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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10-10-29 23:28:23





IP : 211.36.xxx.130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0.10.29 11:29 PM (211.206.xxx.202)

    Sound of Silence.... 들어도 들어도,,,,,아

  • 2. 그리고,,
    '10.10.29 11:31 PM (211.206.xxx.202)

    경음악으로 듣는
    '외로운 목동'
    '환상의 폴로네이즈'

    가을 밤에 들으면 넘 좋은데,

    혹, 가을 타시는 분들은 주의해야 되요,,

    이런 분위기 있는 음악듣다가 일탈가능성이...

  • 3.
    '10.10.29 11:32 PM (118.222.xxx.229)

    이글스의 호텔 캘리포니아가 너무 좋아요.
    도입부의 기타 솔로만 들어도 가슴이 찌리릿합니다. 슬픔에 빠지고 싶을 때나 울고 싶을 때 듣고 나면 속이 시원하고 후련합니다.

  • 4. 은석형맘
    '10.10.29 11:34 PM (122.128.xxx.19)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3478657
    Eric Clapton - Old Love

  • 5. OUI
    '10.10.29 11:37 PM (211.206.xxx.202)

    전님

    좋죠 호텔 캘리포니아..아 On a dark desert highway.....

    원글님 여기 링크는 외로운 목동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aBws-gApi0A

  • 6. 원글
    '10.10.29 11:39 PM (125.186.xxx.137) - 삭제된댓글

    와~ 댓글도 빨리 달아주시구^^ 지금 찿아 다니고 난리 ㅋㅋ 쫘르륵 다 들을거에영..
    감사해요~ 복받으실거에요~

  • 7. toy story2
    '10.10.29 11:39 PM (59.8.xxx.111)

    Sarah McLachlan의 "when she loved me".
    우리 애들 영어공부 한창 빠져있을 때 주로 불렀던 노래...

  • 8. 보이존
    '10.10.29 11:42 PM (112.153.xxx.48)

    No matter what 이요~
    노팅힐에도 나왔었구요,,
    아름다운 노래예요..

  • 9. ...
    '10.10.29 11:45 PM (183.107.xxx.167)

    Pink Floyd꺼 다
    don't bring me down
    don't look back
    talk
    changes-Yes꺼
    december 1963
    advertising space
    suddenly i see
    free bird
    with or without you
    losing my religion
    everybody needs a friend
    baker street

    .
    .
    .

  • 10. ^^
    '10.10.29 11:47 PM (125.176.xxx.22)

    Simon & Garfunkle의
    - Bridge Over Troubled Water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 11. 나이들키겠네..
    '10.10.29 11:50 PM (118.217.xxx.103)

    Guns N Roses - November Rain
    Radiohead - Creep
    제가 11월 우울병이 있을때 듣는 음악이에요
    머리 속에서 계속 들리는 것 같아요 ㅠ..ㅠ

    U2 - With or Without You
    Queen - Too Much Love Will Kill You
    평범한 심리 상태일때 듣는 음악...^^


    Beatles - I Will
    Beatles - All You Need Is Love
    좀 평화롭고 싶을때 음악이요 ^^*

  • 12. 카디건스
    '10.10.29 11:51 PM (211.215.xxx.86)

    노래 다 좋아요.(러브풀,카니발 등등)
    디카프리오 나온 로미오와 줄리엣 ost가 명반입니다.
    요즘 듣는건 제이슨 므라즈 (아임유어스,럭키)
    캘리 클락슨 (비코스오브유).

  • 13. 오오오오
    '10.10.29 11:57 PM (58.145.xxx.246)

    브라이언 맥나잇- 원 라스트 크라이

  • 14. 제가
    '10.10.30 12:06 AM (211.208.xxx.3)

    가장 좋아하는 Boston의 Amanda,
    Toto의 Lea, I'll be over you,
    Heart의 Alone,
    Tracy Chapman의 Fast car 등등....

    달콤한 사랑노래로는 Sheriff의 When I'm with you와 Johnny Logan의 Hold me now.
    네, 전 80년대 노래가 좋아요.

  • 15. ..
    '10.10.30 12:10 AM (115.23.xxx.149)

    KISS - I was made for loving you

    http://www.youtube.com/watch?v=NNZfI3n6ihk

    햇빛 줄고 마음에 바람이 불면 이런 노래 좀 들어줍니다.
    KISS가 내한공연하면 적금이라도 깨서 상경할 겁니다.

  • 16.
    '10.10.30 12:11 AM (125.187.xxx.32)

    Clymaxx의 'I miss you'
    Al Jarreau의 'Morning' 'We're in this love together'
    David Foster & Olivia Newton John의 'The best of me'

    들어보암직한 좋은 팝입니다.

