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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집밥홈레스토랑 어떤가요?

질문 조회수 : 980
작성일 : 2010-10-09 16:31:55
정자동에 있는 뷔페라고 하던데....
최근에 가보신 분 계신가요?

가보고 싶은데 예전엔 괜찮았는데 요즘은 별로라는 평이 있어서요^^
IP : 222.98.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9 5:23 PM (218.39.xxx.94)

    여름쯤에 친구들과 갔었는데 전 별루였어요. 너무 좁고 한층짜릴 복층으로 만들어놔서 답답하고
    빨리 나오고만 싶더라구요. 제가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 아니라서 맛은 무난했는데, 뷔페치곤 싸서 그런가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차라리 퓨전 한정식이 훨 나은거 같아요.

  • 2.
    '10.10.9 7:34 PM (121.136.xxx.70)

    마지막으로 가본지 1년이 훨씬 넘어서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어요.
    장소도 아주 넓거나 하진 않고, 메뉴도 많은 편은 아니지만,
    패밀리레스토랑...에 질리셨다면 담백해서 괜찮아요.
    패밀리레스토랑은 애들 데리고 갔다가도..한 두가지 먹고 나면 금방 질리는데,
    아이들 데리고 가서도 조미료 걱정 많이 하지 않고 한끼 먹기 부담은 없더라구요.
    전반적으로 담백한 맛에 가까워요.
    저는 두 번 정도 가봤는데...뭐 한번 정도 더 가볼 용의는 있어요.

  • 3. 분당
    '10.10.9 9:55 PM (222.98.xxx.122)

    네 음식맛은 괜찮았지만 절대 두번은 안가고싶던 곳이었어요.
    일단 공기텁텁하고 덥습니다. 종류도 그리 많지않지만 리필 더뎌서 빈그릇 빨리 채워지지 않구요.
    공간도 좁아서 옆테이블 이야기 같이 듣고 밥먹습니다.
    비추에요-.-

  • 4. ..
    '10.10.9 11:38 PM (112.154.xxx.125)

    일주일전에 다녀왔는데..별로였어요
    저도 두번 다신 가고싶지 않습니다

  • 5. 차이라떼
    '10.10.10 1:40 AM (119.69.xxx.44)

    전집이 서울이고 친구가 분당살아서 몇번가봤는데 여기 장점은 같은메뉴가 아닌 즉석에서 바로바로해준 신선한 요리들 특히 채소요리는 향도 그대로 그래서 가끔 이용하는데 요즘은 많이 바뀌었나요 저도 안가본지 1년은 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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