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번도 연락없는 남자....
작성일 : 2010-10-15 23:21:44
935112
절 사랑하는게 아닌거겠죠?
기다리다 지쳐서 제가 먼저 연락하면 답은 옵니다...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아요...
끝내야겠는데... 제가 정리가 안되네요...
3년정도의 만남에...저도 정 아닌 정이 든것 같아요...
헤어지고 혼자 남게 될게 무서워서....
냉정하게 저 좀 야단쳐주세요..
IP : 211.210.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_-;;;
'10.10.15 11:24 PM
(58.143.xxx.194)
아놔 증말.
뻔한거 아닙니까.
최소한의 자존심은 지킬 수 있게 정리하삼
정이고 나발이고 시간 지나면 이름도 까마득하고 아무상관없어지는 날이 오는거 다들 알죠.
2. ,
'10.10.15 11:30 PM
(122.36.xxx.41)
하루 한번도 님 생각이 나지않는단 얘기예요.
이 한마디면...정리 되시지않을까요;;;
하루종일 님 생각으로 가득할 남자 있을겁니다. 꼭이요.
3. ....
'10.10.15 11:43 PM
(211.210.xxx.195)
네..........
4. ...
'10.10.15 11:52 PM
(115.86.xxx.17)
지금은 참는다 치고..점점 더 심해질텐데..
앞으로도 계속
버티실수 있으시겠어요??
5. 에휴
'10.10.16 1:31 AM
(128.186.xxx.117)
하루 한번도 님 생각이 나지않는단 얘기예요.22222
남자쪽에선 이미 마음 떠난지 오래...지금 상황에선 님만 마음 정리하시면 돼요...
헤어지고 혼자 남게될 것이 무서워서 님한테 마음 없는 남자한테 매달린다는 게 자존심 상하지 않으세요? 게다가 그쪽에선 이미 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을 걸요? 님이 자꾸 연락오면 귀찮기만 할걸요?
서로 행복하기 위해서 연애를 하는 건데 하루에 단한번도 님 생각을 안하는 남자 때문에 님이 지금 아파하고 괴로워한다는 게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설사 님이 매달려서 그 남자가 돌아온다고 해도 그 남자는 님과의 관계에서 과연 행복할까요?
지금은 두려우시겠지만 거짓말같이 사랑은 또 옵니다 정말로요.
님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6. 그러니까
'10.10.16 3:13 AM
(164.107.xxx.239)
하루 한번도 님 생각이 나지않는단 얘기예요.3333333333333333333
연락하지마세요.
만일 연락이 다시오면, 원글님께 마음이 있다는것이고,
안그럼 벌써 떠난 사람이예요.
저도 한때 그렇게 매달려봤는데, 그래봤자 더 떠나갈 뿐이더군요.
시간이 해결해준답니다.
7. 네^^;
'10.10.16 5:20 PM
(121.134.xxx.125)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줍니다 언젠가 떠날 사람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24908 |
중 2 수학문젠데....좀 알려주세요 4 |
.... |
2010/03/01 |
321 |
| 524907 |
팀 - 사랑합니다 1 |
피구왕 통키.. |
2010/03/01 |
298 |
| 524906 |
농협 기프트 카드 유효기간이 지나면 잔액환불 못받아요? |
농협기프트카.. |
2010/03/01 |
1,493 |
| 524905 |
오서코치 "연아 선수가 트리플악셀을 해야한다"고 언급하네요 20 |
오서샘 |
2010/03/01 |
9,359 |
| 524904 |
산부인과 분만수가 올랐네요. 2 |
.. |
2010/03/01 |
608 |
| 524903 |
초등학교 입학식 날짜와 시간 아시는 분 있으세요? 5 |
엄마 맞아 |
2010/03/01 |
2,102 |
| 524902 |
해외의 국제학교는 재학증명서가 없나요? 6 |
궁금 |
2010/03/01 |
555 |
| 524901 |
레몬 날마다 먹으면 피부에 좋을까요? 9 |
ㅇ |
2010/03/01 |
1,763 |
| 524900 |
휴이시심판 3 |
방법 |
2010/03/01 |
860 |
| 524899 |
아이 물품에 이름 다 써넣어야한다는데... 5 |
초보엄마 |
2010/03/01 |
1,075 |
| 524898 |
유창한 영어발음을 위한 나만의 훈련법 있으세여? 3 |
영어삼매경 |
2010/03/01 |
1,068 |
| 524897 |
새 아파트를 세를 주었는데 세입자 가족이 많아요ㅠㅠ 53 |
** |
2010/03/01 |
10,820 |
| 524896 |
40대초반 전업주부가 할 만한 일요. 7 |
? |
2010/03/01 |
2,758 |
| 524895 |
유니클로 다른건 몰라도 소매가 너무너무 짧은거 같지않나요? 1 |
못입겠어요 |
2010/03/01 |
869 |
| 524894 |
밥하기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10 |
ㅜ.ㅜ |
2010/03/01 |
1,889 |
| 524893 |
재범 사생활 문제는 한국비하문제 터지기 전의 일인가요? 6 |
재범 |
2010/03/01 |
2,443 |
| 524892 |
마오가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정리한 글 3 |
진실을 알자.. |
2010/03/01 |
1,350 |
| 524891 |
[서울]1억미만으로 부동산투자-상가나 미니텔..투자상담 해드려요 |
재테크 |
2010/03/01 |
360 |
| 524890 |
韓누리꾼 `김연아 비방' 日사이트 공격 18 |
사이버전쟁 |
2010/03/01 |
1,452 |
| 524889 |
사주가 외로울 팔자라고 나오면 평생 외로울까요? 14 |
성격 |
2010/03/01 |
3,664 |
| 524888 |
세탁소가 배경인 드라마?? 1 |
궁금한며느리.. |
2010/03/01 |
529 |
| 524887 |
고등학교입학식 가시나요? 7 |
입학 |
2010/03/01 |
788 |
| 524886 |
초 4, 전과 필요한지요? 2 |
........ |
2010/03/01 |
558 |
| 524885 |
"암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는다" 1 |
건강 |
2010/03/01 |
1,513 |
| 524884 |
회전 물걸레를 샀는데요... 1 |
회전걸레청소.. |
2010/03/01 |
963 |
| 524883 |
잠수네영어.. 후회하는분 계실까요? 11 |
.. |
2010/03/01 |
5,080 |
| 524882 |
포경수술후에 갑작이 털이 날수 있나요? 3 |
고모 |
2010/03/01 |
870 |
| 524881 |
구안와사.. 님들 꼭 좀 알려주세요.. 10 |
너무걱정 |
2010/03/01 |
1,037 |
| 524880 |
한국에서 컴퓨터로 일본 핸드폰에 문자(메일) 보낼 수 없나요? 5 |
여긴한국 |
2010/03/01 |
1,859 |
| 524879 |
어찌 딸에게 피겨를 가르칠 생각을 하셨을까 -만약 그 생각을 못했다면? 8 |
... |
2010/03/01 |
1,8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