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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

// 조회수 : 2,293
작성일 : 2010-10-12 23:13:20
그저 흐헉......
IP : 112.167.xxx.13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흑..
    '10.10.12 11:15 PM (211.192.xxx.49)

    저는 열린 마음으로 보나봅니다.

    그나저나...
    일을 이지경으로 벌려놓고 일주일 기다리라하면..
    저 피말려 죽습니다..........

    어떻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 저도
    '10.10.12 11:16 PM (119.67.xxx.202)

    입술이 바짝바짝~~~
    아, 정말 일주일 어찌 버티라공~~~!

  • 3. .
    '10.10.12 11:16 PM (211.211.xxx.248)

    책사봐야겠습니다

  • 4. nn
    '10.10.12 11:19 PM (180.66.xxx.56)

    도대체 예고편 마지막에 선준이가 뭐라했어요??못들었어요..다들자서 소리 죽여놓고 보느라.흐억흐억

  • 5. 유체이탈...
    '10.10.12 11:19 PM (211.192.xxx.49)

    원작과는 가는 길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결국 같은 곳에서 만나리라 믿습니다만...

    달달한거 원하심 구매하시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신하게 일주일 참아봅시다.


    계곡신도 덤덤하면 .............나 무서워질거야!!!!!!!!!!!!!!!!!

  • 6. 아...
    '10.10.12 11:19 PM (119.64.xxx.174)

    정말 너무 한거 아닙니까. 잔인하네요.

  • 7. //
    '10.10.12 11:19 PM (112.167.xxx.138)

    차라리 예고를 하지 말지..
    그 폭포씬...ㅠㅠ

  • 8. 아우!
    '10.10.12 11:20 PM (112.167.xxx.149)

    진짜 숨넘어가게생겼어요..
    이선준 뭐라하는지 아시는 분, 스포라도 좋으니
    좀 알려주세요~~~~

  • 9. ㄷㄷ
    '10.10.12 11:20 PM (125.188.xxx.107)

    대물보고 자기한테서 도망가라고 했어요. 저도 도망가고 싶어요. 일주일을 어찌 기다리누..

  • 10. 어뜨케
    '10.10.12 11:20 PM (125.178.xxx.3)

    일주일 왜 이리 더디오

  • 11. 난 니가 좋다
    '10.10.12 11:21 PM (119.149.xxx.65)

    난 이렇게라도 널 찾아헤맬수 밖에 없으니 넌 날 피해 도망가라. 이거 말하나요?

  • 12. dd
    '10.10.12 11:22 PM (125.178.xxx.201)

    http://sungg.woc.kr

    성균관스캔들 다시보기

    위 주소로 가서 아디 암거나 적고 받아보세요

  • 13. ㅋㅋ
    '10.10.12 11:23 PM (110.13.xxx.148)

    저 어제 원작 주문하고 오늘 받아두었지요. ost는 배송중..그래서 위안 좀 되네요.ㅎㅎ

  • 14. 아...
    '10.10.12 11:23 PM (119.64.xxx.174)

    너를 좋아하니까 나를 피해 달아나라 그랬던듯요.

  • 15. ...
    '10.10.12 11:24 PM (125.177.xxx.52)

    에효...동네 아짐들한테 기껏 재미있다고 꼭 보라고 했는데
    오늘 14강 본 사람들...절 이상하게 쳐다 보겠구료...
    내눈에도 이리 허접스럽고 재미가 없는데
    줄거리 모르는 사람들 눈에는 오죽하것소...ㅠㅠ

    아무리 스케쥴에 쫒겨서 만들어진 거라지만 해도 해도 넘 하네요...
    어쩜 한순간에 이리 무너져 버리는지...
    그동안 가슴 졸이며 애청한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발연출입니다 그려...

  • 16. 유체이탈님
    '10.10.12 11:25 PM (125.140.xxx.37)

    계곡신도 덤덤하면 .............나 무서워질거야!!!!!!!!!!!!!!!!!
    너무 귀여우세요 ㅎㅎㅎㅎㅎㅎ
    선준도령 다음주에도 젠틀하면 나도 화낼거임ㅋㅋㅋ

  • 17. ㄷㄷ
    '10.10.12 11:26 PM (125.188.xxx.107)

    오늘 거 정말 제일 재미없었어요. 내용전개도 너무 없고. 앞부분 이선준분량은 순돌이랑 비슷. 오늘 처음으로 복습하고 싶은 의욕상실.

