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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갑상선암이래요

어쩌죠 조회수 : 6,761
작성일 : 2010-10-06 14:17:40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초음파 하다 결절이 발견되서

조직검사해서 오늘 결과가 나왔는데 갑상선암이래요 ㅜ_ㅜ

일단은 오른쪽 절제수술을 받을 예정인데 결절이 경계에 있어서

두쪽다 잘라낼 수도 있다고 하네요...

갑상선암 예후도 좋고 완치율도 높다고 다들 괜찮다고 하지만

제가 막상 걸리니까 눈물이 막 나네요. 다다음주로 분당차병원에

수술잡아 놓고 왔는데 다른 병원은 안가봐도 되는지 궁금하기도

해요.갑상선암 아시는 분들 정보 좀 주세요...
IP : 202.45.xxx.18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6 2:21 PM (116.212.xxx.59)

    에고 어째요....괜찮으실거에요..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래요..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 2. 참맛
    '10.10.6 2:25 PM (121.151.xxx.248)

    요샌 3기 넘어 간 것들도 완치가 된다네요.
    지인은 위암인데도 아주 좋아졌네요.

    겁먹지 마시고, 의사의 지시를 잘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보약은 의사 상담해서 사용하시구요.

  • 3. .
    '10.10.6 2:27 PM (125.139.xxx.60)

    제 주변에 두명의 지인이 비슷한 시기에 유방암수술을 했습니다(영희와 철수라고 할게요)
    영희는 암세포가 사악한 것이라고 항암치료를 6개월 해야 했고 철수는 항암없이 방사선 치료만 했습니다. 영희가 항암치료를 받던중 철수도 유방암이 발견되어 수술을 해서 둘은 같이 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다녔습니다

    영희는 지방대 병원에서, 철수는 전국에서 유방암 수술로 손꼽는 신의 손이라는 교수에게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방사선까지 끝난지 3달쯤 지났습니다

    수술후에 영희는 수술전이나 별반 다르지 않게 일상을 보냈고, 친구들이 관심 가져주고 맛있는것 사준다고 넘 좋다고... 도우미조차 부르지 않고 지냈습니다
    방사선 치료만 철수는 가사도우미도 부르고, 남편에게 왜 나를 안챙기느냐고 하고, 저더러는 시어머니때문에 내가 암에 걸렸다고 날마다 징징거립니다

    영희는 예후가 아주 좋고, 철수는 물이 차거나, 수술부위에 염증이 생겨서 자주 병원에 들락거리고 여전히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 드리는 이유를 아시겠지요? 영희의 주치의가 영희더러 본인이 환자라는 생각을 안하고 사시는게 치료에 엄청 도움이 되었다고 하더래요.
    마음 편하게 갖고 힘내세요~ 별거 아니야, 난 괜찮아, 금세 좋아질거야 라고 생각하셔요

    우리의 영희는~ 오늘도 친구들이 불러내서 밖에서 식사하고 커피마시러 간다네요
    내 차지는 언제될런지 몰라요. 철수는 아무때나 전화해도 집에 있어요

  • 4. .
    '10.10.6 2:27 PM (121.88.xxx.199)

    저랑 친한 옆집 아주머니 갑상선 암 수술 받고 3년째랍니다.
    솔직히 본인이 이야기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예요.
    흉터도 나이가 많으신데 거의 표도 나지 않고....

    걱정마시고 수술 잘 받으세요.

