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게 상체가 뚱뚱해요
등허리에 살많고 뱃살 많고 근데 어깨는 의외로 좁고?
얼굴은 동그랗고
골반은 없고 하체는 비실하고 엉덩이도 완전 민자고
하체는 44입어도 맞습니다.
근데 상체는 66이에요... 아 잘 넘어집니다. 평발인데 발목 종아리 허벅지는 얇고...
엉덩이는 없으니 의자에 베기고...
뱃살은 있으니 앉으면 접히고...
이런 체형 있어요?
하체만 보면 완전 미스코리아 (치마입고 다리봤을때)
상체보면 (앉아있거나 뭐 펑퍼짐한거 입을때) 완전 후덕... ㅠ_ㅠ
제 맘 아시겠나요?
전 하체비만이 부럽습니다... ㅠ_ㅠ
상체는 말랐잖아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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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비만 이신분 계세요?
상체비만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10-10-08 18:33:01
IP : 112.155.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요!
'10.10.8 6:37 PM (116.39.xxx.7)저도 하체가 한치수 더 작아요
상체 살 빼기도 힘들고 하체 비만인분들 넘 부러워요 ~2. ㅜㅜ
'10.10.8 6:43 PM (58.231.xxx.29)진짜요? 진짜 하체 비만이 부러우세요ㅜㅜ;;
전요 살이 빠지면 상체가 항상 먼저 빠지면서 그나마 쪼금 있는 가슴살 마져 빠져버려서 ㅠㅠ;;;;
하체에 살이 없으면 치마 입어도 이쁘잖아요. 아 완전 부러워요.
하체가 부실하면 관절에 무리가 오네 이런 건강상 문제 안 따지면
정말 하체가 날씬한 분들 넘 부러워요~~~3. 저요
'10.10.8 6:46 PM (59.7.xxx.228)정말 다리는 미스코리수준
상체는 등 허리 살집 좋고 목 짧고
어깨 좁고
전 하체 비만을 원합니다4. ㅋㅋ
'10.10.8 6:50 PM (222.106.xxx.218)정녕 원합니다..하체비만..다리가 부실해서인지 잘도 넘어져요..무릎도 아프고..뭔가가 어색하고
옷입어도 상체만 어벙벙..다리는 새다리로 보인답니다..엉~엉~글쓰고 급우울하네용..ㅋㅋ5. 부럽...
'10.10.8 6:53 PM (58.145.xxx.215)부럽습니다...
하체비만은 발목드러내지못해요..
허벅지부터 뚝떨어지는 라인....ㅠㅠ
다리한번 드러내봤으면...6. 저도 상체 비만
'10.10.8 7:48 PM (61.43.xxx.117)당뇨 조심해야 할 체형이예요 !!!!!!!!
워낙 예쁜 옷을 좋아해서 옷 스타일이 안 살아 속상하기도 하지만
나이 드니 당뇨 걱정이 크네요 ㅠㅠ
젊을때는 키 160에 체중 45
늙으니 하체는 고정 !!
쇄골도 사라졌고 허리에 튜브 끼고 삽니다 ㅠㅠㅠ7. 귀염둥이
'10.10.8 8:24 PM (121.149.xxx.246)그나마다행....전 온몸뚱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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