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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초경징후...

딸엄마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10-10-15 09:12:41
초등5학년딸아이  키144  몸무게38kg인데 며칠전부터  배아프다  머리아프다  하더니  팬티에  진갈색분비물이  묻어있네요  생리를  할것같아  걱정이네요  얾간의  여유가있는지  곧할건지  궁금하네요.
IP : 110.8.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5 9:23 AM (114.205.xxx.48)

    지난주에 초5학년 딸아이 초경치룬 엄마입니다
    저희애는 징후가 전혀 없었거든요(제가 매일저녁 속옷은 손빨래하니까요)
    어느날 저녁에 화장실에서 부르더니 팬티에 진갈색 분비물을 보여주더라구요
    혹시 몰라서 생리대 하는 방법 가르치고 다음날까지 지켜보자 했더니...
    그대로 초경이 시작됐네요
    기쁘게 축하 한다고는 말했지만, 참... 심란하더군요, 제대로 처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요
    그후 3일 하고 끝났구요, 저희애는 참고로 158cm에 50키로 입니다

  • 2. ....
    '10.10.15 9:54 AM (221.159.xxx.94)

    엄마 입장에서는 키가 걱정 되시죠
    제 딸이 초경하고 일년후 본격적으로 생리 했어요
    초경하고 생리 안한 일년 동안 키는 얼마나 컸는지는 생각이 안나고요
    일년후 생리 시작하고 제가 키가 안클까봐 키를 해마다 잴걸 기억 합니다
    본격 생리 시작후 7센티 켰어요

  • 3. 딸엄마
    '10.10.15 10:04 AM (110.8.xxx.73)

    에휴``마음의 준비를 해야겟네요. 감사해요.꾸벅

  • 4. 초경
    '10.10.15 10:18 AM (124.111.xxx.91)

    좀 다른 얘긴데...

    초경 하고 나서 엄마, 아빠가 케이크 사다가 축하한다고 조촐한 파티 해 주셨던게 3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생각이 나요. ^^ 중 1 올라가자마자인가? 전 팬티에 피 묻었다고 엉엉 울며 엄마 불렀는데 엄마가 오셔서 씻겨주시고 생리팬티랑 생리대랑 어떻게 하는지 찬찬히 가르쳐 주시고 그날 아빠가 케이크 사오셔서 온 가족이 축하했어요.
    두 살 어린 남동생은 뭔 상황인지도 모르고 그냥 케이크 먹는다고 좋아하고..^^
    엄마아빠가 다정다감한 분들은 아니셨는데 그 날 일이 참 생각나고 든든해요.

  • 5. ..
    '10.10.15 10:28 AM (110.14.xxx.164)

    우리 아이가 딱 님 아이랑 같은데 아직 징후는 없어요
    친구 아이보면 우선 가슴이 동그래지고 음모가 나면 곧 생리 하더군요

  • 6. 저희애도요
    '10.10.15 7:42 PM (121.160.xxx.59)

    키랑 몸무게가 비슷하고데 증상이 같네요.
    근데 11살이예요. ㅠㅠ
    봄부터 멍울이 조금씩 생기다 말다 했구요 지금은 유두모양은 변했지만
    가슴은 살집있는 애들정도 생겼어요.
    연한색 얇은티셔츠는 조심스러워서 못입히는 정도.
    그래도 가슴이 어느정도 발달하고나서 생리할줄 알았는데
    요즘 배아프다고 하니 너무 걱정되네요.
    ^^님 아이의 가슴발달상태는 어떤가요?
    정신연령이 어린아이인데...초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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