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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스캔들 어제, 오늘 극과 극

성스 조회수 : 5,127
작성일 : 2010-10-12 23:40:51

어젠 사람 그렇게 긴장시키고, 침 꼴깍 삼키고 탄성나오게 하더니

오늘 왜이리 지루한것인가...

오늘 좀 실망...ㅡㅡ;;

IP : 118.33.xxx.21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0.10.12 11:42 PM (119.64.xxx.174)

    완전 공감해요. 어제는 제가 잠까지 설쳤거든요. 너무 재미나서.

  • 2. zz
    '10.10.12 11:43 PM (58.145.xxx.214)

    오늘 진짜 지루했다는........;;
    다음주폭풍기대

  • 3. 그러게요
    '10.10.12 11:43 PM (118.222.xxx.254)

    원작에는 있지도 않는 장의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건가요.
    배우는 좋지만 성균관 스캔들이 아니고 장의의 스캔들 같아요. ㅡㅡ;
    누구말마따나 눈 한 번 꿈뻑이지도 않아서 안압 상승 녹내장 걱정된다더니..
    그래도 걸오 윤희 좋았구
    걸오한테 빠져서 사실 선준이가 눈에 안들어왔는데 오늘 보니 많이 짠하두만요.

  • 4. 오늘은
    '10.10.12 11:44 PM (124.51.xxx.36)

    불통...........

  • 5. ㅇㅇ
    '10.10.12 11:44 PM (125.188.xxx.107)

    오늘은 장의가 아주 말문이 또 터졌어요. 결국 학생회의연다 이한마디면 될 것을... 뭐 그리 섬세하게 대사발을 잡아주시는지. 선준이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건지 남자주인공 찾으며 30분을 보는 것도 또 첨이요.

  • 6. g
    '10.10.12 11:45 PM (113.10.xxx.26)

    하하 오늘은 불통 님 너무 웃겨요~

  • 7. 성스
    '10.10.12 11:46 PM (118.33.xxx.219)

    장의... 초반에는 이미지 - 연기 괜찮다 싶었는데 요즘엔 연기가 질리네요. 너무~~

  • 8. 성균관연장1인시위
    '10.10.12 11:46 PM (180.71.xxx.181)

    난 확실히 제정신이 아닌가 보오.
    오만 장면이 넬라환타지아를 따라가는 환상의 장면인지라

    놓칠까봐 눈 깜박거릴 시간도 없었소.

    끄억--- 재미 없는 장면이 없으니 이일을 어찌할꼬.

    나중에 한꺼번에 좌~~~악 봐야지.

  • 9. ㅋㅋㅋ
    '10.10.12 11:47 PM (58.145.xxx.214)

    맞아요 불통...
    숨은 선준도령찾느라 드라마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랐어요.
    선준도령 쓰러졌다더니 그것땜에 그랬는지....

  • 10. ^^*
    '10.10.12 11:47 PM (220.73.xxx.158)

    장의 너무 얄미롭게 말 많더라구요.
    그리고 좀 겁났던게 현실도 저렇게 피해입을까봐 자신만 아니면 나서지 않고 대충 참고 모른척,
    그리고 웬만한거는 참고 사는 우리네 현실이랑 비슷해 장의 보는게 답답하더라구요.

  • 11. dd
    '10.10.12 11:48 PM (180.150.xxx.161)

    http://sungg.woc.kr

    성균관스캔들 다시보기

    위 주소로 가서 아디 암거나 적고 받아보세요

  • 12. ..
    '10.10.12 11:52 PM (188.221.xxx.149)

    장의 볼 때마다 하지원 얼굴이 너무 심하게 겹쳐서 몰입이 안되요.
    처음 봤을 때, 어디서 본 얼굴이다 싶더니, 하지원 동생이라는 말을 들은 이 후론 연기는 안 보이고 하지원 얼굴만 보여요.
    연예인 형제자매들이 꽤 많이 있지만, 이렇게 많이 닮은 건 처음인 것 같아요.

