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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현대,미성아파트사시면 어느정도 잘사시는분들인가요?

문득.. 조회수 : 11,064
작성일 : 2010-10-10 00:13:08
저가...예전에과외다녔던...학생중에..
압구정미성 사는애가 있었는데...
과외시작할때 면접을 그아이 어머니 회사에서봤었어요...
회사가..명동에 있는 XX파이낸스....였고 그아이엄마가 오너였죠...
집은 압구정 미성이었고 젤 큰평수 2채를 쓰고 있더군요...
아파트는 꽤 낡았지만 리모델링해서...정말 호텔같은 느낌으로 내부는 정말깔끔...
그 아파트 과외다니면서 주차장에 서있는차들(지상)보면
렉서스가 보통이고 BMW,벤츠,인피니티,폭스바겐
국산차를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집에도 입주 도우미 2분계셨었고...
아이엄마는 명품도배는 물론에
가구,그릇할거없이 명품이었어요...명품이어도
보는 감각이 남다른지 정말 실용적인 제품을 쓰시더군요...
어쨌든돈이 얼마나 많으신지 모 그룹의 대주주라시더라구요
명동 큰손이기도 하구요...

근데 얼마전 알게된 K대 의대나와서
지금 중년이신 아줌마 의사분이 계신데 병원이 정말 잘되어요...
(제 생각엔 일반 의원보다 훨씬 많이 버실듯)
실력도 있고 꼼꼼히 진찰해서 진찰받으려면 2시간 웨이팅은 기본일정도로..
그 아줌마 의사도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사시더라구요
우연의 일치지만...

두분다 부러운 아줌마들이었어요~
저도 그나이되서 그정도 누리면서 살면 얼마나좋을까나....
했었답니다.........

압구정 미성,현대정도 살려면...
그정도로 돈있는 그런 분들만 모여 사시는 건가요?
..............
IP : 58.76.xxx.10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0.10.10 12:23 AM (222.106.xxx.112)

    ㅎㅎ 뭐 제일 큰 평수(미성은 그리 큰거 없어요,,,그래서 두채를 같이 쓰는지요,,근데 두채를 트는건 불법인데)자가로 살면 부자인건 맞지만,,,
    거기 전세는 강남에서도 좀 싼편이구요,,미성은 잠원동과 그리 집값에서 차이가 안납니다,
    외제차는 18평대에서도 너무나 흔하게 보이구요

    그분들이 부자인거지,,미성현대 산다고 다 부자는 아닌거,,,

  • 2. 원글...
    '10.10.10 12:25 AM (58.76.xxx.107)

    미성...50평대였어요~~~미성은 50평대가 젤 큰건가보더라구요.....
    자가로 살고 계시니....내부가...호텔급이겠죠....
    그분은 아이 학교(현대고)보내려고 거기 계신듯했어요~~~

  • 3.
    '10.10.10 12:30 AM (125.129.xxx.102)

    압구정 현대는 아파트로 살수있는 최고레벨이라고 보시면되요..

  • 4.
    '10.10.10 12:30 AM (222.106.xxx.112)

    우리애도 현대 다니는데,,,거기가 뭐 좋은 학교인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
    강남에선 대학 잘 못가는 편이구요,,내년부터는 자율고 되서 이래저래 미워요,,(우리애 찬밥)

  • 5. ..
    '10.10.10 12:31 AM (119.71.xxx.5)

    지인중에 압구정현대에서 돈도 못벌면서 집은 월세로, 차는 외제차 굴리고 사는 분도 있습니다.

  • 6. 엥...
    '10.10.10 12:32 AM (222.106.xxx.112)

    압구정 현대,,,반포자이나 대치 선경 미도보다 쌀걸요,,,
    주상복합은 당연히 더 비싸구요,,

  • 7. 보이는거하고
    '10.10.10 12:34 AM (119.70.xxx.180)

    인것하고는 불일치일때가 많아요,특히 경제적인 상황에서는요.
    저희 운동클럽에 시슬리화장품만 쓰고,bmw760몰고 골프연습장과 기타 사업을
    한다는 사람이 알고보니 전부 남의 돈에 빚쟁이였어요.

