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진짜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떻게 산 첫차인데

진짜ㅠㅠ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0-10-09 20:07:16


학생시절부터 다른 친구들과 다르겐 옷이나 화장품보다

깨알 같이 모아서 차를 빨리 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습니다



왠지 차를 끌고다니는 선배분들이 멋있어보였고 그래서 첫 직장 잡자 마자

차를 사기위한 적금통장도 들엇구요!

그래서 3년만에 첫차를 사게되고 + 결혼도 일찌감치 하게되었습니다.



첫 차 산답시고 전 안하던 커뮤니티질에 동호회도 참석하고

할인된다는 요금제랑 인터넷까지 다바꾸고

헌혈이랑 기부금도 내면서 할인이란 할인은 진짜 깨알같이 받는 정성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산 차라 유치하게 이름까지 붙여다니며 남다른 애정을 쏟았는데 ㅠㅠㅠ

결혼하자마자 둘이서 무슨 차를 끌고 다니냐면서

어머니 (시어머니)가......... 차키 뺏어서 들고다닌지 두달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엊그제 범퍼를 날리고 오셧습니다

진짜 며느리된 도리로.................큰소리 낼수도 없는거고 진짜 열받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곳에라도 한풀이 한번 해봅니다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IP : 122.35.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9 8:08 PM (221.139.xxx.222)

    차키 주신 그 순간부터가 잘못된 겁니다. 할 수 없죠.

  • 2. 여긴
    '10.10.9 8:09 PM (210.222.xxx.196)

    아고라가 아닌데요??
    막장 시어머니 이야기에 발끈할 리플들 기대하시고,
    출처도 안 밝히고 퍼오신건가요?

  • 3. ...
    '10.10.9 8:26 PM (211.210.xxx.195)

    세살먹은 애도 아니고...
    시어머니한테 키를 빼앗겼다????
    죄송한데 님 나이가???????
    상황 자체가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죄송한데 원글님이랑 남편분 무슨 정신지체장애세요????

  • 4.
    '10.10.9 8:27 PM (222.108.xxx.156)

    아고라 드립 뭔지..

  • 5. 여긴
    '10.10.9 8:29 PM (210.222.xxx.196)

    그냥 논란 만들고 싶어서 쓴 글 같네요.
    글 어투.. 절대 기혼여성 어투가 아닙니다.
    중,고딩 정도 되는 남자 글투네요.

  • 6. 옛말이지만
    '10.10.9 9:17 PM (211.209.xxx.44)

    자고루, 차와 와이프는 친구한테도 안빌려준다고 했지요 ^^
    시엄니와 친구라,,,,, 잘 모르겠네요
    어쨋던
    그만큼 차와 와이프는 소중하다는 ^^
    솔직히 며느리 차 키 압수하는 시엄니라,,,,,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는 ^^
    뭐 충분한 자금을 후원 하셨다면 모르겠지만 ^^

  • 7. 압수한다고
    '10.10.9 9:25 PM (222.106.xxx.112)

    압수 당하는분이 이상하네요,,,

  • 8. .
    '10.10.9 10:43 PM (211.107.xxx.67)

    차키 드리고 왠 미련을 가지셔요.

    그렇게 갖고 싶었던 차... 아들 내외가 차를 두대를 몰던 세대를 몰던 그걸 상관하시는 어머님이나 또 뺏기고 나서 차 사고에 열받는 님이나..

    좀 이해안되요

  • 9. ..
    '10.10.10 10:50 AM (61.252.xxx.60)

    세살 먹은 애가 아니지만
    그냥 순진하기만 했던 새댁시절에
    저도 어처구니 없는 시댁(시어머니)의 요구을 들어준 적이 있었던 터라
    이 얘기가 사실일 수도 있겠다 싶구요.
    그렇더라도 차 범퍼를 해 먹은 장본인은 그 뒷처리는 나몰라라 인건가요?
    우리 시어머니가 왜 거기 가 있나요? 참...

  • 10. 잘됐네요.
    '10.10.10 11:18 PM (115.21.xxx.57)

    이번 일을 핑계로 차 얼른 다시 찾아 오세요!
    못된 며느리 욕 듣기 싫어서 쩔쩔 매시는 거죠.
    그거 포기하시면 진짜 평화와 행복이 찾아옵니다.

    못하시겠다면 님은 그런 대접을 받아 마땅한 사람이오니 그 누구도 원망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1634 (((급질)))영어 고수님들 해석 좀 해주세요...^^;; 11 부탁~~ 2010/02/19 502
521633 방송대에서 자격증중에 요긴하게 쓸만한 전공은~~ 7 궁금 2010/02/19 1,516
521632 친정엄마에대한두려움없애는방법좀.... 8 mi.. 2010/02/19 1,019
521631 미샤 썬크림 어떤가요? 4 ........ 2010/02/19 1,572
521630 살맛납니다. 오늘 보니 이후 급 궁금하네요 급궁금 2010/02/19 404
521629 우울해요.. 1 아이린 2010/02/19 345
521628 경기도..어디로 이사가야 할까요..? 꼭 답변 부탁 드립니다!! 7 나비 2010/02/19 1,324
521627 이탈리안 레스토랑 추천해주세요 12 생신 2010/02/19 1,011
521626 우울함 이기는 나만의 노하우 하나씩만 써주세요 27 부탁드려요 2010/02/19 2,272
521625 비비크림 추천부탁드려요 7 궁금 2010/02/19 1,217
521624 한자능력시험 고사장 중대 가려면.... 5 짱스맘 2010/02/19 366
521623 만나고 싶지 않은 반엄마들 3 . 2010/02/19 1,495
521622 점포 구하러 다닐때 부동산에 업종을 말해야 하나요? 3 장사 준비중.. 2010/02/19 532
521621 대구 박준 헤어샵 펌가격? 대구 2010/02/19 2,514
521620 덴비(Denby) 그릇 살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 9 해피트리 2010/02/19 1,232
521619 지붕뚫고 하이킥 아이들 교련복 2 d 2010/02/19 738
521618 파스타 공효진 너무 이쁘지 않나요..? 13 저주받은하체.. 2010/02/19 2,302
521617 혹시 평행이론 보신분 어떤가요? 1 .. 2010/02/19 523
521616 베스킨라빈스 굴욕보니까 저도 못받은거 있어요. 5 .. 2010/02/19 1,447
521615 필수품이나, 요긴하게 쓸것 6 군입대하는 .. 2010/02/19 531
521614 여아 스포츠브라(12세) 5 호야 2010/02/19 550
521613 카드결제 마감일이 20일이라면, 오늘이 19일인데 내일이 주말이면 내일 쓰는 금액은? 4 급 궁금 2010/02/19 495
521612 자율학습을 꼭해야한다면 학원은... 2 자율학습 2010/02/19 404
521611 3월 파리 날씨 어떤가요? 4 여행가자 2010/02/19 1,942
521610 부모덕 보고 사는 남자들 많네요 8 ㅎㅎ 2010/02/19 2,079
521609 남편과 TV보다가 소녀시대같은 걸그룹 나오면 어떠세요?? 22 질투쟁이 2010/02/19 1,700
521608 그냥... 성당 문 들어서기가 왜이리 힘든걸까요 19 애둘맘 2010/02/19 1,355
521607 학교로 와서 하는 사설논술 문의 합니다. 고3 2010/02/19 273
521606 절임배추는 처음인데 물빼는 것에 대해 설명 부탁드려요. 1 ^^ 2010/02/19 774
521605 8 1/4 가 몇센티인가요? 3 .. 2010/02/19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