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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페루 바르가스 요사
1. ......
'10.10.7 8:09 PM (122.128.xxx.204).....................................................
2. 이제
'10.10.7 8:10 PM (222.106.xxx.112)헛물좀 그만 켰으면,,매번 집앞에서 저게 뭐하는 짓인지,,,
이제는 받아도 본전,,못받으면 망신,,,
문학상 예상은 항상 틀렸음,,,
이번 후보가 고은 하루키 밥딜런이라고 해서,,이건 뭥미,,,했네요3. ....
'10.10.7 8:11 PM (180.64.xxx.147)요사가 아직 노벨상을 못받았었나요?
그것도 의외네요.
너무 아쉬워요.
그러나 노벨상이 그분의 문학적 업적을 평가하는 잣대는 아니니 괜찮습니다.라고 위로해봅니다.4. 그러게요
'10.10.7 8:17 PM (220.79.xxx.203)아쉬운데, 정말 저렇게 주변에서 본인에게 부담주는것 안했으면 좋겠어요.
괜히 죄인된 기분일것 같아요.5. 괜찮아요......
'10.10.7 8:17 PM (220.121.xxx.148)아쉽기는 하지만,그렇다고 고은시인님의 업적이 무너지거나 퇴색할건 아니니까요.
세계의 시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실만큼 휼룽하신분이 우리나라에 계시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부디 건강하게 오래사셔서 더 좋은 시들 많이 발표해 주시길.. 화이팅!!!!!!!!!6. 다행이네요야....
'10.10.7 8:18 PM (220.121.xxx.148)나는 니가 더 창피해........ 훨씬............
7. ..
'10.10.7 8:19 PM (175.118.xxx.133)내년에는 꼭 받길 기원합니다..
8. 음
'10.10.7 8:20 PM (222.106.xxx.112)항간에는 ,,,고은이 받으면 외국에서 다시는 한국문학을 안 읽으려 할지도몰라서 받으면 안된다는 말도 있어요,
여기는 안 그렇지만,,다른 사이트에서는 다행이다,,가 대세입니다,,,,3=3=3=39. 발표전마다
'10.10.7 8:31 PM (203.170.xxx.94)언론에서 미리 난리치지 않았음해요
좋은 시인이시고
받으면 더 좋겠지만
안 받으면 큰일나는 것도 아니고요10. 요건또
'10.10.7 8:47 PM (122.34.xxx.93)저기.. 근데요.. 우리 나라 언론에서만 고은이 유력 후보로 오르내리는건 아니고요... 요사, 그리고 트란스트뢰메와 더불어 고은이 유력한 후보로 서방 언론에서도 오르내렸던 만큼, 우리나라 언론의 설레발로 보기만은 어려우리라 봅니다.
그리고.. 다행이네요님... 댓글의 진의가 무엇입니까? 저도 고은 문학을 좋아는하되, 심취된 사람은 아닙니다만, 그건, 고은을 인정 못해서가 아니라 그냥 약간의 취향이 다른거라 그렇지, 뭐가.. 두고 두고 창피 운운이십니까? 나 원 참...11. 뜬금없이
'10.10.7 9:00 PM (222.106.xxx.112)왠 일본인이요???
작품으로만 쳐도 고은보다 뛰어난 작품이 많은데(개인적견해),,,일본작가 받으라고 고사지낸것도 아니고 왠 일본인이요??
이젠 알바도 아니고 일본인까지 나오나요??12. 네..
'10.10.7 9:10 PM (222.106.xxx.112)일본인이라면 저런말을 할 필요가 없죠,,,그냥 한국사람은 노벨상 받으려면 100년 이르다,,
이걸로 땡,,,입니다,
그리고 이슈화되기위한 시,,,라는데 저도 동감합니다,
수상못했다고 눈물짓는 (?)노추는 이제 그만보고 싶어요13. ....
'10.10.7 9:10 PM (180.64.xxx.147)받아도 될 만한 작가 한분만 추천 바랍니다.
14. .
'10.10.7 9:12 PM (81.62.xxx.254)유감스럽지만 아직은 없습니다.
