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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4대강 현장 총출동 "위장된 운하사업 중단"

세우실 조회수 : 170
작성일 : 2010-10-18 11:42:40





민주, 4대강 현장 총출동 "위장된 운하사업 중단"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10/h2010101802331321000.htm

손학규 “위장 운하사업 4대강 중단하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018005011





4대강 살리기 사업은 그저 눈가리고 아웅하는 대운하 사업일 뿐이죠. 여러가지로 증명되지 않습니까?

민주당이 장외투쟁 한다던데 민주당 여러분들도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할거면 똑바로 좀 하시오.

안 그러면 민주당에 있어서도 제 살 깎아먹기 밖에는 안 될 듯 하오.

지금은 여유부릴 때가 아니외다.






네이트 댓글입니다.



한현진 10.18 04:18 추천 89 반대 14

진짜 제발 부탁인데..둘중에 하나는 꼭 해줬음한다..
1. 이명박 탄핵 소추안 발의 or 재신임 투표
2. 死대강 찬.반 대국민 투표.
그리고 덧붙여.. 4대강 사업 자연훼손에 대한 복구 예산은
철저하게 이명박 일가에게서 받아냈으면 좋겠다. 그게 공정하다.





한형용 10.18 07:27 추천 45 반대 4

4대강이란 명분으로 땅파서 운하짓고 있고 진짜 국민투표 가야 되지 않나? 애초에 주장하던 일자리 창출따위 이미 명분이 없어진지도 오래고 ;;;  





김은경 10.18 07:47 추천 13 반대 4

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국토의 품격과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선진화의 지렛대가 될 4대강 살리기를 위장된 운하사업으로 왜곡하는 손 대표의 상식이 의심스럽다.”면서 “민주당 특유의 떼쓰기 정치공세”라고 반격
*
안형환 대변인님 왠지 말씀을 반대로 하고 계시는군요!!
지금 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은 강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준설로 물의 깊이를 깊게 하고 그에 보를 세워 물을 가로 막아 물이 고이게 하니
이건 대형 어항이지 물을 살리는 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물이 고여 썩는걸 막으려니 또 다른 장치가 필요하게 되겠죠~
결국은 물을 죽이고 다시 물을 살리기를 반복하니 이중 삼중 돈이 듭니다.
그냥 물 살리기만 하면 되지 왜 먼저 물 죽이기를 하고 또 물을 살리는 겁니까?
결국 강의 바닥을 파는건 배를 띄우기 위한 작업 밖엔 안된다는 소리죠!!
그리고 이런식의 물 살리기는 선진화도 아니구요!!
천문학적인 혈세를 낭비하는 쓰레기 사업 말고는 다른 표현이 없습니다!!
또 손대표님의 상식이 의심스럽다 하셨는데
대다수의 국민들은 한나라당과 MB의 상식이 의심스럽답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떼쓰기 공세가 맞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한나라당도 브레이크 고장난 블도저 처럼
국민에게 밀어붙이기로 떼쓰고 있기는 마찬가지 아닌가요???
가끔 타인에게 손가락질을 할때 내 자신 부터 돌아보심이 어떨지!!
*
환경 죽이고 이로 인해 인간이 고통 받게 될 死대강 공사를 절대 반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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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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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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