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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코트 몇개나 되세요?

조회수 : 2,954
작성일 : 2010-10-27 18:24:51
작년에도 겨울세일때 코트를 사면서 내년에나 입겠지 싶었는데 겨울이 긴 바람에 잘입었어요
요즘은 봄 가을이 너무 짧아서 얇은 버버리나 쟈켓은 입을 일이 많지 않은거 같아요
코트가 비싸긴해도 겨울이 기니 오히려 활용을 많이 하게되는거 같아요
그런 생각이 드니 코트 욕심이 나네요
이월행사를 할때 가서 한 벌 샀는데 또 다른 한 벌이 아른거여요
입던것들도 옷은 멀쩡하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코트를 사고보니 입던 옷들이 색도 죽고
털이 빠진 느낌이 들어요
참아야겠죠?
IP : 59.29.xxx.21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개정도
    '10.10.27 6:26 PM (59.187.xxx.49)

    있네요. 세탁자주하면 옷 색 날라가고 금방 낡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벌사두고 돌려가면서 입으니...10년이상된 코트도 있어요

  • 2. .
    '10.10.27 6:29 PM (211.211.xxx.133)

    길이별 깔별 종류별 두께별...저도 10개는 되는 거 같네요.

  • 3. ..
    '10.10.27 6:30 PM (175.114.xxx.60)

    10벌.
    최고 오래된건 결혼전에 엄마가 입으시다가 하사하신 30년 된 거.
    결혼할 때 받은 25년 된 모피 3벌.
    프라다 천으로 안에 모피 달린거 두 벌.
    캐시미어코트 하나
    알파카 하나.
    상가집에 갈때 입은 싸구리 검정 하나.
    홍콩에서 산 반코트 하나

  • 4. ...
    '10.10.27 6:34 PM (121.128.xxx.151)

    5벌요 밍크 2개 알파카 1개 순모2개

  • 5.
    '10.10.27 6:39 PM (220.88.xxx.116)

    십년된 코트 2.. 버리기도 아깝고해서 갖고있는거 빼면
    4년된 코트 1
    코트는 아니고 퍼달린 무릎길이 자켓 1
    오리털 잠바 1
    요렇게 있는데 직장생활 안해서 그런가요 아주 좋은 자리에 입을게 없어서그렇지 평소에 부족하단 생각은 안들던데...

  • 6. .
    '10.10.27 6:40 PM (183.98.xxx.10)

    밍크 1, 알파카 3, 순모 1, 이렇게 5벌 있네요.

  • 7. ..
    '10.10.27 6:41 PM (114.207.xxx.153)

    전 너무 없어서 빈티나네요..^^;
    오래된 옷들 금방 정리해버리는 성격이기도 하고
    옷을 워낙 안사입기도 했구요.
    6년전 구입한 스크랩 밍크 1
    2년전 구입한 오리털 롱패딩 부하지 않은거 1
    직장 다니는데 이거 두개로 겨울 났어요.
    그 흔한 코트 한벌 없어서(8년전 구입한 알파카 혼방 코트 있었는데 두해전에 버렸거든요.)
    올해엔 코트 꼭 장만해야해요...

  • 8. ..
    '10.10.27 6:41 PM (114.207.xxx.153)

    참..근데요 의외로 밍크 갖고 계신분들 많네요.

  • 9. ^^
    '10.10.27 6:44 PM (175.199.xxx.61)

    알파카 무릎아래까지오는걸로 1, 겉은 프라다천 내피밍크 1, 오리털 패딩1, 순모 떡뽁이코트1, 누빔1, 순모 반코트1 까지 기억나네요. 또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10. 음..
    '10.10.27 6:48 PM (123.212.xxx.46)

    결혼할 때 남편이 해준 밍크 1, 알파카 1, 오리털 3, 순모 길이별로 3..
    그래도 또 새옷 나오면 탐나는게 겨울 코트네요..
    얼마전에도 하나 봐놨는데,, 자꾸 아삼삼..

  • 11. ..........
    '10.10.27 6:58 PM (121.135.xxx.83)

    짙은 파랑색 반코트 한벌.

    검정 오리털 파카 한벌이예요.