  • 17. ........
    '10.10.30 12:12 AM (59.4.xxx.55)

    radio head- high and dry

  • 18.
    '10.10.30 12:14 AM (118.222.xxx.229)

    위에 호텔 캘리포니아 쓴 사람인데요,
    생각해보니 못지않게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도 좋아합니다.
    뭔가 스토리가 이어지는 노래를 좋아하나봐요.ㅋㅋ

  • 19. ..
    '10.10.30 12:19 AM (115.41.xxx.10)

    dust in the wind
    http://www.youtube.com/watch?v=1Dj7p3h03qQ&feature=fvst

  • 20. 시니피앙
    '10.10.30 12:20 AM (116.37.xxx.41)

    Swan Dive의 <Until>
    http://www.youtube.com/watch?v=1qXwGWlDHXY

    Kings Of Convenience의 <Cayman Islands>
    http://www.youtube.com/watch?v=yCgRk2HDyW8

    Sean Lennon(네, 존레논의 아들입니다)의 <Parachute>
    http://www.youtube.com/watch?v=GT6HveIbSj0

    이상, 저의 하루를 달래준 오늘의 노래되겠슴다.

  • 21. live
    '10.10.30 12:20 AM (115.41.xxx.10)

    dust in the wind
    live
    http://www.youtube.com/watch?v=koBWtYVRf-0

  • 22. ....
    '10.10.30 12:21 AM (118.32.xxx.29)

    핑크 플로이드 '달의 어두운편(다크 사이드 오브더 문) 중
    'The great gig in the sky '

    요즘같은 날씨, 이거 들음 미칠거 같더만요//

  • 23. 저도 추천
    '10.10.30 12:23 AM (211.209.xxx.181)

    Queens of stone age--No one knows
    Amy winehouse-- You know I'm no good
    요 두 곡 요즘 매일 들어요. 중독성이 강한 곡들입니다.

  • 24. ...
    '10.10.30 12:24 AM (115.41.xxx.10)

    boat on the river
    http://www.youtube.com/watch?v=Qm1aoYj8cW8

  • 25. ^^
    '10.10.30 12:27 AM (218.158.xxx.47)

    전 여고때 음악다실만 가면 신청하던곡이 있어요
    오로지 이곡 하나만 줄기차게 들었지요,,
    Forigner- Waiting for a girl like you
    전주부분이 참 잔잔하여 마치 우주 저멀리서 들려오는 소리 같았어요

  • 26. 올드 팝송
    '10.10.30 12:28 AM (124.61.xxx.78)

    롤링스톤즈의 '앤지'
    요즘 노래(?) 마룬5 'this love'
    아, 참... 'beautiful ones'도 좋아요.

  • 27. ...
    '10.10.30 1:18 AM (125.178.xxx.16)

    비욘세 Halo
    브리트니스피어스 Every time
    셀린디온 A new day has come
    ...생각해보니 요맘때는 여자 가수들것만 듣네요. ㅎ

  • 28. 원글
    '10.10.30 1:26 AM (125.186.xxx.137) - 삭제된댓글

    우~와~!! 아름다운 곡들 정말 많네요. 첨 듣는 곡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ㅋ
    종이에 하나하나 적느라 바빠요... 두고두고 감상할게요. 지금도 귓가에.. 와~
    좋아요. 노래 추천해주시고 링크 걸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감사 드려요^^
    행복하세요~~~

  • 29. 팝 매니아
    '10.10.30 1:34 AM (110.12.xxx.53)

    앗~ car's <drive>도 좋아요.

  • 30. ,,,,
    '10.10.30 1:49 AM (115.137.xxx.253)

    you raise me up 이 빠질 수 없죠...
    그리고 The Beatles 와 Westlife 의 곡들은 다 좋아요

  • 31. 남편과엇나갈때
    '10.10.30 1:51 AM (121.161.xxx.129)

    반복해서 틀어주는 노래 annie lennox 'why'
    http://www.youtube.com/watch?v=F9BFMqt76ak

  • 32. ....
    '10.10.30 2:33 AM (221.161.xxx.120)

    maroon5 'stutter' http://www.youtube.com/watch?v=Zvi_ziV8M7U&feature=related
    'sunday morning' http://www.youtube.com/watch?v=S2Cti12XBw4&ob=av2e
    radiohead 'high and dry' http://www.youtube.com/watch?v=9WtJYBVAeXM
    coldplay 'sparks' http://www.youtube.com/watch?v=jx-K3Il3s_o
    'the scientist' http://www.youtube.com/watch?v=EdBym7kv2IM

  • 33. 하나더...
    '10.10.30 2:44 AM (221.161.xxx.120)

    onerepublic 'apologize' http://www.youtube.com/watch?v=REsezs6cQRc&feature=related

  • 34. 저도
    '10.10.30 3:45 AM (112.152.xxx.146)

    줄줄 생각나는 팝송들.
    제 연식에 안 어울리게 오래된 노래들이어도 좋아합니다.
    시니피앙님이 쓰신
    션 레넌의 '파라슈트' 한 표 추가하면서~

    Radio head - Exit music
    크립으로 유명한 사람들이지만 다른 노래들도 정말 좋아요. 우울할 때 귀에 꽂고 있으면 저 멀리서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가슴을 찢고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Travis - Sing (트래비스 노래들 좋은 거 정말 많은데 일단 한 곡)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 Old and wise (영화에 쓰이기 전부터 아시던 분들은 아실 듯)
    이들의 Time 도 좋아요. 듣고 있으면 아, 세월이 파도처럼 그렇게 가는 거구나, 느껴지기도 하고...