  • 5. 경험자
    '10.10.6 2:30 PM (112.155.xxx.11)

    저도 갑상선암에걸려 반절제한지 두달되어가네요...
    다른암에비하면 진짜 아무것두 아니에요...
    다음 나비의꿈이라는 갑상선카페에 가입하셔서
    차근차근 병에 대해 공부하시고 지금 그 심란한마음은
    어떤것으로도 도움이 안되더라구요...대추넣고 차만들어서
    마음을 진정시키시세요^^

  • 6. ....
    '10.10.6 2:34 PM (211.49.xxx.134)

    경험자님말씀하신곳은 잘못된정보가 좀 많고
    전 여기 정보 도움받습니다

    http://cafe.daum.net/thyroidcancer?t__nil_cafemy=item

  • 7. 힘내세요
    '10.10.6 2:47 PM (58.227.xxx.70)

    아는 언니가 걸려서 검색을 해봤는데 다들 괜찮다고 하시네요 수술하고 한 달은 목소리 잘 안나오는데 그 시간 지나가면 괜찮다고 들었어요 흉터안나는 로봇수술은 천만원 넘고 절개법은 깔끔하고 저렴한?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이번 기회에 좋은 거 드시고 자신을 더더욱 아끼세요
    낙천적으로 사시고요

  • 8. ..........
    '10.10.6 2:52 PM (211.195.xxx.213)

    저희조카 (여자) 가 약 5~6년전에감상선 암이어서 양쪽 다 제거했어요.
    그때 대학생이었는데 9월 초에 수술하고
    9월말경에 미국으로교환학생 갔어요..

    교환학생 가는것도 하루이틀 준비한거 아니라 포기할수없는데
    담당의사가 가도 된다고해서 갔어요.
    몇개월있다가 방학땐가? 들어와서 동위원소 치료하고
    암튼 꾸준히 병원 치료받고 약먹고해서 지금은 회사 취직해서잘다녀요..
    목에 흉터도 안보여요.제가 일부러 자세히 안봐서인지 못본건지 ㅎㅎ

    너무 염려마시고 마음 편히 먹고 치료 잘받으시고 늘 몸건강 잘 챙기세요...
    저도 종합검진때 결절이보인다고해서 검사했는데
    다행히 양성이라 6개월 마다 초음파 검사중인데요,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마음을 다독이자구요...

    너무 걱정 마세요....

  • 9. 화이팅!
    '10.10.6 2:59 PM (210.94.xxx.89)

    자.. 오늘 우시는 거 괜찮아요.. 암 진단 받으면 하늘이 노랗죠..
    좀 우세요, 괜찮음.. 괜찮음.. 토닥토닥.

    그나마, 갑상선 암은 예후가 정말 아주아주아주 좋은 편입니다.
    남자들은 좀 다르다지만, 여자들은 그래요.
    그러니 보험에서 갑상선 암은 따로 분류해요.. 진단금도 적게주고요.
    -> 확실이 믿음 가시죠??

    기운내시구요, 대부분 수술로 완쾌되고, 항암 하시더라도
    젊으신 분이니 금새 이겨내실 수 있어요.
    잠시 심난해하시고, 활기차게 투병~ 하시기 바랍니다.

  • 10. 동동동
    '10.10.6 3:02 PM (125.132.xxx.249)

    어머니가 갑상선암 절제술 받으시고 5년 넘으셨어요.
    처음에야 흉터가 보이지만 지금은 자세히 보지않으면 잘 모를정도구요.
    갑상선암은 다른 암보다 치료가 수월하다고 하네요. 완치율도 높고요.
    너무 불안해하지마시고, 천천히 병에 대해 공부하시면서 치료받으시면
    완치 되실거에요. 제 어머니도 그렇고 가족도 처음에는 정말 놀라고
    불안한 마음에 어쩔줄 몰랐던 기억이 나네요.
    기운내세요. 응원합니다.

