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맞벌이하시는 분들.. 아이 유치원 방학때요

어떻게할까요 조회수 : 814
작성일 : 2010-10-21 14:20:54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따로 봐 주시는 분이 계신건가요? (친정,시부모님이든 도우미든)
전업으로 있다가 일을 하려 하는데 아이 유치원 방학이 한달이나 되네요.
종일반은 그나마 방학이 2주라는데..
2주씩만 받는 어린이집.. 그런게 있는지요.
제 경우 양가 부모님이 멀리 사시고 양육을 도와줄 상황이 안 되는데
저와 같은 경우의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6.41.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치원방학
    '10.10.21 2:28 PM (222.105.xxx.188)

    문제있습니다.
    어린이집은 그런거 없습니다.
    유치원은 당연하게 쉬어야 하더군요 그시기에 선생님들 연수가 있어서래요
    (봐줄 선생님이 없다는 듯..)

    방학시기가 언제인지 알고싶군요
    그때쯤 옮겨야 겠어요.
    저도 내년에는 어린이집 보내려구요

  • 2. 공부잘하자
    '10.10.21 2:34 PM (115.21.xxx.65)

    맞벌이부부는 정말 어린이짐이나 유치원 방학때 한숨나와요. 저도 몇년을 그렇게 지냈는지 모르겠어요.
    제 경우에는 방학이 일주일 될때는 어떻게든 남편이랑 2일, 3일 씩 번갈아 휴가를 냈어요. 그렇게 5일을 버텨서 아이를 봤구요, 2주간 방학일때는 동네 다른 어린이집에 방학기간을 물어봐서 저희아이가 다니는 방학기간이랑 다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2주 맡겼어요.

    아이도 2주 동안 낯선 환경에 좀 힘들어 했고 맡겨논 저희도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방법이 없더라구요. 베이비시터도 갑자기 구하려니 모든 맞벌이 부부들이 에약을 다 했는지 사람이 없었구요.
    베이비시터를 미리 좀 구해서 예약을 하시거나 저처럼 동네 다른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맡기셔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부담없는 지인이 계시지 않는한 아는 분께 아이 맡기기도 쉽지 않구요. 근처 사시면 저라도 봐주고 싶네요. 저도 암의 일 같지 않아서... 제 아이 이제 1학년이고 올해는 제가 집에 있고 또 제가 아이들을 무척 좋아해서요.

    전 직장 동생들이 예전 저처럼 같은 상황일때 아기들 많이 봐줬었는데 맡기는 사람도 맡는 사람도 부담이 되니까 서로 쉽게 해주겠다고 말하기도 해달라기 부탁하기도 서로 어려워해요.

  • 3. 직장맘
    '10.10.21 2:37 PM (118.130.xxx.163)

    유치원 방학도 문제고 학교 방학도 문제예요.
    저는 친정엄마가 봐주시지만,
    봐주시는 분이 없으면.. 아이돌보미 서비스 신청해 보세요.
    신청 절차가 좀 시간이 걸리니깐, 미리 하시구요.
    교육받은 분이 봐주는거니깐 조금은 안심이 될 듯 해서요.

  • 4. ...
    '10.10.21 2:55 PM (121.169.xxx.129)

    방학때만 이라도 종일반 신청하세요.
    부모님께 맡기는 것도 한달 맡기는 것 보다 그나마 2주 맡기는 게 낫지 않아요?
    그리고 종일반은 6~8시까지도 봐주니까요.

  • 5. ...
    '10.10.21 2:56 PM (121.169.xxx.129)

    우리아들 종일반 방학은 일주일이던데 거기는 좀 길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514 한나라당 알바가 정말 존재하긴 하나봐요.. 11 웃기고자빠졌.. 2010/03/08 669
527513 CD플레이어 연결해주세요 1 알려주세요 2010/03/08 192
527512 아이고ㅜㅜ전세 대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ㅜㅜ 3 흐음 2010/03/08 488
527511 요즘 1년정도 약정 공짜폰 없나요? 2 / 2010/03/08 690
527510 전 영어유치원 넣고도 아주 머리아파요. 13 ... 2010/03/08 1,921
527509 괜히 뻘쭘한 글이 아닐까 염려스럽습니다. 6 -용- 2010/03/08 576
527508 이불요 대신 쓸려는데요,.. 라텍스 어떤 제품이 좋나요? 2 허리아파요 2010/03/08 807
527507 교수의 에르메스와 교사의 에르메스 62 훗~ 2010/03/08 3,295
527506 한복에 컷트머리... 2 동생결혼식 2010/03/08 2,414
527505 우리 딸 정말 대견해졌어요..23개월이에요..^^ㅋㅋㅋ 4 .. 2010/03/08 840
527504 우근민 지사 성추행 녹음테이프 녹취록 전문 2 세우실 2010/03/08 1,358
527503 연아의 진심 ㅋㅋㅋ 10 ... 2010/03/08 2,696
527502 82에만 물어볼 수 있는 이야기(남자아이 성장 징후 관련) 4 어쩐다 2010/03/08 1,112
527501 CMA금리요.. 2 궁금 2010/03/08 344
527500 초등학생 해외연수.. 2 ... 2010/03/08 580
527499 오늘 1천 5백원으로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5 ^^ 2010/03/08 1,388
527498 결혼예물 다이아 꼭 해야할까요? 33 예물 2010/03/08 2,484
527497 누가 옭은가? 룸싸롱~ 3 룸싸롱 2010/03/08 739
527496 이런질문 좀.... 부모님 상 당하셨을때 가벼운 피부화장 어떨까요? 23 jimmy 2010/03/08 3,551
527495 초등학교 학교우유말인데요 8 학교우유 2010/03/08 1,022
527494 남편이 저랑 사귀던 사람과 차마셔도 된다네요 13 이해불가 2010/03/08 1,779
527493 3월 8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10/03/08 209
527492 어린이집에서 자꾸 혼나는것같은데 계속 보내야할까요?? 7 ㅠ.ㅠ 2010/03/08 1,367
527491 나이가 40 이니 노안이 온듯합니다만 눈이 시리고 많이 뻐근한 이유는 뭘까요? 3 눈이 시리고.. 2010/03/08 1,182
527490 대학등록금 언제까지납부해야하나요? 3 등록금 2010/03/08 766
527489 코가 짧고 낮아요.성형하면 이뻐보일까요?티 안날까요?비용.... 8 2010/03/08 1,024
527488 소수 2 창피하지만 2010/03/08 351
527487 예금 풍차돌리기 방법 알려주세요 7 궁금 2010/03/08 2,961
527486 목소리가 코맹맹이고 발음이 부정확해요.교정을 어떻게해야 할까요? 1 바보 2010/03/08 334
527485 할머니가 자꾸 애 학교에 가시겠다는데.. 14 초등학교에... 2010/03/08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