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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뚱뚱한걸까요?

솔직한 대답 조회수 : 2,733
작성일 : 2010-10-13 17:05:29
저도 솔직한 느낌 부탁드려보아요..
출산때마다  2-3 키로씩 야금갸금 늘더니..

키는 168이고요. 몸무게는 64키로 나가요.  ㅡㅡ;;
(요즘기준으로 많이 나가는거 아닌데, 옷도 66맞고,
-청바지도 28 입으니까 옆구리 좀 튀어나와도, 아줌마가 그렇지 하고 살았거든요. ㅜㅜ
또 시집갈꺼 아니잖아 하면서... )



저는 근육이 엄청 많아요. 근육량이 43키로 정도 나오더라고요..
지방량도 많은 편인데. 인바디 해보면 적정으로 나와요. (근육량이 워낙 많아서 상대적으로다 ㅜㅜ)
복부비만율 0.8 요.. (정상범위긴 하네요.)

머 건장한거 알고 있는데,, 사람들이 딱봐서 뚱뚱하게 볼까요??

늠 건장도 통통도 다 뚱인거죠? ㅜㅜ




IP : 112.154.xxx.13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13 5:07 PM (221.139.xxx.222)

    키, 몸무게가 정확하시다면 뚱뚱하지 않으실 것 같은데요. 음... 제가 173/63 이거든요. 82에서 보면 170에 50키로는 돼야 날씬하다 그렇게 얘기하지만 저도 밖에 나가면 날씬하단 소리 많이 들어요;;; 그러니 원글님도...마르진 않았어도 뚱뚱하진 않으실 것 같은데요.

  • 2. 12
    '10.10.13 5:08 PM (125.129.xxx.113)

    키가 있으셔서 건강한?건장한 정도로 보일거같은데요,
    굽높은거 신고다니세요,ㅎ그럼 착시효과로 늘씬하게보이죠

  • 3.
    '10.10.13 5:09 PM (183.98.xxx.153)

    그 키, 그 몸무게에 근육량 많다면 늘씬, 건강에 가깝겠는데요.

  • 4. 그냥..
    '10.10.13 5:09 PM (211.210.xxx.9)

    저랑똑같은데요...ㅠㅠㅠ
    뚱뚱해요...

  • 5. ㅡ,,ㅡ
    '10.10.13 5:11 PM (211.110.xxx.135)

    저는 170에 66키로입니다.
    -..- 바지는 27-28입고요.
    거기에다 어깨가 딱 벌어진 형입니다.
    고로 님이랑 저랑은 서구형글레머입니다.
    ㅠ,,ㅠ
    늘씬하지도 않지만 뚱뚱하지도 않은....-..-
    듬직한....
    전 그 등판이면 소도 때려 잡게 생겼다는 말을 들었어요.
    20대와30대 초반엔...지금보다 딱 10키로 덜 나갔는데...
    이거이거 10키로 어떻게 뺀데요.
    우선...5키로부터 먼저 뺄려고요.
    ㅠ,,ㅠ

  • 6. 이 정도면
    '10.10.13 5:14 PM (219.248.xxx.57)

    상당히 좋은 체격 아닌가요?
    워낙 버들가지 같은 여자들이 많아서 그렇지
    제가 보기엔 아주 알맞는, 게다가 근유량도 많다니
    이상적인 몸매일 것 같네요.

  • 7. ..
    '10.10.13 5:14 PM (112.171.xxx.133)

    키가 있어서 튼튼하게 보이실거 같네요
    하지만 뚱뚱하지는 않아요
    키가 커도 어깨만 넓지 않으면 괜찮을거 같네요

  • 8. ...
    '10.10.13 5:16 PM (222.234.xxx.109)

    적당하십니당.

  • 9. 솔직한 대답
    '10.10.13 5:17 PM (112.154.xxx.132)

    ㅡ,,ㅡ 님~~ 찌찌뽕!
    저도 딱 10킳 늘었어요.'수영선수 했냐는말 많이 듯고요,,
    새로 생긴 수영장 갔는데.. 아주머니들이 모여드시더니.. 새로운 강사냐고 물어봤어요. ㅠㅠ
    저도 딱 5키로 감량 트라이 해보렵니다. ㅜㅜ

  • 10. **
    '10.10.13 5:23 PM (218.55.xxx.132)

    솔직히 말하자면 적당은 아닌거 같고... 좀 뚱뚱한편 아닌가요?
    솔직한 대답을 원하셔서 솔직히 내 생각을 말씀드린거니 기분나빠하지 마셔요.

  • 11. .
    '10.10.13 5:25 PM (58.227.xxx.121)

    근육이 많으시면 몸무게에 비해 날씬해보여요.
    뚱뚱 아니실거 같아요.

  • 12. ....
    '10.10.13 5:26 PM (221.139.xxx.222)

    근데 168에 66 옷 맞으시면 진짜 뚱뚱한 건 아닌데... 요즘은 유명무실해졌지만, 원래 여자옷 55 66 하는 기준이 155 신장 여자 표준체형에 맞는 사이즈, 166 신장 여자 표준체형에 맞는 사이즈, 이런 식으로 규격화돼서 나온 거였어요.

  • 13. ..
    '10.10.13 5:27 PM (114.207.xxx.153)

    뚱뚱은 아니고 통통정도...키가크시니까요.

  • 14. 통통곰
    '10.10.13 5:32 PM (112.223.xxx.51)

    근육량이 있으신 분이라면 뚱뚱하진 않아요.
    다만, 키 큰 여자는 기본 체격만 되어도 건장해보인다는 느낌은 주죠.
    그래도 뚱뚱과는 달라요.

