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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엄마 어떤건가요?

수고 조회수 : 3,070
작성일 : 2010-10-25 19:38:54
원글 펑~해요.
혹시 아는 사람이 볼까봐..

댓글 감사드려요.~~
IP : 122.40.xxx.1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ㅉㅉㅉ
    '10.10.25 7:40 PM (59.20.xxx.222)

    이런엄마 저런엄마 따지지말고

    당신이나 잘하쇼!!ㅉㅉㅉ

  • 2. 1
    '10.10.25 7:41 PM (122.34.xxx.90)

    정기적으로 오래하는거라면.. 당연히....... 과일상자라도 보낼듯..

  • 3. 59.
    '10.10.25 7:42 PM (61.85.xxx.39)

    20
    너나 잘하고 살어
    불쌍한 놈




    저라면 밥 살것 같아요
    고마운 배려를 받으면 표시 해야죠
    근데 원글님이 어떠한 대우 생각없이 하신은 거라면 기분 좋게 하시고
    대가 바라지 마세요 그럼 자신이 하는 일이 서운해 지니까
    해 주면 고맙고 안해주면 말고 식으로요
    저도 누군가에게 선행을 베풀 때 그런 준비로 임해요
    안그럼 나도 사람 인지라 왜 내게 이정도 답례가 없지? 하고 생각이 드니까요

  • 4. 저라면
    '10.10.25 7:44 PM (203.254.xxx.197)

    뭐라도 선물하겠지만,,,
    윗님 말씀대로 댓가바라고 한일아니면 그냥 잊으세요,,
    근데 사람맘이 인식이 되어버리면 좀 기분이 나빠지죠,,,
    사실 남의 아이 데리고 다니기 부담스러운데 말로만 그러면 좀,,,

  • 5. 네...
    '10.10.25 7:45 PM (114.200.xxx.56)

    그 엄마가 좀 염치가 없네요.
    이런저런 사정알고 그러하니....그냥 내가 감당하기 부담스럽다(교통사고도 그렇고...) 나도 좀 바쁘고,하면서,,,그만두시고요.

    다른엄마들에게 말할때도...아...그냥 좀 바빠서,,,그런식으로 하시면 되겠네요

  • 6. 어머
    '10.10.25 7:50 PM (211.215.xxx.86)

    님 너무 착하신듯....제가 몇번 그렇게 남의 아이까지 델고 다니다가 다시는 안해야지 하는데요. 2키로를 걸어서 헉!!!

  • 7. 61.85....
    '10.10.25 7:50 PM (58.237.xxx.87)

    님의 말씀이 옳은것 같아요.
    그리고 언제 거나하게 쏠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

  • 8. -
    '10.10.25 7:52 PM (222.239.xxx.130)

    그 엄마의 태도가 영 맘에 안드시면
    그냥 그만두세요.
    직접적으로 말하기 힘드시면 그 뒷타임에 바로 우리아이 수업이 있다던지..
    적당한 핑계대로 그만두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꺼림찍한 마음으로 계속 하시는 것보다요..

  • 9.
    '10.10.25 7:52 PM (112.170.xxx.186)

    아까 자발적 어쩌고 댓글 달았는데 제가 잘못 읽고 댓글 달았네요.
    그쪽에서 은근히 바랬고 아이도 데려다 달라고 했었군요.
    선생님도 있는 상황이고.......
    힘드시겠어요. 왜 그런 일을 해주는거죠?
    친근하게 밥사줄 사이도 아닌것 같은데

  • 10. 수고
    '10.10.25 7:53 PM (122.40.xxx.133)

    윗님.. 그렇겠지요?
    데려다 줄려면 기쁜 마음으로..아님 적당한 선에서 그만 두던지...저자신이 좀 치졸하게 느껴집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 11. **
    '10.10.25 7:54 PM (110.35.xxx.87)

