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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씨 아들 아이큐가 165라네요~~엄마가 여기 회원이죠?

우와~ 조회수 : 17,679
작성일 : 2010-10-07 12:10:59
지금 인터넷 뉴스 보다보니 아들래미 아이큐가 165라고 상위 1%라고 하네요~~

넘 좋겠어요...

저는 그 티비 프로는 한번도 못봤는데..아이가 그 프로에서도 똑똑하게 나왔나요??

엄마가 여기 회원이라고 해서 글 올려보네요...

좋겠어요..뭐 3살때 한글을 저절로 깨치고 책 오십권을 며칠새 독파하고 그랬다던데...

그 누나인지 여동생인지도 아이큐가 120이라고 하구요...
IP : 59.187.xxx.23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10.10.7 12:13 PM (210.207.xxx.104)

    그런아들 잘 키워서 우리나라도 노벨상좀 받아야 하는데
    금년 노벨상에 일본과학자가 두명이나 들어가 있더라구요.
    일본 네티즌들은 한국에다 기사 흘려서 질투하는것좀 들어보자고 자뻑하고 있고요.

  • 2. 지웅이
    '10.10.7 12:21 PM (119.215.xxx.186)

    역시 아이큐도 높았군요^^ 확실히 8살 아이치고 똑똑해요.. 방송보면 오~~ 저런것도 알고!! 하은이도 너무 똑똑하고 야무지고요.. 저희 엄마가 진짜 너무 이쁘다고 꼭 한번 실물로 보고 싶다고 할 정도에요^^ 똑똑한것도 똑똑한거지만 방송보면 기죽지 않고 당당한면도 참 보기 좋고. 아무튼 예쁜 남매에요

  • 3. 아..
    '10.10.7 12:21 PM (125.186.xxx.11)

    우리 아이도 3살때 한글을 거의 혼자 깨치고, 책 스무권도 넘게 하루에 독파했던 아인데...
    지금은 공부 쫌 잘할뿐, 완전 평범 그 자체인 초딩.
    아이큐검사 한번 받아보게 하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어디서 어떻게 할 수 있는건가요?

  • 4. ...
    '10.10.7 12:28 PM (119.64.xxx.178)

    3살이라는게 한국나이인건가요? 호.. 대단하네요..

  • 5. 와우
    '10.10.7 12:29 PM (121.153.xxx.34)

    붕어빵보면 똑똑해보여요

  • 6. 원글녀
    '10.10.7 12:33 PM (59.187.xxx.232)

    아니 무슨 조사에서 146인가 나왔는데..그게 아이큐조사로 치면 대략 165라고 하네요..
    이름을 까먹었어요..무슨 조사라고 했는데..렉셀인가 뭐시깽인가 그러더만요..까먹었어요
    그 조사가 원래 아이큐조사보다 20정도가 더 낮게 나온다구하면서요..
    저도 뭐 인터넷 뉴스 보고 그대로 올린거라..

  • 7. 웩슬러
    '10.10.7 12:36 PM (220.120.xxx.196)

    지능검사인가 보네요.

  • 8. ...
    '10.10.7 12:44 PM (121.129.xxx.98)

    165면 공부 잘하고 촉망받는 그런 아이라기 보단
    페르마 정리 이런 것 교수에게 개인지도 받는 좀 과도한 천재 아닌가요?
    120-130 가장 행복하게 사회의 지도층에 들어가는 아이큐랍니다.
    아이큐도 요즘은 인플레 같아요. 상대평가인데 말이죠..

  • 9. 지웅이
    '10.10.7 12:52 PM (124.111.xxx.232)

    아이 이름이 지웅이예요. 항상 동생 하은이 한테 저주고 양보하는 것 같던데... 똘똘이 였군요.

