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하는 부부싸움인듯...;;
시댁에 불만이있든, 와이프에 불만이있든 집에서 해결하고와야지
매번 시댁에서 투닥거리는 형님네 부부때문에 진짜 불편합니다... 이해도 안되구요-_-
서로에대한 불평불만을 가족들 앞에서 하는건지...
진짜 나이먹고 왜저러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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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볼때 젤 현명하지못한 부부싸움은
끙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0-10-14 14:08:30
IP : 58.145.xxx.2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쎄요..
'10.10.14 2:26 PM (203.149.xxx.237)둘사이의 그 불평,불만이 자신들의 능력으로 해결이 안되었나보지요..^^
그런 상태로 시댁에 갈 일이 생겼고.. 감정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면 본인집이고, 시댁이라도
감정이 표출되지 않을까요? 안그런척, 좋은척하기에는 이미 많은 세월동안 서로에게 포기했을 수도 있고요.. 부부사이의 문제는 젊은 부부건 나이든 부부건 나이 고하를 떠나 둘 사이의 관계만고려해주신다면 나이운운하지는 않게될 것 같아요^^2. 저는요
'10.10.14 2:38 PM (221.138.xxx.105)시댁사람들이든... 친정사람들이든....
그 사람들때문에 제가 남편과 싸우는것요...
제가 시댁에서 받은 말때문에 남편과 한동안 쌩~ 했는데...
제 사정을 아는 동네 언니..(거의 형님뻘) 가 저에게 해준 말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내 가정, 내 식구,내 자녀들이다.
그런데... 내 인생에서 덜 중요한 사람때문에 소중한 사람들끼리 마음을 할퀴는 일은 가장 어리석다.... 남편과 저도 서로 상처받지만.... 아이도 그 사이에서 불안하다...
저 이말이 한줄기 빛처럼 제가 다가왔답니다.3. 그냥
'10.10.14 3:16 PM (121.137.xxx.53)자기 둘끼리 해결이 안되니까 식구들 있는데서 그러는거에요.
다 그게 미성숙의 증거랍니다.
어쩔수 없어요.4. 제일 현명하지 못하
'10.10.14 8:28 PM (124.195.xxx.86)라고 하기보다는
본인들에게 전혀 득될 거 없고
마이너스만 부르지요
싸움도 얻는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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