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중학생들도 다 스마트폰으로 바꾸나요?

대세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10-10-29 19:48:03
중2아들...친구들 모두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있다고 자기도 하겠다고 난리인데
일반폰해주면 2년은 꼼짝없이 써야 되니, 자긴 2년동안 거의 문맹인 취급당할거라나...;;
그리고 스마트폰이 게임다운 받는거랑 등등 일반 폰보다 더 어렵대나 어쨌대나 설득을 하네요...
집집마다 아이폰 바꿀때 된 집들은 모두 이 걱정들이던데, 어째야 되나요?
일반폰으로도 집집마다 아이랑 전쟁인데 스마트폰은 더욱더 가지고 놀기 좋은 폰 아닌가요?
IP : 112.151.xxx.1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학생
    '10.10.29 7:55 PM (218.144.xxx.104)

    다른건 몰라도 게임 받긴 무지 쉬운데요 ^^;;; 카드 없는 미성년자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요.
    갖고 놀기는 엄청 좋은게 사실이예요.

  • 2.
    '10.10.29 8:04 PM (58.227.xxx.121)

    엄마를 바보로 아나.. 스마트폰이 게임 받기엔 훨~씬 쉽죠. 게임도 많고.. 게임 말고도 놀거리가 무궁무진하고..
    게다가 게임기처럼 사용시간 제한을 둘수도 없고.. 학교나 학원 갈때도 가지고 갈테고..
    그걸로 바꿔주면 한동안은 공부 안하고 맨날 그거만 들여다보고있게 될껄요...ㅋ

  • 3. ..
    '10.10.29 8:18 PM (175.114.xxx.60)

    뒤통수를 쌔리뿌세요.
    엄마를 바보로 아나?
    마 확!!!!

  • 4. ...
    '10.10.29 8:38 PM (175.223.xxx.196)

    대학등급이 낮아진다는 말 못들으셨어요
    그리고 게임은 무료게임하기도 벅차답니다.

  • 5. 아이폰?
    '10.10.29 9:52 PM (125.135.xxx.48)

    그래도 결국 사주게 될걸요...

  • 6. .....
    '10.10.29 10:10 PM (110.10.xxx.90)

    얼마전 2년 약정으로 핸폰바꾼 울집애들 걍 터치폰과 폴더? 뚜껑위로 여는것으로 했는데요.
    중3,중1인데..
    스마트폰얘기 안하던데..
    비싸서 공폰아님 안바꿔줄 걸 알고 그런건가?
    암튼 스마트폰 많이 들고는 다니는지 몰라도 아직은 대세까지 아닙니다.
    강하게 밀고나가시던가, 아님 각종 규제? 달고 바꿔주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 7. 우끼고
    '10.10.29 11:05 PM (112.150.xxx.140)

    웃기고 있네..하심서 콧방귀 날리셔도 됩니다
    정 사달라고 하심 인증샷 찍어오라고 하세요
    반 애들 사진이랑 걔가 얼굴 옆으로 스마트폰 들고 있는 사진을 인증샷으로 찍어오라고 하세요
    그리고 사진저장시에 사진이름을 걔들 핸펀번호로 해오라고 하세요
    일일히 확인해보게..같은반 애들인가, 진짜 그 스마트폰이 본인 핸드폰이 맞나 확인하게 ..
    반 인원수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 폰이라면 신중하게 생각해보겠다고 하세요
    그래서 혹여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된다면 모든 요금은 너의 용돈으로 내라고 하고 인터넷은 아예 못하게 막아버리세요(그게 가능한가요? 저도 핸펀이 스마트폰이 아니라서리..)

  • 8. ..
    '10.10.30 1:24 AM (119.201.xxx.151)

    스마트폰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있던 휴대폰도 압수하던데..--(친구들과 맨날 놀러다닐 궁리만 해놔서)

  • 9. 어처구니가 없다
    '10.10.30 8:55 AM (211.236.xxx.244)

    수능 끝나야 휴대폰 사주는 집입니다.
    그냥 휴대폰도 필요없는데 스마트폰이라니...
    우리집 큰아들 대학교 2학년 재작년에 수능끝나고 휴대폰 사줌
    둘때 아들 고2 휴대폰 없음(용돈모아서 아이팟을 사고나서 성적 떨어짐-아이팟도 압수할까 생각중)
    막내딸 중1 휴대폰 당연히 없음...
    휴대폰없으면 왕따 당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
    집전화로 만날 전화 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1418 sk 텔레콤 문자매니저 아시는분 2 rndrma.. 2010/04/03 3,249
531417 열무김치가 1키로에 15000 원 이면 ... 5 열무 2010/04/03 790
531416 김수현 드라마애기나오니 궁금해요 3 김세윤씨? 2010/04/03 1,213
531415 나의 컴플렉스 16 컴플렉스 2010/04/03 1,971
531414 대전 뮤지컬 브레맨 음악대 R석 가격이 얼마인가요? 1 .. 2010/04/03 268
531413 나이 40 넘은 아줌마 강심장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7 강심장 2010/04/03 1,493
531412 주방 가스랜지 위에 간단하게 켤수 있는 전등 있나요? 4 전등 2010/04/03 759
531411 날씨도 좋고 일하기 싫은데요? 2 여직원 2010/04/03 418
531410 양상추 한통을 다 먹었어요... 10 저 미쳤나봐.. 2010/04/03 3,292
531409 사진어떻게올리나요?ㅠ 2 브라우니 2010/04/03 318
531408 아침에 커피믹스 글을 보고도.. ㅠㅠㅠ 24 커피믹스 2010/04/03 5,543
531407 안국동까지 출근시간 1 잠실에서 2010/04/03 348
531406 펀글/ 나름대로 분석해 본 천안함 진상 1 궁금해요 2010/04/03 303
531405 em발효액 사놓고 1년묵힌것 써도 될까요? 4 헉~ 2010/04/03 859
531404 돈 돈 돈....개짓 2 사랑이여 2010/04/03 672
531403 임신중인데 감기가 왔어요. 9 . 2010/04/03 555
531402 "호우시절" 재미있어요?(스포일러예상분클릭금지) 8 스포일러부탁.. 2010/04/03 854
531401 점 말고 여드름이나 뾰루지 흉터 1 피부과 2010/04/03 560
531400 전세, 이럴 때는 어떡하나요? 2 전세살이 2010/04/03 834
531399 베란다 곰팡이때문에 공사해보신분 계세요? 11 초보 2010/04/03 1,119
531398 내 예감이 맞아 들어가길 8 밝혀지리라 2010/04/03 1,813
531397 세탁물 꺼내기가 너무 힘들어요. 22 에잇 2010/04/03 1,719
531396 반모임 안가도 괜찮을까요? 16 초등맘 2010/04/03 1,902
531395 트러블없는 썬크림 없을까요? 3 박씨부인 2010/04/03 1,029
531394 이든이맘 궁금한게 있어요. 6 별게 궁금하.. 2010/04/03 1,581
531393 無근혜.avi 3 무근혜 2010/04/03 543
531392 치과갔다 왔는데, 결정 내리기 어려워요. 8 치과 2010/04/03 1,341
531391 LG패션 세일은? 5 당췌 2010/04/03 1,103
531390 니들이 그럼 그렇지.... 2 쯧쯧... 2010/04/03 536
531389 어제날짜 뉴스 중에 정운찬 국회질의에서 1 정상회담 2010/04/03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