  • 10. ..
    '10.10.7 1:15 PM (175.208.xxx.72)

    아이큐도 아이큐지만
    그 아이들 정말 귀여워요,
    지웅이, 하은이 그리고 그 부모님,
    생활하시는 게 보기 좋더라구요.
    똘똘하고 귀여운 아이들,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

  • 11.
    '10.10.7 1:25 PM (222.106.xxx.112)

    정준하 공부 못하지 않았어요,
    다만 대학에 떨어져서 재수하다가 아주 놀게 된 경우라고,,,
    공부 잘하는 사람,,특히 이과쪽은 인간관계가 별로 안 좋은 사람많아요,
    제 주위에도 잘난 사람들은 대부분,,능력이 있으니 사람이 옆에 꼬이기는 하지만,
    말하는거 보면 공감능력 부족임을 절절히 깨닫게 되더라구요,
    자기 잘난 맛에 남이 못난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그걸 감추지도 못하고 ㅠ

  • 12.
    '10.10.7 1:54 PM (125.140.xxx.37)

    지난번에 붕어빵에서 역사 관련 퀴즈풀때 깜짝 놀랐었는데
    독서 영재쯤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보통 머리가 아닌건 분명해보여요
    똘똘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 13. 저번에
    '10.10.7 4:00 PM (121.138.xxx.59)

    무슨 다이어트관련 프로그램에 정은표씨 부부 나와서 하는거 봤는데
    부인이 연예인 가족 같지 않게;;;되게 털털하고 조으신 분 같았어요
    여기 회원이라고 해서 저두 왠지 친근감 있구...
    애들이 보니깐 엄마 붕어빵이던데요???

  • 14. 영재..
    '10.10.7 6:48 PM (59.10.xxx.163)

    영재맞던데요..저번에 퀴즈푸는거 보니..
    큰애가 그랬었는데...잘 크고있어요 ㅎㅎ
    부모가 지나친 기대만 하지않으면 훌륭하게 자랄듯 싶어요^^

  • 15. bb
    '10.10.7 7:03 PM (218.232.xxx.210)

    전 붕어빵 안보는데 어쩌다 본날 하은이가 냈던 퀴즈가 그거 였어요
    말하면 사라져요..
    정답은 비밀
    아이들이 영특하고
    아이 답기도 하고
    참 기발하기도 하고
    이뻐요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그 어머님은 어차피 그런 아이큐나 이런거에 연연해 하지 않을듯 보여요
    정은표씨도 너무 좋아하는 연기자시고
    가족 분위기가
    화목하고 진솔해 보여 좋아요 ㅎㅎ

  • 16. 지웅엄마.
    '10.10.7 7:25 PM (183.97.xxx.6)

    프로그램을 하는중이니 어쩔수없지만 저희부부도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너무 높게 나와서요^^;;
    그치만 저희부부에겐 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예요. 저희부부 분위기로 봐선 높은 검사수치가 나왔다고 해서 자만하지도 지금이상으로 더 많은걸 시키지도 못할겁니다. 그치만 버릇없지않은 밝은아이로 키우는게 저의 가장 큰 숙제네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 17.
    '10.10.7 7:27 PM (218.237.xxx.246)

    아이큐 가 이해 판단 기억력 아닌가요?
    해서 아이큐가 높으면 이해력이 낮을수가 없겠죠

  • 18. 정말
    '10.10.7 8:10 PM (180.227.xxx.7)

    지웅이 하는이 어머니신가요? 반가워요. 붕어빵 열심히 보고 있어요. 두 아이가 정말 귀엽더군요.
    하은이는 목소리까지 낭랑한 것이 어쩜 그리 재치가 있는지, 이뻐 죽어요.
    ㅎㅎ궁금한 것 하나, 하은이 글을 모른다는데 퀴즈 어찌 내나요?
    글을 모른다는 게 이상할 정도라서요.
    지웅이는 영재일 줄 알았어요. 붕어빵 보면....뭐.