    딥 퍼플 - 솔져 오브 포춘; (스펠링 떠올리기 귀찮은 것들은 그냥 한타로 칠게요.
    듣고 있으면 눈물이 뚝, 떨어질 것 같은 깊은 목소리의 팝송입니다)

    주다스 프리스트 - Before the dawn
    메탈 정신의 이들이 어찌 이런 발라드풍 노래를 했는지?
    새벽이 오기 전에-를 외치고 있는 목소리를 듣다 보면... 아, 좋습니다.

    콜드 플레이 - Fix you
    상처 입고 슬플 때 들으면, 치유받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 나를 치유해 줘... 라 중얼거리고 싶은.
    더 좋은 노래도 있는데 앗 제목이 지금 생각이;;

    Snow patrol - Chasing cars
    스노우 패트롤을 아시나요? 버릴 노래가 하나 없습니다.
    특히 이 노래는...
    누구 알려 주기 아까울 정도로 좋아요. 가사를 새기면서 들어 보면.

    렌카 - Like a song
    트러블 이즈 어 프렌드, 인가... 이 노래가 타이틀인데
    저는 적어 드린 이 노래가 더 좋았어요. 우울할 때 우울의 바닥을 보여 줍니다.
    그냥, 듣고 있다 보면 그래요.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어째 이런 노래들만 적어 드렸네요. ㅎㅎ
    팝다운 팝, 듣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멜랑콜리함으로는
    제이슨 므라즈의 -벨라 루나- 이것도 좋아요.-라이프 이즈 원더풀-도 좋구요.

    트래비스, 그린 데이, 콜드 플레이, 뮤즈, 유투, 킹즈 오브 컨비니언스(참, 이들의 '홈식(향수병)도 좋아요), 마룬파이브, 라디오 헤드, 데미안 라이스,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잭 존슨......

    세상엔 참 좋은 노래가 많지요^^ 저기 위에 적은 거 다 추천이요~!

  • 35. 50대 할망구
    '10.10.30 5:15 AM (58.225.xxx.57)

    I STARTED A JOKE외 다수 (비지스)
    블루 아이즈 크라잉 인더 레인(올리비아 뉴튼 존)
    잉그리쉬 맨 인 뉴욕, 필드즈 오브 골드(스팅)
    SHE, 노 매터 홧 (보이존)
    Simon & Garfunkle
    씨즌즈 인더 썬(테리 잭슨)

  • 36. 나의 10대
    '10.10.30 8:34 AM (175.118.xxx.194)

    아~팝에 심취했던 나의 10대^^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네요.
    에릭 카멘-all by myself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eye in the sky
    해리 닐슨-without you
    도로시 무어-misty blue
    나자레스-love hurts ,rain&tears

    ...추억을 더듬자니 짝사랑하던 옆집오빠 생각도 나면서.. ㅎㅎ
    소녀의 감정을 흔들던 air supply의 노래들..

    그리고 제일 열광하던 queen의 모~든 곡
    somebody to love..외

    스트레스 쌓일땐 볼륨 크게 올리고 폭발적 가창력의
    팻 베나타--heart braker

  • 37. 거스
    '10.10.30 8:36 AM (61.83.xxx.180)

    빌리 조엘의 목소리 좋아요. Honesty.
    I love you just way you are.
    Don't for get to rememeber

    비지스-How deep is your love.

  • 38. ^^
    '10.10.30 9:10 AM (124.51.xxx.70)

    knife
    you are my everything

  • 39. U2
    '10.10.30 11:43 AM (211.215.xxx.39)

    STAY---대단히 회자되는 곡은 아니지만...
    보노 최고!!!

  • 40. 절대 지존
    '10.10.30 12:36 PM (118.220.xxx.69)

    Led Zeppelin - Stairway to Heaven

  • 41. 나도 참여
    '10.10.30 1:45 PM (220.125.xxx.23)

    좋은 곡 너무 많은데요
    다른 분들이 많이 적어주셨으니
    전 요즘 이곡에 올인....
    크리스티나아길레나의 "Hurt" 이곡 들으면 눈물남다 정말

  • 42. 아바
    '10.10.30 9:13 PM (125.184.xxx.10)

    전 아바는 다 좋아합니다.

  • 43. smokie
    '10.10.30 9:22 PM (121.133.xxx.190)

    그 옛날 스모키를 아시나요?

    Living next door to Alice.
    I'll meet you at midnight.
    Don't play your rock'n roll to me.
    Lay back in the arms of someone.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그 옛날의 주옥같은 노래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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