15. ㅎ
'10.10.7 9:15 PM (210.182.xxx.106)저는 고은 작품 읽어보지 않았지만,
고은 작품을 읽고 난 느낌이 한국사람이라고 해서 다 훌륭하게 보지는 않겠죠.
문학작품이야 개인의 선호도나 좀 주관적인 경향이 있으니까요.
고은 작품을 읽고서...
"고은 시로 노벨문학상 받음 두고두고 창피할 일이지요.
다음 세대에 우겨도 될 만한 괜찮은 문인이 나와서 당당히 노벨상 받을 수 있음 좋겠네요."
이런 댓글 이해못할것도 없지 않나요?
우리나라가 사상이 통제되는 공산국가도 아니구요.16. ....
'10.10.7 9:16 PM (180.64.xxx.147)고은시인 보다는 요사가 더 맞춤이다 라는데 저는 이의가 없습니다만
작품성이 없고 받으면 창피하다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행이네요님 기준과 제 기준이 다르니 누가 옳고 그르다 할 수는 없겠지만
정치적 입김 만으로 후보에 오르내리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해요.17. 요건또
'10.10.7 9:29 PM (122.34.xxx.93)다행이네요//
1. "나 원 참... 이라고 하실 만큼 고은 작품과 다른 한국 작가들 작품들을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기존 노벨상 수상작 들이라도 읽어 보신 게 있는지? "
기존 노벨 문학상 수상작들이라도 일어봤냐는 비아냥은 다분히 인신공격의 오류를 범하는 소지가 있으므로 대답할 가치를 느끼지 않습니다.
2. 국가적으로 노벨상 수상을 목적으로 번역을 고무하는 행위나, 고은 문학에 경도되지 않은 사람들조차 같은 한국인로서 수상하기를 바라는게, 애국주의적 전체주의적 사고의 발현이라고 본다면, 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두고 두고 창피한" 그런 감정까지도, 애국주의적 발상일 수 있는겁니다.
고은 문학이, 여러 하자가 있어서 노벨 문학상 수상 자격에 문제가 있다는게 논란거리로 비화된다면, 고은 개인이 창피하거나, 노벨 문학상 수상 위원회가 두고 두고 창피해야지, 저나 님이 아니면 다른 한국인이 왜 창피함을 느끼게 되나요? 저는 그런 감정 자체가 자기 모순이라고 봅니다.
자격없다고 보시면 자신이 생각하는 노벨 문학상에 대한 관을 밝히시고, 그래서 자격없다고 본다고 하시면 그만이지 않을까요?
뭐 저는 여기까지.18. 확실히
'10.10.7 9:48 PM (222.106.xxx.112)현존작가들 중 노벨상의 입맛에 맞는사람은 고은이나 이문열 정도네요,,(극과 극에서 통하네요)
그래서 더 먼저 돌아가신 몇몇 분들이 아쉬워집니다,
그당시 로비력이 있었다면 ,,아마 노벨문학상은 벌써 누군가가 탔을수도,,,19. 깍뚜기
'10.10.7 9:48 PM (163.239.xxx.130)설왕설래 가운데 정리안 된 제 생각을 말해보면...
- 예술, 그것도 문학에 상을 준다... 여러모로 꽁기꽁기한 일이죠. 게다가 노벨상의 '정치적' 성격을 볼 때, 제3세계로 분류된 국가들은 유럽 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이 터져나올 때 이를 방지할 목적으로 할당 대상으로 여겨지는 시선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암튼 이번에 그래서 남미에 준 건가 싶고요. 물론 요사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지만, 그런 정황이 있더라고 한국 작가가 노벨상을 받아서 한국 문학이 알려진다면 분명 좋은 일일 것입니다. 중국와 일본의 성취에 비해서 여전히 미지의? 듣보잡 문학이니 말이죠. 이런 바람은 민족주의의 발로라기 보다는, 아시아 문학이 나름 다양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소박한 마음에서 ^^
- 그런데 그게 꼭 고은이어야 하냐... 이게 논란(?)인 것 같은데요. 사실 고은 선생은 굉장히 오랫동안 노벨상을 겨냥한 영업을 해왔죠. 외국에서 낭송회도 많이 열고, 1년에 엄청난 양의 글을 발표하고... 솔직히 시인이 과연 이럴 수가 있나 개인적으로는 늘 의문입니다 ^^;;; (이에 황석영씨가 질세라 해외에서 홍보 경쟁을 ^^;;;) 제3세계 작가에게 수여할 때는 작가와 해당 시대와의 관계에서 드라마틱한 요소가 있는 경우를 선호하는 것 같아요. 물론 모든 문학은 현실과 괴리될 수는 없겠지요. 그런 점에서 군부 독재에 대해 언어를 통해 발언하는 시인... 어떻건 우리 현대사와 문학사에서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정황이 있다고 해서, 꼭 고은시인이 한국 문학의 대표 주자로 상을 타야하는가...