  • 13.
    '10.10.12 11:55 PM (221.151.xxx.78)

    전 어제가 너무너무 재미없고 편집도 연출도 엉망에 bgm도 이상하던데... 특히 장치기 씬 느리게 편집하고 긴장감이라고는 없고 김윤식 머리 휘두르려고 대놓고 기다리고.............. 부용화는 우는 것도 웃는 것도 표정이 이상해서 너무 보기 싫고 ㅠㅠ 그런데 오늘은 좀 몰입해서 봤네요.. 작가가 대왕세종작가라더니 정치얘기로 나가면 잘풀어내나 했는데...... 전 원작을 봐서 그런가 다른분들하고 의견이 갈리네요 ㅋㅋㅋ 오늘은 장의가 너무 눈만 부릅뜨고 연기를 못해서 ㅠㅠ 그것만 빼곤 괜찮았어요

  • 14. 성스
    '10.10.12 11:59 PM (112.167.xxx.149)

    진짜 하지원은 절대 성형 안했을거같아요..
    동생이 저렇게 똑같으니, 원,,, 쌍둥이도 아니지요? 급궁금하네요..^^;;

  • 15. 불통이랍신다
    '10.10.13 12:08 AM (203.234.xxx.203)

    하지원 많이 했어요.
    아주 옛날에 턱 다 날렸고요.
    동생도 손 좀 본 얼굴이구만요.

  • 16. 오늘도
    '10.10.13 12:15 AM (115.41.xxx.10)

    역시 재밌었는데요. 어젠 장치기 신이 너무 어설퍼서.. 쫌 그랬는데,
    오늘은 유천이 씬이 적었는데, 유천이 쇼케이스 스케줄로
    별도로 미리 따로 찍어서 그런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그래두 넘넘 재밌어요. 평생 했으면 싶은 드라마라오..ㅠ

  • 17. 선준도령
    '10.10.13 12:17 AM (58.145.xxx.214)

    분량은 적었지만 선준도령 내면연기는.....통~!

  • 18. 유천짱
    '10.10.13 12:41 AM (221.143.xxx.92)

    전 어제 불통 오늘 반불통.
    원작보다가 넘 잼나서 성스랑 비교하는데 장치기 장면 넘 스켈작아 급실망.
    윤희 넘 자주울어 실망. 초선이 살수라는게 완전 불통.
    어찌 작가가 수습할지 넘 궁금해집니다.
    유천이 보다가 쓰러지기 직전입니다. 넘 잘났네요. 정말. 걸오도..

  • 19. ㅋㅋ
    '10.10.13 12:42 AM (112.172.xxx.89)

    오늘은 불통님 센스쟁이!!!
    저도 장의 연기 점점 질리고 있어요 ㅠㅠ

  • 20. 뒷북
    '10.10.13 1:52 AM (222.107.xxx.161)

    울집 tv는 인테리어 소품이라 작동 불가 입니다.. 성균관을 한번도 안 보았는데, 요거 원작이 따로 있나요? 만화난 책으로 된거면 볼까 하구요.. ^^

  • 21. 소설이
    '10.10.13 2:28 AM (115.136.xxx.39)

    원작입니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1.2' 그리고 속편으로는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1,2'

  • 22. 걸오팬
    '10.10.13 5:55 PM (112.169.xxx.230)

    걸오 너무 멋있어요... 다시금 예전에 느꼈던 설레임이 ㅋㅋ...간만에 설레임에 하루를 신나게 보내요.. 다음주 월요일을 어떻게 기다리나...

  • 23.
    '10.10.13 6:05 PM (121.151.xxx.247)

    드라마가 원작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작엔 장의 없었죠.
    그리고 스토리가 훨씬 자연스러우면서도
    심각한 삼각관계가 없었습니다.

    원작에 병춘이 그렇게 뚜드려맞고도 나중에 선준이 도와주러
    뭉치는거 너무 귀여운데..
    드라마에선 병춘이 바보탱이로 나와서 더 속상해요 ㅎㅎ

  • 24. -_-
    '10.10.13 8:31 PM (220.86.xxx.73)

    그래도 전 원작보다 드라마가 월등히 재밌던데요..
    원작은 이야기 가지가 풍성하지 못하고 선준이 윤희 여자인걸 알게되는
    폭포씬 다음엔 급격 흥미 하락.. 별다른 이야기도 없고..
    드라마는 정조부터 성균관 내부 이야기들이 참 재밌는거 같아요
    걸오도 색다른 매력으로 부각되고..
    딱 하나 에러는 그 장의. 도대체 저 장의가 왜저렇게 많은 분량에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요. 이젠 좀 의심까지. 혹시 하지원네가 압력넣었나..
    연기도 별로고 역할도 전혀 비중있을 필요가 없는 역인데..

  • 25. 생짜신인도 아니더만
    '10.10.13 9:00 PM (58.148.xxx.26)

    장의로 나오는 하지원동생 연기 정말 질려요..
    하나같이 뒷짐지고 목빼고선 초점잃은눈으로 노려보는 연기(?)
    어찌나 변화없이 매번 똑같은지...
    하지원이 모니터 안해주나~

  • 26. 저도
    '10.10.13 9:16 PM (119.206.xxx.115)

    어젠 너무 지루했어요..ㅠㅠ
    장의의 나날들인가요...
    한결같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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