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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이라는 학원, 영재들만 다니는 곳인가요??
그래서 제가 그런 곳은 영재나 아님 영재원 준비하는 애들 다니는곳 아니냐고 했더니 자라면서 점점 잘할지 어떻게 아냐고 보내보라고 하네요.
저희 아이는 잘하는 아이는 아니에요. 2학년인데 수학시험보면 항상 1-2개 틀리고 한번도 백점 맞은적 없고..
구몬 수학도 굉장히 반복을 많이 해서 이제 좀 안정기에 접어들어 겨우 학교진도 따라가는 정도에요.
나중에 수학에서 점수차이가 많이 난다며 좀 어릴적부터 수학에 신경많이 써서 가르치라고 조언을 해주시네요.
전 영재원 가는애들만 그런곳에서 준비할려고 다니는 학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제 아이같은 평범한 아이도 다녀도 될까요??
1. 주변에
'10.10.20 12:17 PM (124.199.xxx.40)시매쓰...와이즈만..많이들 다니구요..
다들 평범합니다..
그들이 부르짖는 것은 '영재'이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구요..
어디간들 하기 나름~
학원이 중요한 건 아니거든요...
수학 재미있어 한다면 보내보시구요~아니면 권하고 싶지 않네요2. 저두
'10.10.20 12:19 PM (119.67.xxx.156)질문이요.. 저희 아이도 초3인데 시메쓰 다니거든요.
두번 갔어요.. 오늘 세번째 인데,, 와이즈만도 그렇고 시메쓰도 그렇고..
지금부터 보내는 것도 괜챦겠지요? 저희 아이가 2학기 되더니 수학이 무섭다고 그래서... 꾸준하게 보내보려는데,, 수업 받고 오더니 너무 재미있었다고는 해요.. 앞으로 잘 관찰해 봐야겠지요..3. 와이즈만
'10.10.20 12:30 PM (122.129.xxx.190)와이즈만은 수학보다 과학을 알아주는거같아요. 초등3되면서 우리아들도 보냈는데..영재라기보다 평범한데 과학을 좋아해요. 보통 남자아이들은 실험위주이다보니 다들 재미있어하더군요.
와이즈만을다녀서 영재가 되는건아니겠지만 과학이란과목의 흥미는 느끼고 어려워하지않아서 전 좋은거같아요.4. as
'10.10.20 12:45 PM (123.109.xxx.11)와이즈만 성적 좋은 애들만 다니는 데 아니예요.
초등학교 4학년 조카도 다니는 데 다른 학원은 싫어해도 와이즈만은 재미있다고 좋아하더라고요.5. ...
'10.10.20 1:48 PM (116.39.xxx.141)돈만 있으면 다니는 곳입니다.
상위몇%만 제대로 교육받고요...뭐 나머지 상가월세 선생님 월급용이라고 다들 이야기 하지요;
주변에 진짜 상위1% 아이들은 특강 경시대회 다 공짜로 해주데요.6. 네
'10.10.20 2:18 PM (121.166.xxx.214)수업료만 내면 다 받아줘요,
그리고 영재는 저런 곳은 안 다니고,,,자기들끼리 팀을 짜서 영재원이나 교육청 대비하지요,,
남자애들은 앉아서 뭔 진득하니 못해서 저런곳에서 실험하고 뭐 만지고 그러면 좋아는 하는데,,어쩌다보면 더 산만해지기도 하니 잘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