저는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입니다. 마치 지난 시절 사회주의 리얼리즘 이론이라는 협소한 렌즈를 가지고 작품의 가치를 평가하는 느낌이랄까... (이 부분은 아주 정교하게 접근해야겠지만요, 도서관이 10시에 닫는 관계로 일단 여기까지)
그의 시어가 얼마나 오랫동안 생명력을 가질 수 있을까... 그런 질문
- 만약 생전에 계셨다면 고 이청준 작가는 어떨까...하는 순전한 제 생각.
결론 : 왜 밥 딜런한테 안 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 제가
'10.10.7 9:58 PM (222.106.xxx.112)아까 썼다가 논란이 될것 같아서 지웠는데 깍두기님이 말씀해 주셨네요,,
고은은 자신이 로비를 엄청 합니다,
자기 스승인 서정주는 상주면 안된다고 직접 한림원에 편지를 썼다는 일화가 있는 사람이 자기는 엄청 받고 싶은가봐요,,
정말 노추,,그 자체,,,21. 그리고
'10.10.7 9:59 PM (222.106.xxx.112)이분 강의나 강연 한번 들어보세요,,,
타블로 저리 가라 입니다22. 에고..
'10.10.8 12:00 AM (222.98.xxx.45)해외에서 낭송회를 많이열어 한국 문학을 알리는데 많은 이바지를한 분을 영업으로만보는 치우친 시각도있군요.
고은은 시인으로 보통 알려져있지만 소설,수필 등 장르를 가르지않고 다작을했습니다.
1년에 엄청난 양을발표하는것...그 분의 능력이지요.안 이쁜사람은 뭘 해도 이쁘지않죠? ㅋㅋ
전 이분만큼 한국적 정서를 잘 표현한 분은 드물다고여기는바,
외국어로 번역시 한국적 정서가 잘 표현될까 우려가 된단말이죠.
한국문학작가상
만해문학상 (시집 만인보)
중앙문화대상
금관문화훈장
노르웨이 국제문학제 비외른손 훈장
스웨덴 시카다상
영랑시문학상
대한민국을 대표해 노밸 문학상받기 충분합니다.
호불호가 있다 백번생각해도 두고두고 창피할이라는건 .........ㅠㅠ
<그리움> 고은
물결이 다하는 곳까지가 바다이다
대기 속에서
그 사람의 숨결이 닿는 데까지가
그 사람이다
아니 그 사람이 그리워하는 사람까지가
그 사람이다
오 그리운 푸른 하늘 속의 두 사람이여
민주주의의 처음이여23. 피천득
'10.10.8 1:24 AM (98.166.xxx.130)시인을 노벨 문학상에 추천합니다!!!!!!!!!!!!!!!!
24. 음
'10.10.8 3:30 AM (222.106.xxx.112)고인은 수상자격이 없는걸로 압니다
25. 고은이 로비하는거
'10.10.8 3:51 AM (124.53.xxx.194)고은이 로비하는 거 많이 알려졌지요. 상 받고 싶어서 여기저기... 노추 222
26. ..
'10.10.8 7:53 AM (175.118.xxx.133)대한민국을 대표해 노밸 문학상받기 충분합니다. 2222222222
그럼 어느분이 받아야 논란이 없겠는지.....27. 박완서
'10.10.8 10:04 AM (211.117.xxx.105)돌아가시기 전에 받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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