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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할머니 '평생 구박' 80대 남편 때려 살해

비폭력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0-10-21 11:10:43
할머니가 참 불쌍하네요.


http://durl.me/37zyr
IP : 119.70.xxx.16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폭력
    '10.10.21 11:10 AM (119.70.xxx.162)

    http://durl.me/37zyr

  • 2. 조금만 참으시면
    '10.10.21 11:17 AM (122.34.xxx.201)

    그 영감님 황천으로 떠날건디

  • 3. 얼마나
    '10.10.21 11:18 AM (58.141.xxx.195)

    얼마나 지긋지긋했으면 아차 순간 그랬을까요...

  • 4. ㅠㅠ
    '10.10.21 11:19 AM (222.235.xxx.45)

    폭행은 평생 상처에요.
    맘 속에 묻었다 생각해도 한번씩 올라오면 어쩔수 없어요.ㅠㅠ

  • 5. 비폭력
    '10.10.21 11:20 AM (119.70.xxx.162)

    조금만 참으시면 / 아픈 와중에서 할머니 머리를 때렸다네요.
    지 병구완 해주는 사람에게..-.-

  • 6. ..
    '10.10.21 11:22 AM (203.142.xxx.231)

    그래도 어쨌든 살인은..안되죠..
    이런식으로 모든걸 용인하면 이 세상에 살아남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7. 눈물나는 기사보다
    '10.10.21 11:23 AM (125.182.xxx.42)

    댓글보고 기절....A,B 혼동해서, 죽은 B씨가 신고하고 자백한걸로 되어있네요....ㅋㅋㅋㅋ ㅠㅠ
    이걸보고 웃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나저나 정말로, 못된 남자는 나중에 맞아 죽네요. 하나도 안 불쌍합니다.

  • 8. 순간적으로 욱~
    '10.10.21 11:24 AM (112.154.xxx.221)

    할머니 불쌍하네요. ㅠㅠ

  • 9. 에구구
    '10.10.21 11:25 AM (147.46.xxx.47)

    전에 달콤살벌한 연인 이라는 영화에서...
    최강희가 그러죠...
    안죽였음 내가 죽었다고...
    참.. 안타깝네요....

  • 10. 씁쓸함
    '10.10.21 11:34 AM (221.151.xxx.168)

    나이 70에 교도소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게 될 할머니....
    남편 가는것도 못보고 교도소 가게 됐다고 말씀 하시는걸 보니 참...

  • 11. --;;
    '10.10.21 11:49 AM (116.43.xxx.100)

    평생을................아..할머니 너무 불쌍해요..저런 영감은 이다지도 오래 산답니까...

  • 12. ..
    '10.10.21 11:54 AM (112.160.xxx.52)

    젊어 구박이니 폭력이니 다 떠나서요..
    나이 70대면 자기몸 건사하기도 힘듭니다.
    그런데 거동도 제대로 못 하는 환자 건사라니..

    평생 지만 알고 지밖에 모르고 살았던 이기적인 영감탱이
    지 몸 불편하고 힘들면 같이 늙은 마누라도 힘들고 어렵겠구나 라는 생각 한번도 못 해 봤겠죠.

    나이 80이 넘도록 평생 철 한번 안 들었던 영감탱이가
    죽는 순간에도 고생한 마눌이랑 자식들 죄인으로 만들고 갔네요

  • 13. ...
    '10.10.21 12:55 PM (220.120.xxx.54)

    할머니 너무 불쌍하네요..
    평생을 구박만 받다 이제와서 저항 한번 한건데...
    남편 가는 것도 못보게 됐다면서 울었다는 기사를 보니, 할머니도 그동안 폭력에 길들여져 있었나봐요..

  • 14. 저도
    '10.10.21 1:35 PM (61.77.xxx.120)

    할아버지가 하나도 안 불쌍하고 할머니가 불쌍하네요.
    저라면 진작에 보내버렸을듯......ㅜㅜ 제가 그런 일에 경험이 없어서 너무 모르는 소리 하는건가요???

  • 15. phua
    '10.10.21 2:49 PM (218.52.xxx.110)

    저도 할머니가 더 안 되셨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선처를.

  • 16. ..
    '10.10.21 3:26 PM (59.19.xxx.99)

    잘 죽엿다 속이 션하다

  • 17. 할머님이 불쌍
    '10.10.22 12:48 AM (222.238.xxx.247)

    해요.

    얼마나 억눌려 그 삶을 살아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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