    해주는 사람하고 받는 사람하고 각각 입장이 다른거죠
    원글님이야 좋은 마음으로 하신 일이고
    어찌보면 크게 생색을 낼 일은 아니지만
    그건 원글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그 아이엄마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는거죠
    그 엄마는 당연히 고마워하고
    그에 상응하는 뭔가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작이야 어찌되었든 원글님이 지금 하고계신 일은
    돈받는 씨터가 해줘야 하는 일이잖아요
    내가 좋은 마음으로 한 일이 다른 사람에게
    당연한 일로 인식되면 기분좋을 턱이 있나요?
    솔직히 좀 더 지나서 원글님이 그 일은 못해주게 되면
    그 엄마는 되레 기분나빠할 지도 몰라요

  • 12. ...
    '10.10.25 7:55 PM (221.138.xxx.206)

    원글님 치졸하지 않아요. 그 엄마 염치가 부족한게 아니고 아예 없는거구요
    설사 원글님이 자발적으로 좋은 맘으로 시작했다해도 시간이 지나면
    미안하고 고마워서 고마움의 표시를 하는게 당연한거죠

    그만하세요. 원글님 같이 좋은 분들이 많으면 세상이 살기 좋아지겠지만
    그 엄마처럼 염치라는게 없는 사람들에겐 그렇게까지 하실 필요없어요...

  • 13. 정말
    '10.10.25 7:55 PM (183.96.xxx.204)

    님 너무 이상한 분이네요
    남의 아이를 대체 뭐하러 그런 일을 하시나요?
    왜 그러고 사세요?
    그 아이 엄마가 님을 아마도 바보쯤으로 알걸요
    사람이 좋은 사람인 걸 알고 고마운 걸 알면
    벌써 감사 표시를 하지요
    그 아이 엄마는 무슨 복이 그렇게 많은지
    정말 인복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이런글 읽으면 답답합니다

  • 14. 그니깐요
    '10.10.25 7:58 PM (211.215.xxx.86)

    나중에 정말 님이 그 일을 못하게 되었을땐 원망듣게 되겠어요. 그건 시터분이 돈받고 하셔야 될 일이고 님이 하실일은 아닌듯해요. 님 이쯤해서 용단을 내리세요. 길어져봐야 좋은 소리 못들어요. 날도 추워지는데 어쩌시려구요

  • 15. 차라리
    '10.10.25 7:58 PM (183.96.xxx.204)

    그렇게 좋은 일을 하고 봉사하고 싶으면
    우리나라에 정말 도움이 필요로 하는 불쌍한 사람들 많아요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세요
    괜시리 쓸데없는 사람에게 도움주고 좋은 소리도 못듣고
    무시당하지 말고요...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

  • 16. 수고
    '10.10.25 7:59 PM (122.40.xxx.133)

    바로 윗님말씀도 맞아요.
    왜냐면 제가 약간 기분 나빠지기 시작한게...얼마전 모여서 저녁먹을때 그엄마가 올줄 알았는데 못온다며 일찍 파하면 다시 데려다달라는...부탁을 한 다음부터예요. 이엄마가 제가 자기 아이 데려다 주는 당번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건 아닌지..싶네요.

  • 17.
    '10.10.25 7:59 PM (125.129.xxx.113)

    그렇게 바래다 주신지 얼마나 되셨는데요??

    센스있는 엄마라면 조만간 인사?밥먹자고 정도는 할거같은데요

    친구지간인데, 애들 봐서라도 너무 댓가바라시면, 계속 신경쓰여서 미워지실수있으니

    일단 마음비우시길~^^

  • 18. 저 같으면
    '10.10.25 8:05 PM (183.96.xxx.204)

    벌써 밥을 사던가 아님 미안해서라도
    다른사람한테 부탁하던가 남 한테 피해 안줍니다
    사람들 어떻게 그렇게 뻔뻔한지...
    참 인복있는 사람들은 인생 편하게 삽니다~~~
    그 아이엄마가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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