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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엄마가 남편 잡아먹은 여자란 얘길 들어야 되죠?

화가나 조회수 : 6,570
작성일 : 2010-10-09 17:03:14
..
IP : 211.187.xxx.2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상
    '10.10.9 5:07 PM (61.73.xxx.195)

    깊은 내용은 잘모르나......요즘도 그런소릴 하는사람들이 있군요..
    에구....엄마한테 더잘해주세요^^

  • 2. 화가나
    '10.10.9 5:08 PM (211.187.xxx.226)

    본문 삭제합니다.
    괜히 짜증내서 죄송해요. 님들..

  • 3.
    '10.10.9 5:08 PM (183.98.xxx.153)

    어디 할 짓이 없어서 유족들에게 그런 막말을...
    뺨 맞아도 쌉니다.

  • 4. 그러게말에요
    '10.10.9 5:14 PM (122.35.xxx.122)

    내용은 알수없으나...살다보면 가끔은 그런 생각도 들어요...우리나라에선 여자로 난게 죄인가?....;;;;;;;;;;;;
    엄마께 힘이 되어주세요,,,그런 사람들 무시하세요.....제가 다 뭐라고 하고 싶어지네여...;;;;

  • 5. 에효
    '10.10.9 5:19 PM (121.151.xxx.155)

    울아버지 65세에 돌아가셨는데도
    울고모 삼촌들은 그러더군요
    마누라 챙기지않아서 젊어서 병걸린것이라고

    원글님 지금 화가 많이 나고 속상하겠지만
    님이 화가나있으면 어머님이 더 힘드시니
    화푸시고
    그사람들 이제 볼일없을테이니 어머님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 6. ..........
    '10.10.9 5:19 PM (58.227.xxx.70)

    .에구...너무 잔인한 말이네요 조선시대배경 역사물에서나 들음직한 말을...
    사람이 살면서 배우자의 죽음이 제일 큰 스트레스 라는데...
    도움이 되기는 커녕 더 상처를 주다니.너무한일입니다

  • 7. 나쁜
    '10.10.9 7:41 PM (114.206.xxx.215)

    나쁜사람들 많네요.. 넘 슬퍼지마시고 푹 주무세요

  • 8. 저는
    '10.10.9 8:37 PM (211.178.xxx.59)

    선배 딸한테서 들었습니다..그것도 선배가 옮겨서.....웃기는 것은 선배는 그 딸이 재치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 9. ...
    '10.10.10 7:18 AM (121.153.xxx.34)

    울 시숙아프다면..울 시누그러네요..
    먹을건 안사먹으니글치그래요.
    울시누 지 남편 반찬해주면서 그런야그하면 말도안해요.
    우리가봐도 반찬은없고 밥은 성실히잘해줘요.
    고무부그러네요...반찬좀해 먹자고..
    그럼 지남편아프면 지가 반찬안해줘 그러나보죠.
    한가지좋은건
    동네에서 잔치잇으면 울 신랑 몰래불러 먹이고
    개고기라도 삶으면 조금박에안했다고 남편만 불러다 먹여요
    핏줄만 당기니 이해합쇼

  • 10. 그렇게 ..
    '10.10.10 8:03 PM (114.200.xxx.81)

    그렇게 따지면.. 모든 결혼한 사람들은 남편 잡아먹은 뇬이고, 아내 잡아먹은 넘이죠.
    같이 한날한시에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사고사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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