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의사분께 문의합니다.]종아리가 땡기면서 멍이 들고 있는데...어떤과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진료과 조회수 : 1,062
작성일 : 2010-10-20 09:05:30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일주일 전쯤 길 가다 다른 사람과 부딪히면서
넘어지진 않았는데 중심을 잃으면서 좀 휘청 했어요.
첨엔 너무 당황해서 아픈줄을 몰랐는데. 얼마 있다가 오른쪽 종아리가 심하게 땡기더니
걸을때마다 통증이 심하더라구요.
근육이 놀랐나...해서 다리를 주물렀는데 그럴때마다 많이 아팠어요.
그 다음날 되니 종아리 부분에 주먹만한 멍이 생겼네요.

그리고 일주일이 넘은 지금도 그때만큼 심하진 않지만 다리가 땡기고
저린 증상이 많이 있네요.

그런데 어제 다리를 보니, 발목 복숭아뼈 있는 부분과 그 반대편에도
시퍼런 멍이 생겼어요.

병원을 가봐야 할거 같은데. 무슨과 진료를 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과를 가야 하는건가요?

답글 부탁드려요.
IP : 125.7.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20 9:10 AM (221.150.xxx.190)

    정형외과

  • 2. ..
    '10.10.20 9:14 AM (118.223.xxx.17)

    이유 모를 멍이 잘 든다는건 혈관이 약해졌단 소리인데요
    내과에 가야할거 같네요.
    근육이 땡기는건 그때 부딪쳐서 근육이 놀랐다고 치더라도
    멍이 잘 드는거 그냥 무심히 넘길 일이 아니거든요.

  • 3. 혹시
    '10.10.20 9:14 AM (59.10.xxx.139)

    아킬레스건 파열 아닌지.... 멍든쪽 발로만 까치발이 되시나요?

    배를 바닥에 대고 누위서 다리에 힘을 완전히 풀고, 다른 사람에게 종아리 근육을 움켜잡아 보면서 양쪽 발의 움직임이 차이가 있는지 봐달라고 해 보세요.

  • 4. 진료과
    '10.10.20 9:32 AM (125.7.xxx.17)

    원글입니다.
    혹시님..제가 지금 회사라 알려주신 방법으로 확인은 못했구요,
    처음 증상이 나타났을때는 까치발을 했을때 통증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걸을때 한쪽 다리에 힘을 많이 주었던 것 같아요.

    방금 확인한 것은, 서 있을때 통증이 있는 다리의 발을 앞쪽으로 쭉 뻗었을때
    땡기는 증상이 심하고 통증이 많습니다.
    멍이나 땡기는 증상보다 저리는 증상이 지금은 더 많습니다.

  • 5.
    '10.10.20 10:31 AM (163.152.xxx.7)

    증상으로 보아서 일단은 정형외과..
    그러나 앞으로도 멍이 잘 드는 증상이 자주 생기면 내과 가서 피검사..

  • 6. 진료과
    '10.10.20 10:37 AM (125.7.xxx.17)

    네..달아주신 답글들 참고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772 사학비리 ‘몸통’의 화려한 귀환? 1 세우실 2010/03/06 261
526771 인스턴트 블랙으로 커피추천 좀 부탁해요.. 9 커피추천 2010/03/06 1,441
526770 인터넷 화면 글씨가 커졌어요 4 .... 2010/03/06 2,095
526769 고구마 먹으면 소화 안되는분 있나요? 10 복숭아 2010/03/06 1,738
526768 고학년 임원 4 아.. 2010/03/06 693
526767 혹시 윈스톰맥스 타시는 분 계신가요? 3 어려워요~ 2010/03/06 501
526766 초등 아이를 볼모로 생각하는 엄마들 17 학부모 2010/03/06 1,974
526765 이게 과연??? 누가 배려를 못한 상황인가요. 12 ... 2010/03/06 1,478
526764 은사양님 부직포를 샀는데요. 6 익명 2010/03/06 1,428
526763 3월7일에 과천에 어마어마한 행사가 있습니다 6 cjsrkw.. 2010/03/06 1,118
526762 아가용 소형세탁기 쓰시는 분, 전기소비량이 얼마나 되나요~ 4 사까마까신 2010/03/06 436
526761 키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6 .. 2010/03/06 1,358
526760 넘이쁜 아기땜에 둘째고민이예요 4 둘째 2010/03/06 511
526759 강원도 한계령 아줌마, 잠실에서 살아남기. 16 한계령 아래.. 2010/03/06 2,512
526758 공군의 미망인들,,,, 10 아빠 2010/03/06 1,992
526757 주택가서 뺑소니사고당햇는대요 3 사고 2010/03/06 487
526756 (급)성신여대 근처 최강희 베이비펌 잘하는 미용실 알려주세요.ㅜㅠ 최강희 2010/03/06 834
526755 김연아를 왕따시켰던 피겨맘들 + 그외 괴롭힘당한얘기 (펌) 57 2010/03/06 13,574
526754 중학교에 갓입학한 남자아이 로션은 뭐 사주세요? 3 해라쥬 2010/03/06 406
526753 무쇠 후라이팬 어케쓰는거여여? 4 무쇠초보 2010/03/06 606
526752 곰팡이 생긴 가구..구제할 방법 있나요? 플리즈~~ ... 2010/03/06 645
526751 정말 학교가니 이기적인 맘이 드네요. 8 초등맘 2010/03/06 1,939
526750 고혈압 3 ROCKY 2010/03/06 662
526749 아이디어하우머치에 나온 주방세탁기 제품화 될까요? 2 주부초짜 2010/03/06 958
526748 6살 남자아이 주산,암산학원... 1 .. 2010/03/06 574
526747 걸레질을 한달에 한 번 하는... 32 ㅠㅠ 2010/03/06 6,049
526746 아이들 한약 먹이기 힘들어요.. 요령 좀 알려주세요. 2 한약먹이기ㅠ.. 2010/03/06 494
526745 엄마는 청소부?? 4 직장맘의 설.. 2010/03/06 637
526744 오메가3요... 1 비타민맨 2010/03/06 489
526743 최강희 머리 잘 해주는 미용실 꼭좀....(무플절망 굽신굽신) 2 최강희 2010/03/06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