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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관련, 일찌기 손에 장지지겠다시던 분들
최소한 사과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타블로가 다른 무슨 잘못을 했든 어쨌든을 따져야죠.
저는 글 한번 썼다가 아주 욕을 바가지로 먹었어요.
기분나빠서 한동안 82에 안들어왔었죠.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라고 생각해요. 사과하는 거요.
타블로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있는데요,
우리 아들한테도 가서 서명하라고 했네요.
그냥 타블로라는 한 인간이 너무 불쌍해보여서 그래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8719
1. 인과응보
'10.10.5 7:28 PM (110.14.xxx.97)2. ^^
'10.10.5 7:37 PM (122.35.xxx.86)아직도 100% 못믿으시는 분들이 어찌 사과를 하시겠어요....
3. 걔네들
'10.10.5 7:47 PM (175.118.xxx.133)어차피 진실은 관심없을거에요.
계속해서 또다른 이슈만들어서 파내야 하니까요.. ㅎㅎ4. 표절
'10.10.5 8:13 PM (125.176.xxx.217)이게 또하나의 이슈네요.
서명운동... 과연 이런걸 타블로는 어떻게 생각할지...
관련된 이슈를 안만들어주는게 도와주는게 아닐런지.5. 212호
'10.10.5 8:27 PM (222.104.xxx.99)아마도 못믿는 사람들, 쌀 한가마에 보리쌀 몇알 섞였다고 저건 쌀이 아니다라고 할 사람들이지요.
6. 봄비
'10.10.5 8:47 PM (112.187.xxx.33)타진요 관련해서 제가 제일 경악스러웠던 부분은
진실규명과 정의구현이라는 미명 아래라면 개인의 인권쯤은 짓밟혀도 좋다는
생각이 깔려있었다는 것입니다.
경희대 패륜녀는 패륜녀니까....
타블로는 학력위조 '혐의'로 부와 사회적 지위(인기 뮤지션)를 획득했으니까....
한나라당 알바 '혐의자'는 '알바' 혐의자니까....
4억 명품녀는 궁금하니까....
개인의 사생활과 신상정보가 광장에 발가벗겨지고 그것이 정당화되는걸 보면
이란의 돌팔매질 사형과 무엇이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돌팔매질은 언젠가는 우리가 당할 수도 있는 것이구요....7. 음
'10.10.5 8:47 PM (222.106.xxx.112)사과를 요구하는 서명은 또 뭔가요...
그냥 사과서명도 아니고,,,8. ..
'10.10.5 9:30 PM (59.11.xxx.134)이미 서명했네요...
사과를 하든 안하든 이제 그냥 그만했음 좋겠네요...한 가족을 망가뜨릴려고 작정들을 한것 같더라구요....그럴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
위에 행정과 직원을 교수라고 표기한 방송이라 못믿는다구요?? 방송이란게 자막 실수도 많고 그래요...뉴스에서두요...
그리구 행정과직원이든 교수든 확인해줬음 됐지...참내 그 사람이 행정과 직원이란 증거를 대보세요ㅠㅠ9. 잔인한 사람들
'10.10.6 12:57 AM (219.248.xxx.151)한 가족을 망가뜨릴려고 작정들을 한것 같더라구요....그럴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222222222222
더도덜도 말고 준만큼 고대로 받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