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1..
장터에 올리신 글 보고 쪽지 드려요^^;;;
제 얘기 하신 거 맞지요..?
잘못 했지요..보내주신 옷이 색깔이며 디자인이 정말 제 취향이라 맘에 든다고 쪽지까지 보내드렸었는데, 거품님 답장까지 받고 나서 막상 입으니 평평한 제 몸에 옷이 영 안사는 겁니다..ㅠ.ㅠ
거품님이 올리신 옷을 장터에 다시 내놓으면 거품님께 혹 불쾌한 일이 될까봐 다른 카페에 올렸어요..
없는 택 얘기 같은 건 죄송하지만 새옷처럼 상태가 너무 좋아서 쓴 게 그렇게 됐어요.
구매자분이 요청하신 에눌 해드리고 이윤 남기진 않았어요..기분 푸시길 바래요..
오늘 올리신 머플러며 맘에 드는 것들 있지만 죄송해서 찜도 못하겠네요..ㅠ.ㅠ
쪽지가 왔길래 확인하니..참눼...
뭐라구요..?? 에눌해드리고 이윤 남기지 않았다구요??
제가 확인했거든요..그분께..ㅎㅎ
금액은 중요하지않습니다..전 이윤남기고 장사하는 사람이 아니니...
당신이 내물건 찜한들 내가 당신한테 판매하겠어요..
왜요..?? 네이버 하이디카페 장터에 또 택뗀거 못찾겠다 올리시지 그러세요..
세상 똑바로 사세요!!!
닉넴까지 까발리려다 참습니다...그래도 알만한 분은 다들 알더군요..당신이란 사람!!
쪽지2..
사과드리려고 한 게 더 마음상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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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양심도 없다!! 여보세요!! 화***님!!
거품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10-10-08 11:45:37
IP : 112.161.xxx.1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슨말씀이신지
'10.10.8 12:55 PM (58.120.xxx.243)다른데서 중고옷사서 팔았다는건가요
2. 거품
'10.10.8 12:58 PM (112.161.xxx.197)10-4일자 제옷구입하셔서..다른카페에 마치 새옷인양...
택을 못찾겠다..거울앞에서 5초정도 잠깐 입어봤다..이리 해놓고 판매하셨더라는...어이상실
키톡에도 글올리고..괜찮은 양반인줄 알았더니..아주아주~ 형편없다는..3. 와우
'10.10.8 3:06 PM (124.61.xxx.78)중고물건 쓰다가 가격 더 올려서 팔아서 비난받은 사람 알아요.
그쪽에서 나름 유명한데 장사도 잘 하고, 거짓말도 잘 하고. ㅎㅎㅎ
근데... 이건 심하네요. 중고로 받은걸 자기가 새로 사두었던것처럼.
게다가 바로 이윤까지 챙기다니... 흠흠. 참 놀라워요!!!4. 헐
'10.10.8 3:16 PM (210.113.xxx.253)알겠네요. 누구신지
5. 진짜
'10.10.8 3:34 PM (203.232.xxx.3)이런 분은 강퇴시켰으면 좋겠어요.
상도덕 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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