    막 써대는 사람은 솔직히 믿음도 안가고,오히려 깐깐하고 내실적인 자본가들이
    진짜 무섭게 자산이 축적되 있어요.
    요새는 그래도 옛날 부자들보담은 소비를 더하지만 그래도 요란하게 들어내는 것
    싫어하는 진짜 알짜배기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 8. 부자
    '10.10.10 12:37 AM (175.124.xxx.254)

    파이낸스 오너에 명동큰손이면 진짜 부자겠네요 현금부자,,,,
    그런집 자식으로 태어난 아이...정말 부럽네요 ㅋ
    남부러울것없이 살텐데 ㅠㅠ
    돈있다고 다 행복한거 아니라는 태클~반사 ㅋ
    저도 알아여.

  • 9. 원글...
    '10.10.10 12:38 AM (58.76.xxx.107)

    명동큰손아줌마는...회사로 면접을 보러 가서 알게되었던것이구요...
    사실..명품을 쓰지만..정말 튼튼한것으로 오래 쓰시는 스타일이셨어요
    굉장히 깐깐하셨구요...
    명동큰손아줌마나 아줌마의사분의 공통점은 엄청 꼼꼼하고 깐깐하시고
    드러나게 허영부리거나 하진 않으셨었어요...
    저도 과외다니면서....그런 생활태도 참 보고 많이 배웠었구요~~~

  • 10. 글쎄요
    '10.10.10 12:52 AM (121.134.xxx.40)

    제가 80년대초부터 결혼전인 90년대후반까지 현대아파트 살았습니다.
    저희집은 54평이었죠..
    80년대에서 90년대까지 우리나라 최고의 아파트였고 여기사는 사람들
    스펙 또한 대단했죠..거의 아파트 한개동에 국회의원,장관급 정도가
    몇명씩 되었으니까요..오히려 졸부는 없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사는 사람들 대체적으로 돈을 펑펑쓰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재력도 어느정도 갖추었지만 많이 검소한 편입니다..
    사는 수준에 비해 수입 고급차도 별로 타지 않습니다..

  • 11. ...
    '10.10.10 1:36 AM (121.168.xxx.49)

    와...전 구경한번 가봤으면 좋겠네요.
    두집을 어떻게 같이 쓰고 있는건가요? 그냥 현관문을 마주보고 각각? 아님 정말 벽을 터서?
    명품을 실용적으로 잘쓰는것도 보고싶구요~^^

  • 12. 그래도
    '10.10.10 7:31 AM (121.136.xxx.63)

    자가이든 전세살건 거기 동네 산다면 다 잘 사는 분들입니다... 능력도 되고요..
    왜냐면 거기 물가 비싸거든요.. 그러니 기본이 없으면 살기 힘들죠...

  • 13. 비슷비슷
    '10.10.10 8:07 AM (110.9.xxx.200)

    물가는 어떤 면서는 비슷비슷해요. 김밥 예를 들면 미성 라이프 상가 김밥이 2000원?2500원? 둘 중 하나. 물론 현대백화점 김밥은 4000원?4500원이지만..., 맛있긴 하죠.
    백반 등 밥집도 큰길 건너 신사동으로 감 싼데 있구요.옷은 고속터미날 상가가 싸구요.
    살아보니 마포나 성북쪽도 물가가 쌀 줄 알았는데 전혀 안싸더군요.
    여의도나 강남에 비해 백반 등 밥값도 비슷,
    어떤 면서는 가게가 더 낡았기때문에 더 비싸게도 느껴지고.
    유일하게 알고있던 1500원자리 마포분식 싸다고 느꼈는데 간만에 가니 2000원으로 인상.
    순간 가격메리트가 떨어지고 ㅜㅠ

