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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대는 집이 좀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았나요?

ㅇㅅ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10-10-05 14:59:05
요즘은 안그렇지만 그전엔 교대 나오면 바로 초등교사로 임용이였고 그래서 대학졸업후 다른시험 준비시킬 여력이 안되는 집에서 교대 많이 보냈던걸로 아는데
IP : 210.95.xxx.18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5 2:59 PM (121.143.xxx.148)

    옛날에요 80년대 이전에는 교대가 2년제라서 없는 집 사람들이 많이 갔어요

  • 2. ..
    '10.10.5 3:00 PM (203.237.xxx.73)

    long long time ago죠

  • 3. ㅇㅅ
    '10.10.5 3:01 PM (210.95.xxx.186)

    근데 지금도 그런경향은 있는거 같아요~예전보단 줄었다곤 하나~졸업후 바로 초등교사로 취직이 가능하니

  • 4. 서울교대
    '10.10.5 3:01 PM (183.98.xxx.153)

    요즘도 비교적 그래요.
    과 애들 중에 좀 사는 집 하나 없었네요.
    강남 사는 애 하나 있었는데 별명이 재벌이었을 정도였으니ㅎㅎ

  • 5. 님..
    '10.10.5 3:01 PM (125.132.xxx.226)

    어제도 약사랑 교사랑 비교하는 글 올리신 분이죠?!
    교사한테 컴플렉스 있어요?!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그러는 거예요???

  • 6. .
    '10.10.5 3:02 PM (112.168.xxx.106)

    90년대에도 그랬어요.

  • 7. 시동걸림
    '10.10.5 3:04 PM (58.145.xxx.215)

    근데 교사가 뭐라도 되나요? 컴플렉스 가지고말고할게있나요...;;

  • 8. ㅇㅅ
    '10.10.5 3:05 PM (210.95.xxx.186)

    교대 나온 여자가 그러는데 대학나닐때 남자들이 대부분 잘았다나ㅋㅋ돈도 안쓰고

  • 9. 서울교대
    '10.10.5 3:05 PM (183.98.xxx.153)

    진짜요?
    저 졸업한지 5년 정도밖에 안 되었는데 저희 동기 중에 자기 차 가지고 다니는 사람 하나도 없었고 다 과외하고 용돈벌이 하느라 정신없었어요.
    뭐 제가 다닌 환경이 교대 전부는 아니겠지만
    가끔 82에서 대학교 1학년이 차 가지고 다니면 어떠냐, 외제차면 어떠냐 하는 얘기 읽고 헉 했답니다.

  • 10. ㅇㅅ
    '10.10.5 3:08 PM (210.95.xxx.186)

    맞아~교대다니는 사람들 과외많이 한다고 그랬네요ㅋㅋ집에 돈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서 과외하는 비중이 높은 거 같아요

  • 11. ㅇㅅ
    '10.10.5 3:09 PM (210.95.xxx.186)

    등록금도 매우싼데도 과외하는 사람들 비중은 유난히 높죠...교대생들

  • 12.
    '10.10.5 3:10 PM (163.239.xxx.100)

    요즘에 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교대는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사범대도 마찬가지긴 한데 교대가 더 그래요.
    아버지가 S의대 교수셨던 절친이 초등교사 되고 싶다고 교대에 갔는데... (83년생입니다.)
    거기에서 좀 질려서 나와서... 대학 동창들은 좀 꺼리더라구요.
    동창들이 얘 학교 다닐 때 좀 이상한 아이들이 많아서.
    어학연수 간 남친한테 국제전화 하는걸 이 친구 휴대폰을 빌려서 한다던지...
    4학년때 임고 준비하는데 몸 힘들까봐 학교 바로 앞에 오피스텔을 얻어줬더니
    과 친구들이 단체로 몰려와서 숙식 다 해결하면서도 청소 한번 하거나, 냉장고 한번 채워 넣는애 없었다고 하데요.
    졸업 후에도 이 친구 아버지께서(의대 졸업 직후에 결혼하셔서 좀 젊으시거든요.) 아직 현직에 계시니까 의사 좀 소개팅시켜 달라고...
    친하지 않던 동창들까지 몇년만에 전화와서 의사 중에서도 집 해 올 수 있는 의사를 그렇게 바란대요.
    선이란 것도 인맥의 연결 끈이 있어야 들어오는 거잖아요.
    집안이 어느 정도 연결 끈이 있어야 의사가 선이 들어오는데 그게 전혀 없으니까...