  • 19. 정준하
    '10.10.7 8:21 PM (183.98.xxx.41)

    학창시절에 전교3등까지 했었다는데 공부를 못하긴요.
    대학을 못 갔을 뿐이지 공부는 잘했다고 하더군요

  • 20. 000
    '10.10.7 9:05 PM (124.216.xxx.171)

    저도 지웅이 하은이 너무 예뻐요..하은이때문에 울먹거릴땐 정말 아이같고 순박했는데..역사 퀴즈맞힐때 깜짝 놀랐어요 ㅎㅎㅎ부러워요~~~글자 자체는 늦더라도 억지로 떼지않는게 좋다지요 글자를 몰라야 그림책을 보면서 많은 상상을 할수있다고....

  • 21. .
    '10.10.7 9:44 PM (125.139.xxx.108)

    지웅이, 하은이 정말 예뻐요.
    지웅이는 심지가 곧은 아이로 보여요.
    머리가 좋다 이런것보다 아이들이 참 맑고 사랑스러워서 예쁘고 좋아해요

  • 22. 붕어빵보느거이
    '10.10.7 9:56 PM (222.238.xxx.247)

    하은이때문에 열심히봐요^^

    넘 이뻐고 귀엽고~~~

  • 23. 붕어빵
    '10.10.7 10:30 PM (119.206.xxx.207)

    지웅이,하은이 때문에 꼭봐요^^
    넘넘 예쁘죠~~~
    지웅이,하은이 엄마 82회원이라 반가워요^^

  • 24. 상담
    '10.10.7 10:42 PM (183.106.xxx.226)

    그 두분 정말 저희같은 부부같더라구요
    가식적인 겉포장만 부부가 아니라... 아이들 영리해 보이더라구요
    이경규씨가 하은이한테 당하는 거 보면 너무 웃기대요

  • 25. 그냥
    '10.10.7 10:59 PM (61.101.xxx.48)

    우연히 몇 번 봤는데 하은이 정말 귀여요. >=<
    무엇보다 정은표 씨네 가족이 밝고 화목한 가정인 것 같아 보기에도 흐뭇합니다.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 26. 지웅엄마에게
    '10.10.7 11:14 PM (114.207.xxx.7)

    친정오빠가 붕어빵이란 프로가 있는데 하은이랑 지웅이 정말 재미있다고 보라고 하더군요.
    일부러 전화까지 해서 보라해서 봤는데..정말 재미있었어요.
    오빠는 동영상까지 다운 받아두고
    자장면때문에 울먹이는 지웅이 장면을 얼마나 자주 보고 웃는지...ㅋㅋ
    지웅이때문에
    안보던 프로그램 챙겨서 본다니까요.
    귀여워요~~
    지웅엄마 키톡에 한번 등장하세요.^^

  • 27. ,,
    '10.10.7 11:19 PM (114.202.xxx.112)

    우리나라 아이큐는 150까지 측정이 가능하다는데,,, ^^;;

  • 28. 와~
    '10.10.8 10:00 AM (222.113.xxx.160)

    저도 보면서 지웅이와 하은이 보통 머리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영재 이상이군요.
    지웅 어머니, 예쁜 아이들 지금처럼 훌륭히 키우세요^^

  • 29. ^^
    '10.10.8 10:41 AM (121.136.xxx.70)

    전 두어번 봤는데...'짜곱'에 울고웃던 지웅이...ㅎㅎㅎㅎㅎ
    사실 너무 귀여웠는데...똘똘하기까지...
    정말 짜곱지웅이, 밝고 맑고 건강하게 키워주세요.ㅎㅎ
    저희 아이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사회의 구성원들이
    다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희 아이두요

  • 30. 지웅엄마님~
    '10.10.8 11:32 AM (211.253.xxx.18)

    아이들도 이쁘지만
    무엇보다 두분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지웅엄마가 참 잘하는거 같애요
    현명하신 분^^

  • 31. 여기
    '10.10.8 11:40 AM (124.216.xxx.190)

    회원이셨군요...
    지웅엄마님~ 혹시 '아줌마도 아프다'란 책을 보셨는지요?
    그 책에 보면 지은이가 제일 부러워하는 부부 1위였어요. 제일 부러웠다고 책에 쓰셨더군요.
    아직 못보셨으면 한번 읽어보세요. 꾸밈없이 소탈하게 사시는 모습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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