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평소에 물 많이 드시나요?

겸둥현이 조회수 : 1,113
작성일 : 2010-10-06 16:31:54
저는 물을 잘 안마셔요...하루에 석잔도 안마시는거 같아요....

얼마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하루에 물을 1.5리터씩 마시려고하는데 왜 일케 힘들까요?

저는 한번자면 아침될때까지 쭉 자는 스탈인데 새벽에 화장실을 두번씩이나 가야해요...ㅠ.ㅠ

원래 물을 안마시던 사람이 많이 마셔서 그런건지...제 체질에는 물을 많이 마심 안좋은건지...

새벽뿐아니라 하루종일 화장실을 들락날락....물 마시는게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물의 양을 좀 줄여야할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물을 마시는지 새벽에 화장실 가지않고  많이 먹을수있는 방법 있음 알려주세요~

IP : 114.207.xxx.1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프로
    '10.10.6 4:33 PM (211.231.xxx.241)

    오전중에 많이 드세요 ^^

  • 2.
    '10.10.6 4:34 PM (116.32.xxx.31)

    저도 물먹는게 고역이에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챙겨먹지 않으면 잊어버리고 안 먹게 되는데요...
    아침에 일어날때 한두잔정도 꼭 챙겨먹고 그 외에는 먹기가 힘들더군요...
    보통 10시~11시사이에...3시~4시사이...5시~6시사이 이렇게 나누어서
    드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녁에는 가급적 물 마시지 않는게 좋답니다...화장실 때문에요...

  • 3. ^^
    '10.10.6 4:37 PM (58.143.xxx.165)

    잠자기 30분 전에는 아무것도 안마셔요. - 화장실 가기 귀찮아서 ㅎㅎㅎ
    아침에 눈뜨자 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물부터 마셔요.
    오래전부터 해온 습관이라 자리끼 없으면 짜증나요.
    그리고 커피나 기타 음료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물을 많이 마셔요.
    다른데 가도 "마실것 줄까?" 그러면 저는 "물이면 됩니다." 이러고요.
    그래서인지 집이든 어디든 물 없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ㅋㅋㅋ

  • 4. ...
    '10.10.6 5:02 PM (211.114.xxx.163)

    사람 몸이 다 똑같은 것이 아니니... 개인차가 있지 않을 까요?
    전문의의 상담을 한번 받아 보세요.
    감기로 진료 받거나 할 때, 살짝 물어 보시는 게 좋을 듯...

  • 5. 저도
    '10.10.6 5:21 PM (116.37.xxx.217)

    저도 잠들기 한시간전부터는 물 안먹구요 평소에 많이 먹으려 하구요
    물도 먹어버릇하면 점점 잘 먹히구요, 화장실도 덜 가게 되요. 용량이 커지나봐요...

  • 6. 겸둥현이
    '10.10.6 5:26 PM (114.207.xxx.197)

    밤9시이후로는 안먹는데도 그러네요...오전에 많이 먹도록 해봐야겠어요....물도 자꾸 먹음 화장실 덜가게 된다는 소리 어디선가 들은거 같은데 이왕 시작한거 꾸준히 마셔봐야겠어요...댓글 감사해요~

  • 7. 저는요
    '10.10.6 5:58 PM (211.178.xxx.53)

    하루에 한잔도 안마시거든요
    커피, 차 이런건 마시구요

    그런데, 저는 물을 마시면 바로 한 30분도 안되서 화장실가자는 신호가 와서요
    마시자 마자 바로 배출되는 느낌이 들어 굳이 챙겨마실 필요가 있나 싶더라구요
    그게 마신 물이 아니라 축척된 물일까요??
    워낙 안마시니 축척된 것도 없을텐데..

  • 8. 당근
    '10.10.6 6:01 PM (211.49.xxx.209)

    몸이 차고 신장이 약한 소음인 분들 같은 경우 물 많이 마심 안좋겠죠;
    약한 신장 물까지 많이 마셔서 왜 혹사시키나요.
    안그래도 예민한 소음인체질에 일반 음식에서 나온 것들 걸러내느라 힘들텐데..
    물이 무조건 좋다는 설 믿지 마세요~
    밤에 화장실 간단 것 자체가 안좋은거예요.

