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보통 몇시에 출근하시나요? 집에서 나서는 시간이오..

출근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10-10-29 08:29:02
이직을 고려중인데 지금 있는 곳은 8시 반이 되어 나가도 20분내 도착..
올때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연봉 8백 정도 더 주는 곳인데
집에서 7시에는 나서야 되어요..
어쩔까요??

좀 그런 질문이긴한데..
너무 일찍 나서면 아이들도 전혀 돌보기힘들고
저도 부담이 되어서요..
그런데 연봉차이가 약 8백~천 정도 높아요..
ㅠㅠ 다른 고려요소들보다 이게 제일 지금 망설이는 이유라...
IP : 220.86.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29 8:36 AM (116.33.xxx.221)

    저는 7시 20분 출발요~ 회사도착 7시 50분정도 됩니다.

  • 2. 저는
    '10.10.29 9:09 AM (117.110.xxx.8)

    저는 7시30~40분 출발,
    도착은 8시5분 정도 도착이예요~~

    전 일어나서, 아침 준비, 식탁 차려놓고,
    저 출근 준비 하면서 애들 깨워요.
    아이들 입을 옷은 전날 물어봐서 미리 꺼내놓고요.

    애들 아침 먹는거 보고 저는 출근해요.
    아이들은 아침 먹고 그릇들 씽크대에 넣어놓고 식탁 간단히 치운다음
    등교해요. 집에서 학교까지는 3분 걸려요 ㅎㅎㅎㅎ

  • 3. 6시50분 출발
    '10.10.29 9:18 AM (203.251.xxx.128)

    6시50분에 집에서 나와 사무실 들어오면 7시45~50분 정도 됩니다.

  • 4. 출근
    '10.10.29 9:26 AM (220.86.xxx.73)

    와.. 모두 상당히 빨리들 나가시고 출근하시네요.. 허겅..
    이제껏 8시 반에 나갔던 난... 반성하고 갑니다.. ㅠ ㅠ
    항상 정확히 9시에 업무를 시작했기 때문에...

  • 5. 정말
    '10.10.29 9:31 AM (211.214.xxx.254)

    다들 일찍 출근하시네요..

    저도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이직을 고려했어요.. 지금 직장은 9시까지만 회사 오면 업무시작하는 분위기고.. 좀 널널하고 편하고.. 스트레스 거의 없고.. 뭐 이런 분위기인데.. 이직하고자 하는 쪽보다 연봉은 약 천에서 천 200정도 작은 편으구요... 하지만 이직하게 되면
    유치원 다니는 아이 밥먹이고 보내기도 힘들고..또 둘째도 곧 퇴원하는 지라 그냥
    마음 꾹 누르고 지금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대신 회사에서도 알바가 조금 가능해서.. 이직하는 거나 지금 직장에 그냥 있는 거나 거의 비슷해서
    참고 있는 거구요..

  • 6. 전 반대..
    '10.10.29 9:38 AM (118.33.xxx.144)

    이직 반대입니다...
    전 집에서 1시간 걸려요(7시출발). 그리고 신도시라 이사오는 사람들이 많은지,
    처음엔 1시간이면 넉넉하게 주차하고 커피도 한잔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차 안에서 발 동동 굴러도 1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자차 운전)

    처음엔 7시라 출근시간대라 그런가 하고 7시 30분, 40분으로 늦춰서 출근했는데
    그랬더니 1시간 20분~1시간 30분 걸리네요.

    출근시간 30분인 것과 1시간 넘는 것은 큰 차이 있고요,
    그리고 절대적인 돈의 액수가 중요하시기도 하겠지만
    7시에 집을 나서서 만일 8시부터 근무하시는 거라면 1일에 1시간 추가 노동을 야근수당 없이 하는 셈이세요. 1일에 1시간이면 한달이면 20시간, (주 5일 근무 전제), 1년이면 140시간이에요.
    하루 9시간 근무로 계산하면 15일 이상을 무보수로 일하시는 거죠.

    저는 특히 차로 움직이기 때문에 주차비, 기름값 이런 게 많이 들어요 (회사에서 집이 먼게 회사탓은 아니지만.) 대충 계산해보니 한달에 40만원 이상 나가고요. 그래서 전 연봉이 500만원 정도 낮고 재택근무시켜주거나 집 근처 회사에서 오라고 한다면 가겠어요.

  • 7. 저도
    '10.10.29 9:55 AM (165.243.xxx.20)

    7시 30분 늦어도 7시 45분에 나와서 8시 30분전에 사무실 들어옵니다.
    9시 출근인 회사지만 미리 와서 PC 세팅하고 메일 온 것 제목 쓰윽 보고 , 오늘 할 일 To-Do List 점검하고 하면 9시 금방 되더라구요. 전 이런 사전 작업은 업무 준비지 업무 시작이라고 생각안하기 때문에 9시 전에 와서 처리하는 편입니다.

  • 8. 저도..
    '10.10.29 10:00 AM (183.99.xxx.254)

    7시20분에 나와 8시30분 도착입니다.
    전에는 8시20분에 나왔지만 회사이전으로 그리 됐네요.
    다행히 회사에서 출.퇴근시간을 조절을 해주기는 했지만
    다른 직원들한테 미안해서 출근은 정시에 하고 퇴근만 1시간 먼저 합니다.
    저 역시 연봉을 무시할수 없어서 이직보단 남아있는걸 택했구요...
    다행히 남편이랑 아이들이 오랜 맞벌이로(?) 단련및 훈련들이 ㅋㅋ
    잘되어 있어서 그나마 수월하답니다.
    주유비도 100%로 지원되고 우수갯소리로 회사에서 짤리지 않는한 계속
    다닌다고 말하네요.
    평소에 음악 들으며 운전하는걸 좋아해서 그건 크게 힘들진 않은데
    이놈의 아침잠이 괴로워 죽겠어요... 늦어도 5시 30분엔 일어나야 아침식사랑
    아이들 간식거리를 만들어 놓고 출근하니까요...
    그래도 월급날이 있어 참을만 합니다...

