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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말하면 되나요??

무플절망 ㅠ.ㅜ 조회수 : 457
작성일 : 2010-10-27 21:47:51
82자게 선배맘님께

(다시 올립니다...무플절망입니다...부탁드릴께요ㅠ.ㅜ)

3.4.5세 아이가 또래 집단의 놀이에 들어가고자 할때
먼저 놀이하는 그룹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부탁하는지 알고 싶어요.

예전에 어릴때 친구들이랑 놀이할 때를 돌이켜보면
(고무줄 뛰기, 소꼽놀이...등)

먼저 놀이하는 또래 친구들 그룹이 있을때
<나도 좀 배워주라>
<나도 끼워 주라...>    (전 고향이 부산입니더...ㅎ)

라고 그룹의 리더격 (?) 아이들에게 부탁하곤 했는데
다른 지역분들은 어떠셨나요?
<배워주라> 는 표현을 쓰셨나요?
아님 <끼워주라> ,  혹은 다른 표현 이셨나요?

아이들이 또래 집단에 들어갈 때 사용하는 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답변 잘 부탁드립니다 (^^;)


IP : 211.4.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27 9:49 PM (123.212.xxx.32)

    같이하자...

  • 2. ..
    '10.10.27 9:51 PM (175.114.xxx.60)

    "나도 같이하자."
    배워주라 보다는 '가르쳐 줘"를 많이썼죠.
    끼워주라 보다는 '내 낑가 도' 가 아니었을까 하는.. ㅎㅎ

  • 3. 원글이
    '10.10.27 9:56 PM (211.4.xxx.229)

    위 두분 답변 감사드립니다...(^^)

    같이하자... 가르쳐줘...
    바로위 점 두개님은 어느 지역이셨나요?
    가르쳐줘 는 부산에서는 잘 안썼는데... 서울쪽이신가요?

  • 4. *^*
    '10.10.27 10:19 PM (110.10.xxx.209)

    나도 같이 하면 안돼.....?
    배워주라는 좀 아닌듯 한데요....

  • 5. 원글이
    '10.10.27 11:03 PM (211.4.xxx.229)

    *^*님 답글 감사합니다.

    제가 부산출신인데...배워줄래...이런 표현도 썼는데..(^^;)
    다른 곳에서는 쓰지 않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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