  • 9. 겸둥현이
    '10.10.6 6:31 PM (114.207.xxx.197)

    헉~ 저 몸이 차가운 소음인이에요....신장이 안좋다는건 잘 모르겠네요...소음인은 물이 안좋은가요? 그럼 일부러 많이 먹음 안좋은거네요.......물 많이 먹는게 모든체질에 다 좋은건 아닌가봐요..댓글 참고할께요~

  • 10. 무쟈게
    '10.10.6 7:15 PM (122.35.xxx.167)

    저는 무진장 마셔대는데..
    전업주부인데 마트나 어디 나갈때는 물병 꼭 챙겨나가요
    마트나 뭐 백화점 그런곳 두어시간만 돌아다녀도 최소 1리터는 마십니다
    일단 500ml짜리 생수병을 한번 다 마시고 중간에 한번 꽉 채우고(백화점이나 마트나)집에 도착해서 보면 물이 한방울도 생수병에 없거든요
    그래서 아...내가 밖에서 최소 1L 는 마시는구나 하고 압니다
    집에서요..저희집 물 저땜에 끓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하루에 한번씩 끓입니다
    한번은 제가 얼마나 물을 먹나 궁금해서 물병에 있는 물을 봤더니 하루에 대충 2리터 정도는 마시는거 같더군요
    그야말로 물먹는 하마라고 저희 남편이 그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044 아이가 1 병원 2010/01/28 194
520043 그게 프로폴리스였다니... 2 ㅠㅠ 2010/01/28 1,773
520042 베트남 커피 좋아하시는 분... 5 ... 2010/01/28 1,023
520041 홈쇼핑 속옷 어때요? 4 2010/01/28 1,325
520040 정용화... 아시죠... 38 외톨이야 2010/01/28 8,841
520039 괜히 물어봤어......괜히 물어봤어.... 7 아나키 2010/01/28 1,012
520038 너무 많아서 걱정인 것들 많아서 탈 2010/01/28 329
520037 교육보험.. 궁금해 2010/01/28 209
520036 동서지간의 사이 어렵네요. 7 엄마 2010/01/28 1,453
520035 애견목욕글올린,,애견님들도와주세용 2 애견인2 2010/01/28 277
520034 노원구청 호랑이 전시 중단했대요!! 5 야호 2010/01/28 378
520033 아이템풀 해보신분.. ... 2010/01/28 202
520032 오늘 명동에서 아이폰보고 왔어요^^ 4 애플 2010/01/28 831
520031 트림을 1시간내내 쉴새없이 하는 분 계신가요? 5 병인가요? 2010/01/28 1,060
520030 아는사람이 보험들라고 해서 들어줬는데..도움좀 주세요.. 4 ... 2010/01/28 468
520029 목초수액이라고 발바닥에 붙이는 팩 3 아시는분좀가.. 2010/01/28 661
520028 4가족이 함께 가족여행을 가려는데 장소 추천해주세요 1 가족여행 2010/01/28 429
520027 식객2-김치전쟁, 보신 분 계세요? 1 영화팬 2010/01/28 392
520026 마포..또는 인근에 단골 안경점이나.. 안경점 하시는 분 계신가요..?^^;; 3 이든이맘 2010/01/28 421
520025 mbc뉴스에 대사 하는말 들었나요.. 22 기가차서 2010/01/28 3,984
520024 저녁에만 도우미 오실 수 있는지(인천 연수동) 1 저녁 2010/01/28 340
520023 다니던 치과에서 잇몸치료를 하라는데 10 해야되나요?.. 2010/01/28 1,362
520022 베스트글 읽다가 너무 궁금해서...여쭤봅니다 3 궁금녀 2010/01/28 932
520021 애견미용,목욕 고민...ㅠㅠ 6 애견인 2010/01/28 464
520020 돌코락스 발란스 요... 돌코락스 2010/01/28 786
520019 피아노를 처분하려는데 7 피아노 2010/01/28 769
520018 코스트코에서의프로폴리스 3 가격 2010/01/28 924
520017 새로온 과장이 교회 장로님이시라네요 6 짜증 2010/01/28 701
520016 계류유산되면 이런 증세 있나요? 5 걱정이예요 2010/01/28 760
520015 네덜란드 토털풋볼의 서독 월드컵 정복기 소보루 2010/01/28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