  • 9.
    '10.10.29 10:35 AM (61.32.xxx.51)

    얼마에서 8백정도 더 주는건가요?
    일단 연봉만 따진다면, 그에 따라 답이 달라질거 같은데요.
    3-4천에 8백이면 고려해봄직 하지만, 7-8천 이상에 8백이면 그저그렇죠.
    전 10년전에 연봉 50% 올려서 이직했습니다.
    출근시간이 1시간 빨라졌구요. 근무 환경은 비슷합니다.
    근데 님 경우 아이들이 있다면 그냥 지금 직장에 계시라고 하고 싶네요.
    아침에 식사도 같이하고 학교가는거까지 보고 가는게 님께도 아이한테도 좋을거 같아요.

  • 10. 7시20분
    '10.10.29 11:06 AM (211.210.xxx.62)

    거리가 멀어지는 것이 아니고
    출근 시간이 7시로 당겨지는 것이라면
    괜챦은 업무라면 삼사백만 더 줘도 옮길 수 있을듯 싶어요.
    전망은 나쁘지 않은거죠??

  • 11. 연봉이
    '10.10.29 3:23 PM (203.233.xxx.130)

    얼마에서 얼마 더 올라가는건지 모르지만, 출발시간과 퇴근시간 너무 중요해요
    전 8시20분에 아이 유치원 데려다 주면서 전철타는데요. 내년 보낼 초등학교 또한 바로 옆에 있는데 똑같이 8시 20분에 집에서 나와 30분까지 초등학교 들여보내고 출근하면 9시3분에 도착하는 회사 다니고 있고, 퇴근도 회식과 야근 한달에 2번 정도 제외하고 6시3분에 출발 집 거실에 도착 6시30분인 회사 다니는데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1058 모델하우스에서 쓰던김치냉장고 5 김냉 2010/04/02 999
531057 초1 아들이 인사성이 너무 없어요 8 걱정맘 2010/04/02 774
531056 엄마 건강검진 해드리고 싶은데 괜찮은 곳 아시나요? 2 효녀코스프레.. 2010/04/02 417
531055 천안함 사고 시나리오 3 2010/04/02 769
531054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려고 하는데요 2 컴맹 2010/04/02 376
531053 볼수록 애교만점에 나왔던 팝송제목 5 제목 2010/04/02 495
531052 가카가 현대건설 아니었나요? 6 찍찍 2010/04/02 726
531051 ---에 사시는 분 광명시 2010/04/02 308
531050 공원 걷기 운동하면서 들을 음악 좀 추천해주세요.. 7 아기엄마 2010/04/02 970
531049 어제 처음 신데랄라언니를 봤는데요. 12 2010/04/02 2,122
531048 한명숙 전총리 아들의 호화 유학생활.jpg 87 gg 2010/04/02 11,237
531047 5살난 딸,유치원 방과후 영어공부 어떻게 시키는게 제일 좋을까요? 2 이놈의 영어.. 2010/04/02 872
531046 허튼소리(86년) 거장 김수용 감독의 중광스님 일대기 1 추천영화 2010/04/02 335
531045 옥*에서 주문한 물건 한 달 넘게 기다린 경우 있나요? 3 봄부터는 2010/04/02 457
531044 박영선의원에게 발리는 법무부장관,,, 25 케실신^^ 2010/04/02 2,053
531043 청소년용 비타민 초6 먹여도 될까요? .. 2010/04/02 403
531042 hmall 20% 쿠폰쓰려고 한시간째 헤매는 중.. @.@ 16 쿠폰고민 2010/04/02 1,510
531041 h몰 서프라이즈쿠폰이요~뭐사셨어요? 전 르쿠르제~ 7 뭐사셨어요?.. 2010/04/02 1,203
531040 상처 잘받는 나 11 . 2010/04/02 1,284
531039 머리핀 직접 만들려고 하는데요. 6 엄마 2010/04/02 812
531038 메이크업 베이스 추천 해주세요.. 3 ? 2010/04/02 857
531037 박지연씨 장례식장에서 경찰들이 조문객들에게 해산 방송을 하고 있다는군요. 5 세우실 2010/04/02 1,169
531036 여전하네요 벌레나오는 과자.... 3 .... 2010/04/02 536
531035 김수현 작가님 새로운 드라마를 보다보니... 41 자기복제 2010/04/02 5,738
531034 천연화장품 이나 천연비누에 관심 많으신가요? 4 천연비누와장.. 2010/04/02 686
531033 어린이는 봉(?)일까요.... 7 어이없어요... 2010/04/02 987
531032 수술 1 자궁경부조직.. 2010/04/02 350
531031 코스트코 영양제 "달맞이유-감마리놀렌산" 가격 얼마인지 아는분 있으신가여? 1 nana 2010/04/02 1,070
531030 미소페 구두 사지 마세요 18 미소페 구두.. 2010/04/02 9,584
531029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차이가 궁금해요 2 예비초등맘 2010/04/02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