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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야식 어떤게 나을까요? 치즈케잌, 떡볶이

ㅠㅠ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10-10-22 23:04:21
다이어트 중인데요.

아침에 다이어트 중 최저 체중 기록해서 기분이 살포시 좋았는데

점심때부터 직장에서 일이 꼬이기 시작하더니

집에서도 안좋은 일이 줄줄 이네요

아이 재워놓고 나왔는데 기분이 너무 그래서요ㅠㅠ

트루블러드 보면서 야식이라도 먹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냉장고에는 치즈케잌 한조각이랑 아메리카노 한잔이 있고,

아딸 떡볶이 4분의 3인분이 있어요
(저녁으로 4분의 1 믹었거든요 ㅎㅎㅎ)

내일 아침에 일어났을때 그나마 마음이 편한 게 어느쪽일까요?

치즈케잌+아메리카노?

떡볶이 나머지????

ㅠㅠㅠㅠㅠ
IP : 61.253.xxx.1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0.10.22 11:05 PM (202.136.xxx.56)

    물 마셔요 물 한 2리터 쯤 ㅎㅎㅎ

    저도 지금 화장실 들락거리면서 지쳐 잠들길 기다립니다;;

  • 2. 아직은 괜찮아 보임
    '10.10.22 11:07 PM (183.103.xxx.151)

    치즈케익... 당분 대박일거고..
    떡볶이는... 매워서 물 먹힐건데..
    그렇게 부으면 담날... 살로 눌러 앉아요...
    이런거 저런거 생각못할정도로 스트레스 받아 못살겠다 싶을때.
    먹고 싶은걸로 드심이...ㅋㅋ

  • 3. 요건또
    '10.10.22 11:09 PM (122.34.xxx.93)

    음..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속상한 마음도 달래야 한다면...

    빈 속에 차가운 소주 세 잔 원 샷 강추!

  • 4. ......
    '10.10.22 11:10 PM (183.103.xxx.151)

    빈 속에... 차가운 소주 세잔... 농담하시는거죠???....

  • 5. ㅠㅠ
    '10.10.22 11:29 PM (61.253.xxx.139)

    여러분들의 만류에 힘입어;;; 그냥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왔어요. 목도 칼칼하니 살짝 감기기운도 있는데 그냥 일찍 자는게 낫겠어요. 내일 아침 체중을 기대하며 이만 자러 갈께요~

  • 6. 오오~
    '10.10.22 11:49 PM (219.248.xxx.57)

    원글님의 절제력, 저도 닮고 싶네요.
    저는 두 시나 돼야 잠이 오니 열 두시쯤의 유혹을 정말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지금 막 찰떡 아이스 하나 들고 컴 앞에 앉았거든요....흑

  • 7. 녹차
    '10.10.23 12:16 AM (125.182.xxx.42)

    저녁이니, 카모마일.국화차 마십니다.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아프고 속 쓰리거든요.
    겔포스 한개 먹고, 그래도 속 아파서,,,,따끈한 국화차 석잔째 마셔요.
    아 배고파.
    저녁 먹고, 야식 안먹으니 2키로 빠집디다.....물론 반식 하죠

  • 8. 미미
    '10.10.23 1:48 AM (221.151.xxx.168)

    이미 드셨겠지만 -
    치즈 케익 - 지방, 당분 대박
    떡볶기 - 탄수화물 대박
    어려운 선택이네요.
    오늘 저녁만 눈 딱 감고 그냥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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