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연애불변의 법칙이라는 케이블 프로보시나요?

헉스~~ 조회수 : 643
작성일 : 2010-10-07 08:03:09
채널돌리다 몇번 보았는데,,,그안의 젊은이들의 모습이 34살인 저의눈에
너무나 충격적이네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의 사랑충성도?를 확인하기 위해서 작업녀를 통해서
유혹하는 내용인데
물론 남자들을 꼬시기 위해 적극적으로 작업녀가 대쉬하기도 하지만 그 대쉬에 남자들이 너무
쉽게 진한 키스, 거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듯한 수위의 스킨쉽, 원나잇도 쉽게 생각하구
적극적인 유혹에 넘어갔다기보단 그런 행동자체를 쉽게 생각한는듯.

그리고 일반인인 남자친구들은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지만 작업녀들은 얼굴 그대로
그들의 행동도 모두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모두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출연하는듯하는데
처음 만난 남자들과 어떻게 그런 행동을 연출하는지,,,,

출연자들이 쉽게 말하는 막노는 애들이 아닌 그저 평범한 연인들 같아보이기에
더 충격이네요,,,모두 그러는 것은아니겠지만,,,,

그저 충격입니다.
IP : 119.197.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린
    '10.10.7 8:11 AM (112.144.xxx.7)

    작년인가 그 프로 첨보고 헉 했드랬어요... 술집서 저러고 노냐고... 울신랑한테 묻기도 햇구요...
    아직도 하는군요.....

    그 작업녀는 연예인 지망생들이 주로 하나봐요....,
    티아라의 큐리? 이런 연예인이 그 작업녀 출신이라고 인터넷이 한동안 시끄러웟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봣던 사람으로 그친구 알바로 했다고 해도 곱게 보이지 않더구요..
    키스에 가슴 만지는건 기본.... 왕게임 하고 남자 배에 올라타고...
    제가본 작업녀 모습은 이랫거든요....

  • 2. 연예인되려고
    '10.10.7 9:55 AM (210.94.xxx.89)

    진짜 별짓 다 하는 애들 많습니다...
    그러니 안 그런(?) 애들 까지도 연예인이라면 곱게 안 보이는거죠.

  • 3. 예전
    '10.10.7 10:47 AM (112.171.xxx.252)

    저희집 케이블 채널수 줄이기 전에 나오길래 봤는데요
    진짜 요즘 애들 장난 아니더라구요
    남자들 주로 하는말이 별 생각없이 걍 하루 논거다..하고 여자친구한테 변명하구요 그걸 또 용서 해주는 여자친구들도 많아요
    결혼한 사람들이 이혼하는거 쉽지 않지만 그렇게 연인사이면 저 같으면 그런거 보면 확 뒤돌아서 다시는 안 볼거 같은데..
    하긴 연인 사이에 정도 부부사이의 정 못지 않게 깊으니 말이 쉽지 ..하고 생각하면서 봤었어요

  • 4. 이상한 케블
    '10.10.7 1:54 PM (218.154.xxx.46)

    그걸 용서해주는 여자친구가 젤 이상하더구만요
    보는 내내 분해하고 울고하더니 결국은 화해와 포옹이라니...참...
    그런 프로도 참 이상하구요
    치터스란 미국프로는 정말 바람피는 상대를 쫓아가는 내용이였는데
    이건 타락을 유도하는 프로인지라...

  • 5. 문화충격?
    '10.10.7 4:36 PM (124.61.xxx.78)

    저도 몇년전에 케이블 틀다가 보고 경악했네요.
    남자야 이쁜 여자가 유혹하니까 주물른다지만...
    그 여자들.. 하나같이 이쁘고 젊던데. 오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284 상가 건물 재건축에 대해서 아시는 분..? .. 2010/02/16 284
520283 대체 강남교회 목사 정체가 뭐에요?? 13 오마이갓~ 2010/02/16 1,770
520282 도서관 남편 ...그분 어찌 되셨는지.... 9 .... 2010/02/16 2,988
520281 장하다 3 친구야 2010/02/16 561
520280 요즘에도 환갑 잔치하나요? 6 환갑 2010/02/16 1,035
520279 모태범...등등의 동영상이나 생중계를 보고 싶은데 11 해외입니다 2010/02/16 1,036
520278 등록금은 ‘최고’, 학생 지원은 ‘최저’ 2 세우실 2010/02/16 354
520277 제 아이가 입학예정인 학교가 자사고가 되었다는데... 2 자사고 2010/02/16 1,232
520276 병원에 전화상담할때요... 1 ... 2010/02/16 238
520275 돌아가신분... 벤쿠버~ 2010/02/16 331
520274 그리 눈치가 없는지... 4 에효 2010/02/16 969
520273 남편이 이상해요 11 휴.. 2010/02/16 2,226
520272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6 아이고오.... 2010/02/16 1,319
520271 제사상에 돼지고기는 쓰면 안되는건가요? 16 새댁 2010/02/16 2,019
520270 대학교 입학아들 학생회비 7 .... 2010/02/16 892
520269 무섭습니다 87 무섭다 2010/02/16 13,430
520268 초빙교사는 어떤 건가요? 1 초등학교 2010/02/16 499
520267 유방암 중기... 완치될 확률.. 높나요? 10 궁금합니다ㅠ.. 2010/02/16 2,367
520266 키가 많이 작은데 뒤늦게 크는 아이도 있을까요? 5 5세 남자아.. 2010/02/16 928
520265 SBS, 동계올림픽 중계 추가비용 요구 논란 2 세우실 2010/02/16 720
520264 비염 한방으로 치료하시는 분 계신가요? 4 괴로워 2010/02/16 544
520263 집주인이 먼저 퇴거신청을 해달라고 하는데요 12 전세 2010/02/16 1,423
520262 초등학부모님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학습계획(?)좀 봐주세요... 6 ... 2010/02/16 717
520261 교포아이들 방학때 잠깐 들어오면? 3 수연맘 2010/02/16 521
520260 발리 여행, 몇 가지 궁금한 거요~~ 5 여행 2010/02/16 514
520259 남편이 세뱃돈 줬어요..ㅋ 11 절도 안 했.. 2010/02/16 1,424
520258 생각지도 않은 셋째가 생긴다면?? 15 딸둘맘 2010/02/16 1,292
520257 늙으셨어요 2 시어머니 2010/02/16 632
520256 딸아이에게 마구 퍼부었어요 15 정말 나쁜엄.. 2010/02/16 2,558
520255 청약부금 없앨까요? 4 청약부금 2010/02/16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