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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를 발견하다.

홀릭 조회수 : 742
작성일 : 2010-10-28 02:37:44
왜 몰랐었죠.
이 아름다운 아이들.

동방신기 이 녀석들모두 굉장하다는 것을

아프고 어여쁘고 슬픈 노래들.
한 번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깊이와 여운.
직접적이지 않은 은유와 아름다운 가사들.
더 늦기 전에
이 녀석들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분명하고 아름답습니다.


아.
이 멋지네요.
IP : 211.212.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28 5:50 AM (180.69.xxx.68)

    네..멋지네요.

    새벽에 꿈까지 꾸고..ㅠㅠ
    믹키유천네 파출부로라도 들어가고 싶네요.
    아...사그라든 내청춘....ㅠㅠ

  • 2. 준준
    '10.10.28 7:29 AM (141.223.xxx.132)

    멋지네요.........3333333333333
    그래서 슬픔의 깊이는 더 한 거겠죠.

    다시는... 더 이상은 안 된다는 거.
    아픕니다.
    그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사랑을 놓친 것 만큼이나... 아픕니다.

  • 3. 정말 멋지죠...
    '10.10.28 8:42 AM (175.118.xxx.127)

    전 큰아이가 중2 사춘기의 최정점을 달릴 때 동방신기를 알았죠.........그전엔 그냥 10대들이나 좋아하는 립싱크에 춤이나 추는 꽃미남 그룹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헐 .....그들의 일본에서의 라이브 영상을 우연한 기회에 접한 저는 완전 깜놀.............그들의 진정한 음악세계를 알겠됬고.....지금은 팬이 되었답니다.............너무나 감사한건 사춘기 아이들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해소할 수 있었다는 거죠........ㅎㅎㅎㅎㅎㅎ

  • 4. 저도
    '10.10.28 12:43 PM (125.177.xxx.193)

    뒤늦게 팬이 됐어요.
    노래 잘하지 춤 잘추지 인물되지 몸매되지..
    정말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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