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7분도 5분도 하는 현미 있잖아요....

현미 조회수 : 993
작성일 : 2010-10-15 12:59:10
저는 지금 그냥 현미쌀 먹고 있는데요..
변비가 심해서 여기사 얘기하는 7분 도정인가 하는 거 먹어보려구 하는데요
7분, 10분 ..이게 무슨 뜻이죠?7분 동안 빻는다는 얘긴가요?
어떤 현미가 젤 섬유소가 많고 변비에 좋을까요?
글구 보통 이마트 같은데도 파는지......
쌀 파는 아주머니한테 그렇게 빻아달라고 하면 되는 건지요ㅜㅜ
현미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알려 주세요..
IP : 175.194.xxx.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0.15 1:05 PM (211.117.xxx.105)

    10분도-일반백미
    5~7분도ㅡ반현미
    현미-피막제거

    그러니까 껍질있는 벼를 깍는정도를 말하는거예요
    껍질을 다벗기면 백미
    살짝만 벗기면 현미
    마트에서도 팔고 인터넷에서도 팔고
    전 개인적으로는 반현미가 좋아요

  • 2. ㅎㅎ
    '10.10.15 1:06 PM (112.172.xxx.65)

    그게 쌀껍질을 깎아내는 정도에요..
    쌀껍질을 하나도 안 깎아내면 현미, 50%정도 깎아내면 5분도 70%정도면 7분도 이렇게 되는거죠
    7분도 정도면 백미랑 별차이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보통 대형마트에 가면 즉석에서 쌀도정해서 판매하거든요..
    가셔서 원하시는 정도를 말하면 바로 해 준답니다

  • 3. .
    '10.10.15 1:06 PM (125.177.xxx.79)

    껍질을 그만큼 깎아냈다는..
    10분도 쯤 되면 거의 백미에 가까울거예요

    흔히
    현미 담이 5분도 그담이 7분도,,ㅎ

    7분도면 쌀 많이 안불리고 백미처럼 해먹어도 그닥,,괜찮아요

    5분도면 좀 많이 불려야,,

    도정하는데 가서 해달라고 하면 되요

  • 4. ....
    '10.10.15 1:08 PM (115.140.xxx.112)

    저도 마트에서 5분도로 도정해서 전날저녁에
    씻어놨다가 다음날 아침에 해먹으면 부드럽고 먹기 좋더라구요...

    전 백미를 먹으면 변비가 생기는거 같아서 항상 5분도로 도정해서 먹고
    있어요...
    현미는 가족들도 저도 좀 부담스러워해서요...

  • 5. ..
    '10.10.15 1:08 PM (110.12.xxx.177)

    쌀눈과 속껍질을 70%, 50% 깎아낸다는 것이에요.
    10분은 다 깎아서 백미가 되고요. 7분도는 70을 깎고 30%의 속껍질이 남아있는 상태이고요
    현미는 쌀눈과 속껍질이 100% 되는 것이지요.
    현미는 꼭꼭 씹어서 드셔야 소화 흡수율이 좋으니까
    처음엔 7분도로 시작해서 차츰 차츰 5분도, 나중에 현미로 하는 것이 위장에 별 탈이 없겠지요.
    아마 원하는 대로 해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4591 튀김옷이 다 벗겨졌어요. 왜일까요?? 4 튀김 실패 2010/02/28 1,506
524590 에스비에스 김연아 인터뷰 끝은? 3 시방새 정신.. 2010/02/28 1,020
524589 결혼8년차 잔소리남편 참는게 좋을까요? 3 잔소리남편 2010/02/28 1,025
524588 (펌)아사다 마오는 정말로 분했을까? 7 과연 2010/02/28 1,609
524587 영화표 1달에 2번 나오는 요금제가 있나요? 4 괜찮아. 2010/02/28 604
524586 흰티.. 색깔도 군데군데 들어가있는데.. 어떻게하면....도와주세요........ 2 도와.. 2010/02/28 401
524585 캐리비안 삼성직원표를 분실했어요... 2 캐리비안 2010/02/28 724
524584 나이는 30대 후반이면서 김연아 보다 철이 덜 든 아나운서 14 magrit.. 2010/02/28 6,700
524583 야마하 피아노를 샀는데 새제품이 아닌것 같아요.. 4 clp330.. 2010/02/28 919
524582 혼자 3 고독 2010/02/28 437
524581 애완동물이 죽었는데 눈 하나 깜짝 안하는 남편... 26 ... 2010/02/28 2,449
524580 SBS '김연아 특집', "바쁜 사람 데려다놓고 그것밖에…" 네티즌 빈축 9 벌써 이런 .. 2010/02/28 2,320
524579 아이 두고 출근하는 분들,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13 휴... 2010/02/28 1,127
524578 16년 전 4년간 짝사랑했던 사람을 만났어요 11 음... 2010/02/28 3,361
524577 보기에도 아까운 연아가 23 내 생각 2010/02/28 3,554
524576 연아 영상을 보고픈데... 자꾸 컴퓨터가 느려져요... ㅠ.ㅠ ㅠ.ㅠ 2010/02/28 254
524575 아이들방 커튼과 이불들 어디서 구입하세요? 2 !!! 2010/02/28 531
524574 이 동요 아시는 분? 1 ... 2010/02/28 461
524573 서울에 있는 여성 전문 한의원 추천 좀 해주세요~ 1 추천 2010/02/28 444
524572 sbs의 한심한 인터뷰 23 .. 2010/02/27 2,523
524571 자기 집만의 특별 요리는 어떤 게 있을까요? 3 자랑 2010/02/27 676
524570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한국의 축의금 문화 3 노엘 2010/02/27 1,212
524569 동춘서커스 공연 보신 분 어떠셨어요? 5 ... 2010/02/27 679
524568 연아 광고노래를 열심히 따라하더니 1 다섯살 딸이.. 2010/02/27 446
524567 무선 인터넷 사용하고 있는데 접속이 안돼요(노트북요). 3 도와주세요 2010/02/27 1,311
524566 성시백 선수 볼수록 매력있네요...침착하고 진지한게...이뻐요^^ 9 토닥토닥 2010/02/27 1,936
524565 예비초6인데요.. 한국지도 세계지도 어떤거 사야할런지요 1 .. 2010/02/27 269
524564 7살 남아 학원 문의 7살 남아 .. 2010/02/27 383
524563 턱 밑에 뾰루지가 자꾸 올라와요. 7 다을 2010/02/27 1,262
524562 칠레 대 8.8도 지진 - 일본 쓰나미 우려 1 유비무환 2010/02/27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