  • 11.
    '10.10.6 3:05 PM (203.170.xxx.15)

    여름에 수술했어요
    암은 암인지라 몸아끼세요
    수술후 한달은 쉬시고
    동위치료하게되면 좀 힘드니까 가족들에게 어리광도 부리시구요
    같은 환자입장이니까 이렇게 적습니다
    단 사망하는 사람은 네가지종류중 가장 나쁜거 말고는 거의 없다네요 힘내세요

  • 12. 화이팅..
    '10.10.6 3:15 PM (219.255.xxx.240)

    저기 위에분 말씀처럼 긍정의 힘을 믿어보세요..
    힘내시구요..아무리 그래도 한동안은 다소 우울할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충분히 극복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제 주위에 자궁/유방암으로 수술하신 분들이 계셔서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물론 두 분다 다 긍정적이신분들이셨고 조기에 발견되셔서 수술하시고 항암받으시고 지금은
    언제 그랬는지도 잘 몰겠습니다...
    힘내시고요...나중에 또 글올려주세요.
    긍정의 힘,좋은 기운을 퐉퐉 쏴 드리겠습니다.

  • 13. 화이팅
    '10.10.6 3:35 PM (211.218.xxx.140)

    저도 2년 전에 전절제하구요. 당시 수술했던 병원에서 최악으로 전이된 환자였어요. 서울시내병원이었는데 말이죠. 암선고 받고 정신적 데미지가 만만치 않지만, 암관련 책 많이 읽고 주로 극복수기..극복했습니다. 암스트롱 책도 좋구 종교에 의지하는 것도 좋구요.
    혹시나 점집이런데는 가지마시구요.

  • 14. 힘내세요
    '10.10.6 4:26 PM (125.177.xxx.193)

    긍정적인 마음으로 수술 잘 받으시고 몸조리도 잘하세요.
    '나비의꿈'인가 하는 인터넷 카페 가입하셔서 도움말도 많이 받으시구요.
    힘내세요~!!

  • 15. ...
    '10.10.6 5:03 PM (152.99.xxx.134)

    보험금은 옛날(2003년 이전인가?)에 가입하셨으면 많이 받아요. 최근에 따로 분류된다고 하던데요

  • 16.
    '10.10.6 7:04 PM (123.108.xxx.3)

    2007년에 가입했는데 일반암이랑 같이 받았어요
    그이후는 많이 줄었다고 하구요

  • 17. 영족기체
    '10.10.6 8:08 PM (121.174.xxx.10)

    병원에 있습니다. 요즘에 갑상선암 발병율이 높아지는 이유가 발병자체가 높아진다기 보다 작은 것도 찾아내는 기술때문일 것이라 합니다. 옛날 어르신들 갑상선암 가지고도 그냥 제 수명 다할때까지 사셨다 할 정도지요.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매우 얌전한 암입니다. 최근에 보험이 따로 낮게 적용되는 이유도 생사에 별 관계가 없는 암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일단 진단 받으셨으니 힘드시고 불안한건 당연하겠지만 더 나쁜 놈이 아니라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열심히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 18.
    '10.10.7 8:47 AM (120.142.xxx.203)

    7년이 넘었네요..수술한지..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다음카페 나비의꿈에 가시면 다양한정보 있어요..
    저도 그곳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수술은 별로 어렵지 않고 일주일정도면 퇴원할정도로 회복속도도 좋아요..
    다만 항암치료..동위원소치료라는게 있는데 그게 준바과정이나 이런게 힘들죠..
    요즘은 저요오드식 소금이나 고추장이 나온걸로 알고있으니 저할때와는 많이 다르겠네요..
    힘내시고 수술 잘받으세요~

  • 19.
    '10.10.7 10:27 AM (211.104.xxx.205)

    너무 걱정마세요. 한집안 걸러 한사람씩 나온다해서 국민암입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수술 잘 받으세요.

  • 20. 저희 남편이
    '10.10.7 10:53 AM (58.227.xxx.53)

    보험 계리사인데유~~~
    갑상선암은 로또암이래유~~~
    보험 있으시면 참 괜찮은 암이라네요~~

    그래도 걱정되시고
    마음이 많이 가라앉으시죠~~
    좋은 생각만 하시면서 힘내세요
    다 잘되실거예요!!!