    촘 빈티 나네요...ㅠㅠ

  • 12. 유지원
    '10.10.27 7:01 PM (122.43.xxx.88)

    펠트울코드 털달린거1개,라마코드3개,털패딩3개,트위드코트4개,알파카코트 긴것4개
    알파카코트 짧은것2개 이렇게 있어요.당분간은 코트살 생각은 없어요

  • 13. 우왕
    '10.10.27 7:09 PM (183.98.xxx.208)

    맨날 입는 것만 입게 되는 것 같아서
    몇일 전에 회색 알파카 코트 하나 남기고 싹 남 주거나 버려버렸어요.
    이제 근검절약하며 살리라고 다짐했는데 아래 DKNY 패딩 세일한단 글보고 덥썩 하나 질러버리다니.. 어허어허~

  • 14. ㅋㅋ
    '10.10.27 7:50 PM (59.6.xxx.94)

    갯수로 따지자면 4개 이지만 여기 댓글 적은 분들 코트 1개 값도 안될것 같아요.

  • 15. ..
    '10.10.27 8:23 PM (183.98.xxx.174)

    저도 롱재킷 1. 알파카 롱코트 1, 패딩코트 1, 오리털 파카 1...이 모든 옷이 다 최소한 5년 이상 된 것이라...이번에 큰 맘 먹고...코트하나 사려고 하는데...코트 어디가 예쁜가요...산지가 하도 오래되놔서..어디 옷이 이쁜지도 가물가물...저는 40대초반입니다.

  • 16. 저도 10벌정도되요
    '10.10.27 8:44 PM (58.145.xxx.246)

    알파카,거위털패딩,빼고는 다 모직으로 짧은거 긴거 중간것...;;ㅋ.
    근데 그해에 꽂히는것만입게되더라구요. 그해에 간택된 것들요 하하..
    저도 옷장정리좀해야겠어요..
    여기보니 밍크가 그리 따뜻하다는데 밍크하나 구입하고싶네요~

  • 17. ~
    '10.10.27 9:03 PM (125.187.xxx.175)

    10년 넘은 쌈지 코트와 오리털파카(요즘은 다운패딩이라고 하나요?) 딱 두개입니다.ㅎㅎ
    답글들이 너무 화려해서 다 저렇게 갖추고들 사나 절망하는 분 계실까봐 적습니다.
    저같은 분도 많지요? 댓글에 안 적었을 뿐이지...

  • 18. 은행나무
    '10.10.27 9:58 PM (121.167.xxx.239)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절대 딴지 아니구요.. 10벌의 코트를 가지신 분들은 옷장이 얼마나 큰지 궁금해서요.

  • 19. 추위마이타요
    '10.10.27 11:00 PM (222.238.xxx.247)

    알파카롱코트1, 알파카짧은1, 겉은 프라다천 내피밍크2, 순모얇은코트, 오리털파카1

  • 20. 옷 좋아해서^^
    '10.10.28 12:30 AM (122.38.xxx.45)

    폭스 짧은 반코트 1, 베이지색 코트 1, 흰색 코트 1, 알파카 롱 코트 1,
    밍크 코트 1, 오리털 파카 무릎길이 1, 거위털 파카 허리길이 1, 순모 코트 1
    프라다 파카 1

    구입한지 3년 이내의 것들이고..
    저두 쓰다보니 9벌이나 되네요..

    옷방이 따로 있어요.^^

  • 21. 전 한벌
    '10.10.28 1:28 AM (112.150.xxx.18)

    저 코트 한벌인데, 올해는 두벌이에요
    언니 검정 반코트 하나 물려받았어요
    하나 있던 코트가 색이 튀는 색(아이보리바탕에 분홍계열 굵은 체크)이라 매일 입기 곤란했는데 잘 되었죠
    코트 말고 인조무스탕 하나 있고 두꺼운 모직자켓 하나 있어요
    그래도 이 정도로 출근 잘하고 삽니다
    질좋은 모직 롱 코트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내 옷은 사기 힘드네요

  • 22. ...
    '10.10.28 11:09 AM (122.40.xxx.67)

    10벌이 넘는데 입는것만 입으니 반은 버려야 하는데 아직 맘을 모질게 먹지 못하고 있어요.

  • 23. 없어요..
    '10.10.28 2:01 PM (118.216.xxx.233)

    사는 곳은 지방..전업주부..주로 차로 이동하고 특별히 갈 곳이라고는 마트나 백화점뿐..
    밍크 하나 없고 모직 코트 하나도 없내요..
    그냥 숄이나 가죽 쟈켓 걸치고 다니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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