  • 14. ㅇㅇ
    '10.10.10 8:46 AM (58.145.xxx.215)

    잘사는편이죠... 평범한사람들중 젤 잘사는 정도(재벌이나 졸부가 아닌)라고 보심될거에요.
    미디어에서 강남=졸부 라는 이미지를 만들고싶어하는데 솔직히 졸부들은 거의 없어요...
    다들 교육잘받고 바르게 자란사람들이 많습니다.
    소득수준높고, 사람들도 점잖고 교양있는편입니다.
    압구정 미성, 현대는 전세보다는 자가가 더 많을거에요.
    교육때문에 강남에서 전세많은곳은 반포나 대치동쪽이구요.

  • 15. 물가는
    '10.10.10 12:01 PM (222.106.xxx.112)

    안 비싸요,,오히려 가격대비 질은 더 높다고 봅니다,
    아파트에 장 서는거 주로 이용하구요,,
    외식도 뭐 청담동 이태리 식당이런거 아니면 비슷비슷,,,같은 체인도 강남은 맛이 좋은데 강북가면 맛이 덜해요,,
    어떤면에선 고기 과일 고르기가 아주 편합니다,
    비싼거 사면 한국최고 등급 살수 있으니까요 ㅠㅠ

  • 16. 그리고
    '10.10.10 12:53 PM (110.8.xxx.175)

    전세도 월세도 다 능력되야 사는거니...어느정도 수준은 다되는거지요.전체적으로 주택보다 아파트가 생활수준이 높듯이 ...대치동 센트레빌이나..반포 새아파트 전세가를 보세요,.
    거기 전세산다고 못산다고 할수있을지..그보다 낮은 매매가가 지방은 말할필요도 없고 서울에도 수둑룩한걸요.

  • 17. mimi
    '10.10.10 1:10 PM (114.206.xxx.9)

    그래서 그아파트가 얼마짜리인가요???

    댓글들은 많구만 왜 죄다 딴소리들만.....

  • 18. 원글....
    '10.10.10 2:01 PM (59.187.xxx.106)

    음....저는 과외다니면서...다른집들은 안가봐서....지상에 세워놓은 차들만..보이길래...
    벤츠,BMW,아우디,렉서스,포드,인피니티...등등...
    모두 그집처럼 그렇게 사시는 분들인가했었습니다..
    강남 대치동쪽으로도 과외다니고 했지만 다 잘사시긴했는데 고만고만했는데
    그집은 정말 장난 아니었거든요..눈이 휘둥그레.....
    집2채는 현관문을 마주보고 사용하고 계셨었어요...트지 않으셨구요...
    아파트가 오래되서 그런지.....과외하러 왔다갔다하면서 보면...
    다들 멋지게 리모델링하고 사시더라구요..물론...폐가처럼 그런집도 있었구요...
    아무튼 로망에 젖었었죠...과외받던아이 취미가 사격...여자아이었는데..
    엄마처럼 터프 하더군요....어제 경제 뉴스에 장외주식 팀에 팀장분이 여자분인데
    그아줌마 포스와 명동 큰손아줌마 포스와 아주 비슷해서 갑자기 생각났었습니다...

  • 19.
    '10.10.10 2:09 PM (222.106.xxx.112)

    평수따라 입지따라 수리여부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지요,,
    제가 집 보러 다닐때 미성 30평대 9억선,,,50평대 15억 정도 했어요,
    구현대가 좀 더 비싼데 거기 입지가 좋아서 그정도 메리트 있지요,,
    사실 서울 한가운데 중심이 반포 압구정 쪽인것 같아요,,
    대치만 해도 서울로 놓고보면 구석,,,
    윗님 말중에 평범한 사람들중 최고로 부자,,라는 말이 와닿네요,,
    다들 벼락부자보다는 그냥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면서 재테크 잘하시는 분들 인것 같아요

  • 20. 재건축하면
    '10.10.10 5:21 PM (121.136.xxx.63)

    제일 비싼 동네가 되지 않을까요?
    타워펠리스가 있지만 주상복합이잖아요..
    압구정은 명당중에 명당..

