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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사
편입을 생각하고 있어요
재활쪽인 작업치료나 언어치료에 관심이 많고 그런 일들을 좋아라 합니다
아직 복지계통은 대우나 환경들이 제가 보기엔 열악한것 같은데
지금 현직에 계신 분이나 가족들이 계신분들은 이 직업에 대한 비젼을 어떻게 보시나요?
1. ....
'10.10.14 3:08 PM (221.139.xxx.248)언어치료는 딱 10년 전만 해도 수요가 많이 있어서 일자리 잡기고 쉬운 편이였는데요..
근데 요즘엔 일자리 수요도 예전만큼은 못하다고 들었어요...
그치만 그래도 이건 얼만큼 자기가 열심히 갈고 닦아서 실력을 쌓고 임상능력을 기르느냐가 관건이기에 하기 나름이라고 봐요...
그리고 작업치료쪽이나 물리치료쪽의 경우엔 예전에도 그리 수요가 많은 쪽은 아니였어요....(4년제 대학 뿐만 아니라 전문대학까지 해서 전공자 수는 많은데 수요가 다른 치료쪽 보다는 많지를 않아서 일자리 잡기가 쉽지는 않다고 들었구요...(가령 복지관의 경우 언어치료사 4명에 작업치료사는 1명, 이런식으루요..)
근데 또 요즘엔 재활병원이나 이런쪽이 많이 늘어서 수요가 예전보다는 좀 늘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비젼 자체가 그리 나쁜편은 아닌데...
근데 또 막.. 완전 좋다 이렇게 까진 아니더라도..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이 좋다면.. 또 나름 길이 많은 쪽이고 그래서...
아직 대학생이고 아이가 관심도 많고 한다면.. 한번 시작해 보라고 하겠어요..
사전에 준비는 철저하게 하시구요..(대학 선택이나 이런것들을 잘 하시구요..)
그냥 나이가 많으신 분이 이 쪽이 어떨까요 하면...
솔직히 좀 말리고 싶은데...
아직 대학생 따님이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일은..많이... 힘들어요..^^;;(어느일이나 안 힘들겠냐고 하겠지만... 좀 박봉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언어치료의 경우 사설 치료실로 가게 되면 그래도 페이가 좀 괜찮을수는 있는데 복지관이나 이런쪽으로 가면... 아무래도 월급은 그리 높지 않고.. 그럴수는.. 있습니다...)2. ^^*
'10.10.14 5:11 PM (119.193.xxx.100)물리치료사는 페이도 쎈편이고 수요 많은데요???
제가 물리치료사임...
연봉3000이면 괜찮지않나요?3. 작업치료사
'10.10.14 9:29 PM (210.105.xxx.217)제아이가 2학년 때 부터 약 2년간 작업치료를 받았습니다.
벌써 8년전이군요.
제 핸펀에 작업치료사샘은 angel이라고 등록되어 있답니다.
작업치료는 다른 특수치료에 비해 아동들이 즐겁게 받아들이고
감각방어가 있는 아이들에게 보다 편한한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해주죠.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으실 거예요.
우리 치료사샘은 아직도 울 아들생일이면 연락하시고 초증고등 졸업과 입학을
축하해 주셨어요. 샘의 결혼식. 아가 돌잔치에 저희도 참석하구요.
공부하실 수록 의욕이 생기시는지 대학원에서 가족상담을 전공하시기도 했구요.
앞으로 더 많은 . 능력있는 샘들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제 시부님께서도 지난 달 고관절 치환술을 받으시고 재활치료를 하셨는데
재활치료사샘들이 모두 웃으며 장애환자나 노인분들을 대하시는 걸 보고
참 감사한 마음이 들었었어요. 따님이 적성에 맞는다 하시니 아마 훌륭한
치료사가 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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