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도저히 꿈풀이를 봐도 모르겠어요..

해몽좀.. 조회수 : 351
작성일 : 2010-10-06 17:34:04
꿈풀이 해달라고 왠만함 안하겠는데요

아무리 찾아봐도 비슷한것도 못봐서..

꿈에 큰뱀이 것도 독을 막 뿜어대는 뱀이 나왔어요...

뭔 쇼를 하는건지..마룬지 어딘지를 막 머릴 내저으며 독을 에어리언 액체 뱉듯이 막 뱉어대더라구요

꿈에서 전 무서웠던건지 뭔지...뭣보다 그 독을 맞으면 더러운거 같아서...피해다녔는데..

제가 방에 들어갔는데 그 뱀이 방으로 들어오려고 하더라구요...

방문이 미닫이 옛날 한옥같은 그런문인데 제가 양쪽을 잡고 안열어줬어요

근데 꼬리가 살짝 들어와서 막 열려고하는데 힘이 세더라구요 그래도 안열고 문을 잡고있는데

독으로 문아래쪽을 녹이고 그러면서 들어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방송국이런데 있는 사람들한테 막 화를내면서 당신들이 관리못하고

풀어논거니 책임지라고 그러니 그사람들이 어쨋건 잡은건지 그런 느낌으로 뱀은 없어졌더라구요

그러면서 당신들땜에 지저분해졌으니(뱀이 막 독 뿜고 다니고 그럴때..생각이 방이 안그래도

먼지많은데 저위에 저 독(거의 침같은 생각이 들은건지..)이 묻음 더 더럽겠다 생각했거든요)

청소하라고 그러니 여러사람들이 책상같은데 앉아서 닦는거 같더니 제가 또 느낌이 깨끗해졌군...

그런생각하면서 그뒤로는 꿈이 바뀐건지 깬건지 생각이 안나네요...이게 무슨꿈일까요?

그냥 개꿈이겠죠....? 뱀이 재물이라는 말도 있던데...막 못들어오게 막았으니...ㅜ.ㅠ

해몽 잘하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다른 사이트에도 올렸는데...82cook에 여러분야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도움좀 받으려구요~^^
IP : 121.132.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꿈해석법
    '10.10.6 5:39 PM (58.148.xxx.12)

    그 꿈을 꾸시면서 나오는 동물이나 인물...그리고 사건의 뉴앙스와 겹쳐지는 본인의 사생활이 있을거예요...평소 잠재되어있던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마음이 표현된거구요...거기서 느껴지는 감정이 님의 가장 거짓되지 않은 감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별 근거없는 꿈풀이 믿지마시고 그렇게 생생한 꿈들은 한번씩 이런 방법으로 되짚어보세요.. 님 자신을 알게되는 좋은 습관이랍니다..

  • 2. 해몽좀..
    '10.10.6 5:40 PM (121.132.xxx.65)

    힝..잘모르겠어요..안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해보는 편인데...그렇게 결사적으로 막을 일이나 인물이 없는거 같은데....오히려...찾아오길 바라는 사람은 있지만...

  • 3. 꿈해석법
    '10.10.6 5:46 PM (58.148.xxx.12)

    지금 그 꿈속의 뱀은 님의 외부일수도 있지만 내부의 어떤것일수도 있어요 님이 필사적으로 막고있는 님의 어두운 부분 혹은 좋은 방향의 욕구...일 수 있어요 자꾸 표출되려고 하는 님의 마음 하지만 표출되면 그 후 일이 감당 안되어 꾹꾹 눌러담으려하는 마음..같은것...
    하지만 그건 제 느낌이고 본인이 가장 잘 알아요 아마 정말 생생했다면 분명 뭔가 연관되어있을겁니다..

  • 4. 해몽좀..
    '10.10.6 9:47 PM (110.13.xxx.81)

    친절한 댓글 고맙습니다~^^ 요즘 생각할것도 좀 있고 해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려고 하는데..그것도 쉬운게 아니네요..얼마전에 쌩뚱맞게 철학관을 가보곤 몇일 신경쓰고 하긴했거든요.뭐 결론은 내인생 내가 가장 잘알고 내의지대로 간다로 결정했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125 충남 태안군 근홍면 용신리 아는분 계세요 2 친정맘 사신.. 2010/01/29 342
520124 자기한테 돈 전혀 못 쓰다가 지금은 좀 쓰는 님들..어떻게 시작하셨는지요? 34 못난이 2010/01/29 5,888
520123 구정 선물로 가사도우미 하루만 불러달라는 친정엄마..^^;;; 6 ㅎㅎ^^;;.. 2010/01/29 1,781
520122 코스트코, 인기제품이 뭐죠? 10 코스트코 2010/01/29 2,773
520121 4세아이 무슨 책 사주면 좋을까요? 6 엄마도 알아.. 2010/01/29 459
520120 요즘 애들도 오리털은 안입죠? 11 안나간지오래.. 2010/01/29 1,361
520119 지관스님 "4대강 사업, 불교가 막아야 할 악행" 1 세우실 2010/01/29 267
520118 mbc 뉴스후 보셨나요? 어찌 이런일이~ 17 미친한국 2010/01/29 4,177
520117 시민권자 자녀가 미국에 공부하러갈경우 8 미국 2010/01/29 856
520116 초등일학년 애들 공부시키면 잘하나요? 8 ........ 2010/01/29 887
520115 집안 정리하다 병 났어요 10 정리신강림 2010/01/29 1,789
520114 아들기숙사이불 골라주세요 3 골라주세요 2010/01/29 545
520113 동판교말구 서판교는 분위기가 어떤가요? 3 ........ 2010/01/29 922
520112 경찰 가족분! 재산등록 문의드려요. 6 알려주세요 2010/01/29 490
520111 빚만 710억 안양시, 100층 新청사 논란 10 세우실 2010/01/29 573
520110 방콕 여행갈 때 여행사 추천 좀 부탁드려요~ 4 조언을.. 2010/01/29 506
520109 저 뒤에 뒤에 유기농 귤에 까만점이 벌레라는 것 보구요, 8 허걱 2010/01/29 2,792
520108 천호진있잖아요.. 54 너무 닮았어.. 2010/01/29 11,167
520107 피부과에서 아이공부시키는 진상아줌마 11 아이는 혼자.. 2010/01/29 1,587
520106 어린이집에서 음악회를 하는데.. 2 초보맘 2010/01/29 282
520105 사랑은 어려워 7 메릴스트립 2010/01/29 608
520104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오늘 끝났나요? 어떻게 되었는지... 1 ... 2010/01/28 917
520103 요새 파xxxx에서 파는 베이글이라 이름 붙은 빵... 9 베이글 2010/01/28 1,047
520102 외도후....바로 정리 가능한가요???? 8 아내 2010/01/28 2,252
520101 집에서 엄마표 한글가르쳐서 성공하신분 계세요?^^ 15 네살 2010/01/28 1,339
520100 스카이프 사용해보신분이나 컴퓨터 잘 아시는분..도와주세요 1 혹시 2010/01/28 258
520099 장터 2010년형 챠밍 자동클리너(자동청소기) 써보신분 어떤가요? 청소시러 2010/01/28 316
520098 초등영어과외선생님 추천부탁드립니다. 2 아양이 2010/01/28 577
520097 한국 교육은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어디서부터 손을대야 이지경까지 이른.... 14 John ... 2010/01/28 1,326
520096 방충망에 구멍내고는 거짓말 하는 아들 8 미칩니다. 2010/01/28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