  • 21. 하나
    '10.10.10 5:57 PM (121.166.xxx.176)

    제가 2년정도 현대아파트에서 살아본결과 넓은 평수가 주를 이루기때문에 아파트값 엄청 비싸구요. 장사하시는 분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전문직종 교수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시댁 친정이 다들 잘사는 분위기고 정말 돈들이 많고 여유있게 삽니다. 외제차가 멀미날 정도로 많구요. 돈자랑 남편자랑 알아서 스스로들 하시구요. 애가 반장됬다고 호텔에서 한턱 쏘는 분들도 봤어요. 검소하다는 느낌은 별로 못받았어요. 반포하고는 분위기 완전 틀려요.

  • 22. 타워펠리스
    '10.10.10 7:25 PM (110.8.xxx.175)

    가 젤 비싸지는 않은데...대치동만해도 타워보다 비싼 아파트들이...

  • 23. ㅎㅎ
    '10.10.10 8:17 PM (222.106.xxx.112)

    반포는 애가 반장 되면 호텔보다 더 비싼 식당에서 밥 쏘는 분들도 많아요 ㅎㅎㅎ
    그런게 자기네가 평소에 안하는 짓을 가오잡으려고 하면 사치라고 봐야하는데요,,
    뭐 이분들은 그냥 생활이 그래서 그런가보다,,합니다,
    보통때도 런치 3만원 정도는 가비얍게 먹으니,,한턱 내는날은 그보다 좀 비싸게 가나봐요,
    그걸 새삼스럽게 안 보는게 압구정 반포의 특징이지요,,

  • 24. 뭐 그렇게
    '10.10.10 8:55 PM (110.14.xxx.226)

    별다르지 않습니다.
    위에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어느정도 있어도 졸부티 내는 분들도 별로 없고, 80년대 정도 부터 전문직이였던 지긋한 나이의 분들 많습니다. 20~30년전 부터 중상층이 였던 분들 생활편하니 그냥 거주하시고 자식들은 거의 다른곳에서 생활하시고, 주말되면 부모님댁으로 많이 모이고 하는 정도 입니다. 특별히 재벌급이 산다거나 엄청튀게 생활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집값도 한 7년전인가 타워팰리스니 하면서 다른 곳 다오를때 압구정은 별로 였어요. 그러다 다른 곳 다오를때 재개발이니 뭐니 하면서 몇몇 집이 비싸게 팔리는 바람에 따라 올랐구요.
    평당 가격은 강남의 다른 곳이나 별반 차이없습니다. 미성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압구정역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위치에다 튼튼하게 짓지 않았다는 평들이 많아 현대보다는 좀 낮게 보구요(아. 이것도 매매하는 분들은 다르게 알고 계시겠지요. 하지만 이 동네 오래산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군은 별로 특별할 것 없고, 동네분들도 점잖고 생활 편의시설과 교통은 정말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특별히 부촌이라기 보다는 해외생활 익숙한 분들도 많고, 외제차는 그냥 반정도. 그렇다고 그게 특별히 튀지않는 정도의 생활수준입니다. 그렇게 부유층이 사는 그런 동네도 아닙니다. 중산층 보다는 조금더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그런 동네 입니다. 일 해서 모은돈 알뜰할거 아껴서 돈 써야 할때 무리 없이 쓰는 정도 입니다.

    가끔 보면 세 얻어서 오시는 분들이 오히려 있는 척 , 아는 척 하는 분들이 있어 그런 분들 있으면 그러려니 합니다.

  • 25. ㅇㅇ
    '10.10.11 12:04 AM (58.145.xxx.215)

    윗분중에 아파트가격 궁금해하시는분계신데
    네이버부동산에서 검색해보세요
    평수마다 다 검색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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