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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식판에 상차림... 어떨까요?

설겆이 간단 조회수 : 970
작성일 : 2010-10-25 16:19:35
우리나라 음식 반찬수도 많고 설겆이 거리도 너무 많이 나오잖아요.
식판에다 개인 먹을만큼만 반찬담고 밥 국 담으면 합리적일거 같은데,
게다가 재미도 있구요^^
남편들은 싫어할라나요?
식판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IP : 210.113.xxx.1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25 4:23 PM (211.44.xxx.50)

    아이있는 집은 식습관 들이느라고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저도 꽤가 나서 남편한테 식판 살까? 하고 물어본 적 있는데,
    회사에서도 늘 식판에 먹는데 집에서는 간소하든 잘 차리든 제대로 해놓고 먹고 싶다고
    대번에 대답하더군요.
    너무 이해가 가서 전 그 생각 접었어요^^

  • 2. ..
    '10.10.25 4:27 PM (211.179.xxx.169)

    전 식판 싫어요.
    삭막하요.^^

  • 3. .
    '10.10.25 4:28 PM (121.135.xxx.83)

    저는 별로예요.
    식판은 싫어요.
    재미도 전혀 없을것 같구요...

    오히려 예쁜 그릇에 담아 먹는게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물론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오긴하겠지만요...

    다만 제 생각입니다...^^

  • 4. ..
    '10.10.25 4:29 PM (121.181.xxx.124)

    전 별로 재미는 없을거 같은데요..
    제 남편은 그 얘기 잠깐 꺼냈더니 질색해요..
    차라리 반찬 접시에 안담고 밀폐용기째 먹는게 더 낫대요..

  • 5.
    '10.10.25 4:30 PM (118.222.xxx.229)

    좋을 것 같아요^^ 설거지가 줄면 물도 절약될 테고,,버릇들이기 나름 아닐까요?
    최소한 밥, 국그릇은 쓰고 반찬만 식판에 담아도요.^^

  • 6. 한번
    '10.10.25 4:33 PM (122.37.xxx.69)

    해보세요. 몇번먹다보면 식판에 먹으면서도 또 반찬그릇도 나오게되는...

  • 7. 은유
    '10.10.25 4:34 PM (58.145.xxx.21)

    식판 말고 밥, 국그릇은 쓰고 반찬만 조금씩 덜어놓을 수있는( 호프집 마른안주 접시 같은^^;;)
    예쁜 접시 좋아요 ㅎㅎ 저두 얼마전부터 반찬은 먹을만큼 아주 조금씩 덜어서 상차리는데
    완전 완전 좋아요 설거지가 반으로 줄어서요 ^^

  • 8. ...
    '10.10.25 4:45 PM (115.140.xxx.112)

    편해서 괜찮을거 같긴한데
    정성이 없어보여서 좀 그러네요.

  • 9. 그게
    '10.10.25 4:50 PM (183.98.xxx.172)

    한번 님 말씀처럼
    의외로 간편하지는 않아요.
    나올 그릇은 다 나오더라구요.ㅠㅠ
    저도 몇 번 시도해보다가
    유치원생 있는 동생에게 억지로 선물했어요. ^^

  • 10. ..
    '10.10.25 4:56 PM (183.98.xxx.148)

    저희 남편은 질색하던데요.
    회사에서도 구내 식당에서 밥먹는데
    그 식판....집에서도 쓴다면 너무 끔찍하다고 해요.
    큰 접시에 반찬 여러 가지 덜어주면 그건 아무 말 안하더라구요.

  • 11.
    '10.10.25 5:50 PM (118.91.xxx.105)

    저희남편은 좋다구 바꾸자던데요...
    설거지도 설거지지만 개인별로 먹을량만큼만 덜어서 먹으면 과식도 안하고 좋을거같아요.
    조만간 시도해보려고해요 저희는...

  • 12. ...
    '10.10.25 9:54 PM (125.52.xxx.83)

    위에 어떤 댓글처럼 식판쓰면서도 나올접시는 다 나온답니다 ^^; 결국 별 의미 없어지죠...
    차라리 평소처럼 접시에 담아 먹는데 더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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