임신중절 수술후 요실금이 생겼어요....
(가슴아픈 얘긴데 임신한거 모르고 약을 먹어서 사정상 그렇게 됐네요.)
그후 살이 쪄서 복부비만이 심한데 그것도 한 원인이 될수 있겠네요.
평상시엔 괜챦은데 감기 걸려 기침하면 소변이 줄줄..
패드 차고 있는것도 한도가 있구요.
지금은 전업주부지만 나중에 사회활동할때 어찌 할지..
주변에 수술한 분 경험담이나 잘하는 병원 좀 알려주세요.
저 사는 지역은 안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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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할때 요실금 증상 이거 수술로 완치 가능할까요?
rhals 조회수 : 634
작성일 : 2010-10-30 12:00:51
IP : 125.178.xxx.1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열음맘
'10.10.30 1:46 PM (122.36.xxx.43)댓글이 없어 답답하실까봐 알려드립니다.
우선 우리시어머님 수술하셨어요. 천식끼가 있어서 몇년동안 치료받아도 계속 기침하시고,
겨울에는 더 하시고요. 그래서 수술하셨는데, 아주 좋아하십니다. 왜 안했나 싶다면서요.
두번째 친정어머님은 자주 화장실가야하고 해서 수술하신다고 가셨는데 약물로 된다고 하셔서
치료받으시고요.
비뇨기과 가셔서 상담하세요. 제가 안양살지 않아서 병원추천은 못하겠구요.2. .
'10.10.30 5:22 PM (59.10.xxx.205)제친구가 얼마전했어요,요실근하면서 이쁜이까지 했는데 엄청아파서 한달정도 몸조리해야한데요. 그런데 소변은 안나온다고 하네요. 남편도 좋다구 한대요. 느낌이...ㅋㅋ,수술후 바로 움직이고 이런광고는 뻥이 좀들어간거라구 합니다.수술후 못움직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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