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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튕기는’ 여자가 좋은 남자 고른다(기사)

오호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10-10-29 10:29:24
이거 다들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저는 웬지 수긍이 가는 기사네요.
연애에 자주 실패한다 하시는 분들 보시고 전략을 새로 세워보심이......
IP : 121.172.xxx.23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
    '10.10.29 10:29 AM (121.172.xxx.237)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677_2892.html

  • 2. 뭥미?
    '10.10.29 10:33 AM (118.36.xxx.62)

    기사와 제목이 언발란스하네요.

    잘 튕기는 여자가 좋은 남자 고른다...

    잠자리를 최대한 미루는 여자가 좋은 남자 고른다...
    이렇게 고쳐야 할 듯.

    하지만 기사 내용도 거지같네요.

  • 3. ..
    '10.10.29 10:34 AM (175.114.xxx.60)

    윗분들 댓글을 보니 안읽어봐도 기사가 거지 같겠네요.

  • 4. ㅁㅁ
    '10.10.29 10:35 AM (175.124.xxx.12)

    요 밑으로는 이뻐야 가능하다라는 댓글이 달릴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ㅋㅋㅋ

  • 5. --;;
    '10.10.29 10:37 AM (116.43.xxx.100)

    정말 거지같은 기사네요..ㅡㅡ

  • 6. 뭥미?
    '10.10.29 10:37 AM (118.36.xxx.62)

    튕긴다는 의미는...
    여자가 도도하게 굴면서...남자에게 안 매달린다...
    요 정도의 의미로 생각하고 읽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남자에게 몸을 빨리 주는 여자는 매력없다..머 그런 내용?

    기사 내용보고 기분이 팍 잡치네요.
    남자들의 저 근거없는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 7. 원글이
    '10.10.29 10:40 AM (121.172.xxx.237)

    그렇게 불쾌한 기사인가요?
    저는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고 얘기했던 이유가 성관계를 늦게 미룬다=그 남자가 나쁜 남자인지
    좋은 남자인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그러므로 더 좋은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성관계를 일찍 하게 되면 여자들은 콩깍지 씌이는 경우가 많잖아요.
    나쁜 행동을 보고도 좋게 판단 내리려하고..그래서 저 기사가 공감이 간건데..

  • 8. ya
    '10.10.29 10:42 AM (221.151.xxx.168)

    한국도 아니고 영국에서 이런 기사라니 ????!!!!
    미수다에서 밀당은 한국여자들의 주특기라고 말하던데...서양남자에게 밀당하면 그냥 작별일텐데요? 한국여자들 팅기고 하는걸 누가 인내해 줄까 했는데...이거 번역상의 오류가 아닐지 의심이... 밀당을 영어로 어찌 번역했을까...

  • 9. 뭥미?
    '10.10.29 10:44 AM (118.36.xxx.62)

    원글님. 남자분이신가요?
    사람에 따라 수긍이 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거니까요.^^

    잠자리를 최대한 미루면
    좋은 남자인지...나쁜 남자인지 알 수 있다는 것도
    저는 의문이네요.

    요즘 여자들...잠자리 가졌다고 해서 눈에 콩깍지 바로 씌이는 경우...거의 없어요.

  • 10. //
    '10.10.29 10:45 AM (69.125.xxx.177)

    여자는 성관계 하고 나면 콩깍지 씌이는 경우 많나요???
    관계 후 그남자 깨더라~고 하는 사람도 많던데요.
    저 기사 아~~주~~ 많이 이상합니다. 어디서 저런 근거없는 소리를.

  • 11. ?
    '10.10.29 10:45 AM (121.165.xxx.19)

    저도 심히 공감이 가는구만요... 왜들 그러실까요???
    원글님, 어이없으셔도 참으세요.

    문제는 상대방이 너무 맘에 들고 배란기일때는 정말 가벼운 여자가 되기가 쉽다는 거...
    참, 힘들겠네요. 연애도... 이젠 안해도 되니 천만다행!!

  • 12. 원글이
    '10.10.29 10:45 AM (121.172.xxx.237)

    헉, 저 여자구요.
    마초도 아닙니다. 그리고 저도 요즘 여자인데요..-_-;;;;;;;;
    많이들 불쾌한 기사라면 지우겠습니다.

  • 13. 뭥미?
    '10.10.29 10:46 AM (118.36.xxx.62)

    아니요. 지우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어봐야하지 않을까요.
    부탁드려요.

    원글님을 탓하는 게 아닙니다.
    다만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저로선 좀 이해가 안 가서요.

  • 14. 어,,
    '10.10.29 11:04 AM (183.102.xxx.63)

    저도 공감하는데요.
    이 이론은 이미 오래전부터 꽤 알려진 이론이기도 하고
    그렇지않다고 하더라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 기사가 불쾌하다는 분들도 있는 걸 보니.. 저는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한 걸요.

    남녀의 두뇌와 호르몬이 다르고
    서로 다른 심리가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하지 않을까요.

  • 15. 내 친구
    '10.10.29 11:30 AM (183.102.xxx.63)

    연애를 잘하는 친구가 있어요.
    자주 한다가 아니라, 잘~
    그런 남자들만 고르는 것인지 아니면 그애와 얽히면 그렇게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들이 그 친구에게 비이성적으로 매달리게하는 친구거든요.

    그런데 그 친구가 연애할 때 그렇게 뜸을 들여요.
    남자에게 튕기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본인이 쉽게 시작한 연애에는 금방 싫증을 내기때문에 그렇대요.
    튕겼는데 튕겨지는 남자는 그애도 관심없어하구요.

    서로 좋아하고 그걸 주변 사람들도 다 알고있는데도
    닿을듯말듯 남자 애를 태우다가
    그애의 감정이 차고넘치기 직전이 되어서야 사귀기 시작합니다.
    일단 사귀면 푹 빠지죠.
    그애 남편도 그렇고
    그애의 예전 남자친구들이나 그애를 좋아했던 남자들 전부 다 그애에게 목을 매는 것도
    아마 그런 것과 상관이 있을 것같아요.
    지금도 남편에게 공주대접 받고 살고있어요.
    그런데 그애는 남편에게 잘해주지 않음.
    그런데도..남자들이 그애에게 그러는 걸 보면..

  • 16. 원문
    '10.10.29 5:51 PM (121.161.xxx.129)

    http://www.telegraph.co.uk/news/newstopics/howaboutthat/4271944/Women-who-ref...

  • 17. ㅇㅇ
    '10.10.30 2:43 PM (121.189.xxx.5)

    맞는 기사네요..왜 흥분하시는 분들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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