    제가 원글님보다 약간 큰 편인데 그 체중인 적이 있어서 대충 짐작 갑니다.
    저는 근육이 그다지 없어서 60 정도 되니 건장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근육이 있으면 3, 4kg은 적어보이더군요. (이것도 역시 과거 경험상 수치)

  • 15. ..
    '10.10.13 5:46 PM (125.177.xxx.13)

    저는 167에 62인데 전체적으로 살이 쪄서 딱 적당하다는 얘기를 듣구요..
    언니는 168에 60인데도 엉덩이 부분에 살이 집중되어서 부담스럽게 통통해 보여요.

    체형과 근육량이 사람마다 다르니 암튼 키와 몸무게만 가지고는 따지기 힘들 것 같아요.

    뒷모습과 옆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객관적으로 보시면 제일 정확할 듯^^
    그런데 요즘 디카는 살짝 위아래로 길어보이게 지원이 된다고 하네요..ㅋㅋ

  • 16.
    '10.10.13 5:57 PM (118.46.xxx.29)

    저랑 비슷한 체격이네요. 근육이 많은몸이라면 적당하게 보기좋은 통통 아닌가요?

    사람들이 저보고 그래요;; 제가 운동다니는데 뺄살이 어딨냐구들-.- 저도 허리군살과 몸에 전체적인 군살때문에 운동하거든요.

    저는 168에 61킬로정도 나가요. 그나마 살들이 쳐지지 않아서 남들이 뚱뚱하게까지는 보지 않더라구요.

  • 17. .
    '10.10.13 6:20 PM (112.154.xxx.132)

    뚱뚱까지는 아닐거 같고 많이 건장해보이실거 같아요.

  • 18. #
    '10.10.13 6:45 PM (118.219.xxx.35)

    키와 몸무게정보만으로는 통통이겠지만...66사이즈, 허리 28이라면 탄탄하면서 날씬한몸매임.

    위 댓글중...근육이 체지방보다 3배가 무거우니까요...
    라고 하셨는데 --그런 말들이 돌았었는데요..

    요새는 지방과 근육이 같은 무게일 때
    근육의 부피를 1 이라고 한다면 지방의 부피가 1.3 이라는게 정설인 것같아요.
    사실 그부피 차이는 굉장히 큰 것이에요.

    그외 몸매를 구성하는 다른 요소는 여성적인 라인이라고 봅니다.
    허리라인, 힙라인 목선, 어깨선 같은 게 중요해요.

  • 19. 뚱뚱까지는
    '10.10.13 6:58 PM (59.6.xxx.94)

    아닌것 같고요 통통하긴 하세요

  • 20. #
    '10.10.13 7:25 PM (118.219.xxx.35)

    라인이 왜 중요하나하면...
    날씬해도 안 이쁜사람있고 통통해도 이쁜 사람있어요.

    애 낳고 살찐 30대 이상의 속칭... 아줌마들의 몸매에서 몸무게만 몇 킬로 빠져 더 예뻐지고 이런 것은 별로 못봤어요.
    성형 아무리 해도 본판이 예뻐야 성형 후 예쁜 것처럼 원판불변의 법칙이 몸매에도 적용돼서
    살쪄서 드럼통인 몸매가 다이어트해서 살 10킬로 빼도 그냥 작은 드럼통이 되더라고요.

    요는 아줌마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할머니가 돼도) 살만빼지말고 근육운동해서 근육양늘려서
    나이들어도 --처녀때의( 타고난 본판)-- 최대치를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30살 떄의 근육양을 100으로 본다면 매년 1%씩 줄어들어 환갑 때는 근육이 30%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원글님은 근육양이 많아 이상적이라할 수있는데요,..복부지방율을 조금만 줄이면 환상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1. 등치좋음
    '10.10.13 8:30 PM (119.64.xxx.228)

    제가 167센티거든요
    그정도에 아무리 근육있다고 하셔도 그몸무게면....등치좋으신 여자랍니다...ㅠㅠ 솔직히요...ㅠㅠ
    근육량이 있으시니 66도 맞고 28도 맞는거죠 근육도 없다면 77-88입을 아줌마 몸무게죠 뭐..솔직히...

  • 22. 허허허
    '10.10.13 9:45 PM (124.195.xxx.86)

    에고
    168에 66사이즈와 허리 28이 뚱뚱이라니요
    확실히 우리네 기준이 심하게 마른 것 같긴 하네요

    몸매에 따라 늘씬해 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수치상 보자면 건강한 상태
    인 거 같은데요
    그 이하는 그닥 건강해보이지 않는 날씬의 상태로 생각됩니다

  • 23. 체질량지수
    '10.10.13 11:34 PM (122.34.xxx.73)

    22.68 정상 채중 범위시네요

  • 24. 제가
    '10.10.14 6:41 AM (99.187.xxx.8)

    167cm에 64kg 였다가 지금 55kg 로 내려왔어요. 나이는 40이고요.
    요즘 다들 날씬하다고 합니다.
    64였을때는 날씬하다는 말 한번도 못들어 봤고요.
    제 처녀적 사진을 본 동네아줌마가 당장 5kg만 빼면 이뻐질거라고 다이어트 했는데요.
    세상이 달라보여요. 옷을 입어도 옷태도 나고요.
    원글님 아마도 등치 있어보이실꺼에요. 날씬하시지도 않고요.
    조금만 빼시면 이쁘실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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