  • 18. ..
    '10.10.12 11:27 PM (219.240.xxx.240)

    저는 예고편만 일주일 내내 붙잡고 있게 생겼네요.. 오늘 본방 내용은 저도 복습 의욕상실 2

  • 19. 아듀~~
    '10.10.12 11:29 PM (122.40.xxx.20)

    이년 황보 종사관님을 마음에 품고..그리 살았지요..
    몇 년을 나으리의 발자취를 좇아
    어느 해에는 살인미소 날리시던 소쇄원으로.. 어느 해에는 천령개 내리치던 선암사로
    매화꽃 흩날리던 매화밭으로 그리고 어느 에는 이제 편안히 잠들겠다던 태안 갈음해변으로
    그렇게 나으리 발자취따라 전국을 누비며
    윤폐로 살았지요
    평생을 남편보기는 돌같이 오라비같이 하며
    나으리만을 그리며 살다 죽으려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그 마음 내려놓고
    걸오사형에게 갑니다
    첫회부터 빠져드는 이 마음을 잡아보려 무진 애를 썼지만
    어제부터는 도저히 이러고는 살 수가 없습니다
    부디 용서하시길..

    걸오사형 기다리슈 내가 갑니다 와락...

  • 20. ..
    '10.10.12 11:35 PM (124.51.xxx.36)

    작가....이상형이..하인수 스타일인가봐요.ㅋㅋ
    어째..어제 오늘..내내 하인수만 주구장창..나오고
    내용은 산~으로 가고..
    난..또 낚였고.ㅋㅋ

  • 21. 흐규흐규
    '10.10.12 11:37 PM (218.158.xxx.57)

    김윤식,니가 좋다!!
    그나마 요한마디가 가려운데를 아주 쬐금 긁어준 기분이네요,,벅 벅,,
    아,,감질나요
    그나저나 부용화는 어쩔규,,불쌍한것

  • 22. 어머
    '10.10.12 11:40 PM (180.229.xxx.17)

    오늘 본방 내용은 저도 복습 의욕상실 33333333

  • 23. ㄷㄷ
    '10.10.12 11:50 PM (58.145.xxx.214)

    나한테 도망가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예고편에서만 애간장녹이는 선준도령
    오늘은 대체 어디있었던게요....흑
    선준도령분량을 늘려달라!!!

  • 24. 아아아..
    '10.10.13 12:08 AM (116.125.xxx.197)

    아무리 애를 써도 나는 이렇게 너를 찾아 헤맬수 밖에 없어....나한테서 도망가라 김윤식

    선준도령 마지막에 물속에서 윤희구하고 바위에 눕힐때 눈빛이 놀라는 눈빛이던데..
    드디어 윤희 여자인것 알게되나요?
    다음주에 키스씬......기대해도 되나요..

  • 25. 성스
    '10.10.13 12:18 AM (112.167.xxx.149)

    저 위에 아듀~~님, 찌찌뽕 ㅎㅎㅎ
    어찌 저와 이리 비슷한게요??
    저도 여즉 그러고 살다가......
    근데 한가지, 님 취향이 바뀐게요??
    종사관-선준, 장성백-걸오..이런 느낌 아니오?

  • 26. 아듀~~
    '10.10.13 12:44 AM (122.40.xxx.20)

    뭐 풍기는 모냥새는 웨이브장-걸오사형이오만은
    결국 그 마음씀과 눈빛을 보다보면 걸오사형이나 종사관 나으리나 한통속이요...
    난 취향바뀌지 않았소...
    다만 남편은 내취향이 아니오...

  • 27. ㅁㅁ
    '10.10.13 7:29 AM (119.206.xxx.115)

    아...
    다모...벌써 몇년이 흘렀네요..
    그 감동...진짜..오래갔죠
    폐인이란 말도 그때가 아마 처음이었을걸요..

    이문식의 대사.."다모여 주모여..."어쩌고 했던.그 대사
    길이 어쩌고 저쩌고...

    이젠 성균관에 꽃혀서..흑

  • 28. ㅎㅎ
    '10.10.13 10:15 AM (143.248.xxx.176)

    계곡신도 덤덤하면 .............나 무서워질거야!!!!!!!!!!!!!!!!!

    담주 폭풍전개 기대합니다.
    뒤로 한시간 미루고 수위를 높여달라~~~~

  • 29. 아..다모
    '10.10.13 10:23 AM (218.55.xxx.2)

    다모 폭포씬도 장난아니었죠..

    황보종사관과 장성백,옥이의 만남...

    폭포가..사람의 감정을 들었다 놨다 하는군요

  • 30. ㅎㅎㅎ
    '10.10.13 10:28 AM (211.210.xxx.30)

    아듀~~ 님 완전 짱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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