  • 21. 다현맘
    '10.10.7 11:46 AM (211.173.xxx.135)

    저도 작년에 수술했답니다. 림프절까지 전이가 되었다고 해서 수술부위가 무지 커요...
    그래서 저한테 갑상선이 없답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요...처음엔 무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이젠 괜찮아요...많이 건강해졌답니다. 마음 먹기 나름인 것 같네요...힘내시고.....이겨낼수 있어요.....

  • 22. 내과의사마눌
    '10.10.7 12:27 PM (221.143.xxx.92)

    다른암도 아니고 갑상샘암은 암도 아니라는 남편왈.. 예전엔 90넘어 안돌아 가신 할매들 초음파 해보면 갑상선암은 종종 발견된답니다. 그 연세까지 별탈 없이 잘 지내시는 정도로 착한 암이랍니다. 전이가 되어도 다른암이랑은 다르게 완치율도 아주 높고 암이라면 다 겁내니 갑상선종양이라 불러도 될 정도라며 걱정말라 더군요. 지인이 몇일전에 갑상선암이라며 전화 왔을때 하던말이네요. 요즘엔 초음파가 워낙 대중적이라 갑상선암의 진달율이 높아져서 그렇지 흔한 암이랍니다.

  • 23. 힘내세요
    '10.10.7 12:51 PM (222.101.xxx.62)

    저희 엄마도 2년전에 수술하셨는데요.. 70넘으셨는데도 5일만에 퇴원하셨어요..
    한쪽만 떼어내셨구요.. 수술후에 간호하시는 분께 목이랑 어깨 많이 주물러 달라구하세요..
    그리구 괜찮아지시면 목이랑 어깨 운도 많이 하시구요.. 의사선생님께서 잘 일러주시겠지만요.
    저희 엄마보니까 그허시더라구요..
    힘내시구요.. 몸조리두 잘 하세요..

  • 24. ...
    '10.10.7 1:33 PM (59.27.xxx.233)

    힘내세요. 다른 무서운 암이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수술 잘하시고 빨리 건강해지세요!.

  • 25. 힘드실거 알겠는데.
    '10.10.7 1:42 PM (58.122.xxx.3)

    지인이 갑상선암으로 수술하고 보험금으로 집샀어요..
    갑상선암은.. 로또당첨이란말도 있어요..
    물론 수술하고 경과도 봐야겠지만.. 그정도로 암에 비교도 안되게 회복도 빠르고
    그렇대요
    그 지인은 수술하고 얼마 있다가 지금 임상병리사로 취직중이어요
    힘내시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실거라 믿어요 ..

  • 26. 화이팅!!
    '10.10.7 1:49 PM (175.115.xxx.65)

    저도 저희아이 4학년때인 재작년에 갑상선암 수술받았어요.
    그땐 진짜 하늘만 봐도 눈물이 나고,땅의 돌멩이만 봐도 눈물이 나고..(다시는 못볼 것 같아서..^^;;;)진짜 얼마나 울었었는지 모르네요.
    근데 수술받고 지금은 오히려 수술전보다 더 건강해졌어요^^
    웬만하면 스트레스 받지않으려하구,좋은 음식 먹구,짬짬히 운동하구..그렇게 내 건강에 신경을 쓰다보니 전보다 더 건강해진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엔 임파선에도 전이가 된 상태였구...넘 오래되어서 석회화가 된 상태라 새침검사를 할때도 바늘이 쉽게 들어가질 않아서 출혈도 많았구...엄청 겁이 많이 났었어요.
    하지만,윗님들 말씀처럼 '선암'이라 예후도 좋구 회복도 좋으실꺼라 믿어요.
    전 종양이 6개에..석회화..임파선 전이..전절제였구,또 그만큼 수술후 고용량으로 동위원소 치료도 했지만 별 어려움없이 잘 견디었어요.
    원글님도 다음까페의 '나비의 꿈'에 가입하셔서 미리미리 정보도 얻고 그럼 많은 힘이 되실꺼에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럼 수술 잘 받으시구,늘 긍정적인 마인드...잊지마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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