  • 13. ,,,
    '10.10.5 3:13 PM (121.143.xxx.148)

    첫댓글이인데 의사 약사 글 쓴 건 몰랐는데 맞네요
    근데 다 알면서 왜 궁금투로 질문을 올리시나요?
    댓글 보니 빠삭하게 잘 알고있으면서

    교대생에서 차인 약사가 글쓴 남정네 같아요

  • 14. 교사에게
    '10.10.5 3:14 PM (125.246.xxx.130)

    무슨 악감정이 있나봐요.
    교사에게 차였나???

  • 15. 서울교대
    '10.10.5 3:16 PM (183.98.xxx.153)

    ^^ 집안 형편 어려운 사람이 많기도 하지만 윗분 친구분 얘기처럼 염치없는 애들만 바글바글 한 것도 아니고 그래요.
    아는 동문 중에 의사랑 결혼한 경우는 딱 둘 봤네요. 둘다 많이많이 예쁘장한 경우...ㅎㅎ
    대부분 회사원이나 동료 교사랑 많이 결혼했어요.

    그러고보니 전에 대학생들이 페라가모, 샤넬 등등 명품들고 다닌단 얘기도 생각나네요.
    저 다닐 때 최고의 고가 아이템으로 대우받던게 메트로시티 백팩이었는데...ㅎㅎ

  • 16. **
    '10.10.5 3:17 PM (116.122.xxx.136)

    지금 아는애가 교대생 있으신가요?
    그럼 한번 물어보고 말씀하세요
    옛말이지요 오히려 영악한 아이가 가고 절대로 가난한 아이들만 가지 않아요
    다들 먹고 살만해요
    물론 명문대생들 만큼 부유하지는 않지만 뭘 근거로 가난하다 하실까?

  • 17. 원글님
    '10.10.5 3:22 PM (59.10.xxx.152)

    약사 교사 비교하고..
    이모가 약사라고 2천번다고 자랑질에..

    그런데,
    원글님은 무슨 직업이세요???

  • 18. ㅇㅅ
    '10.10.5 3:26 PM (210.95.xxx.186)

    혹시 촌지가 근절 안되는 이유도 초등교사인 분들이 가난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분들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요?

  • 19. 서울교대
    '10.10.5 3:29 PM (183.98.xxx.153)

    부유하지는 않아도 가난하지는 않은데...

  • 20. ..
    '10.10.5 3:30 PM (59.10.xxx.152)

    혹시 촌지가 근절 안되는 이유도 초등교사인 분들이 가난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분들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요?=>원글님 생각이 참 명박스러운거 아시죠?

  • 21. ㅎㅎ
    '10.10.5 3:34 PM (112.162.xxx.228)

    여교사에게 실연당한 분 ? 아님 여교사에게 애인을 빼앗긴 분 인가?ㅊㅊ
    며칠 집요하시네요.

  • 22.
    '10.10.5 4:11 PM (218.238.xxx.226)

    강남사는데 재벌이라니..ㅎㅎ

    93학번인 제 기억으로는, 집이 좀 가난하면 더 좋은 학교 넣을수 있어도 교대넣더라구요, 아님 성적안되고 끝까지 교대우기다 떨어진 애도 몇 있었구요..
    집이 정말 잘살면 궂이 교대 안가고 다른 사립대가겠됴, 특히 요즘은 교대가 많이 높아져서 그 성적이면 좋은 대학 갈수 있지않나요?
    저 대학 들어갈때만해도 교대가 그리 높지 않았거든요..

  • 23. 원글님
    '10.10.5 4:21 PM (124.49.xxx.81)

    그시절에 대졸후에 다들 특별한, 부모 재력이 필요한 시험준비 시켰나봐요?

    교대 말고 일반대에 나오면 특별한 뭔 직업이 있었을까요?
    한때는 의대도 사범대 다음이던 시절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시절 울나라 먹고 살기도 힘들던 나라였고 부자 별 없었고
    새마을 운동하던 시절 ...그런거 모르시는갑네...이예요
    최고의 외식은 동까스 짜장면이던 시절인데...

    부모의 재력으로 치는 시험은 그때나 지금이나 극소수아닌가...

  • 24. 뭥미
    '10.10.5 6:16 PM (112.150.xxx.121)

    도대체 원글님 정체는 뭐에요.
    여교사에게 채였나요?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 하는 건가요?
    사람이 참 추접스럽네요.

  • 25. 에이구
    '10.10.5 7:14 PM (124.195.xxx.86)

    옛날이고 요즘이고
    잘 사는 집안이고 못사는 집안이고

    '성적 되는' 애들이 갑니다.

    요즘은 더 높니
    옛날엔 안 그랬니 해도
    그 학번 커트라인 드는 학생들 중에서
    원하는 학생이 가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어느 학교에 어떤 집 애들이 가는지
    대충 그렇겠다지
    통계 내 본 건 아니잖수?

    내 인터넷 하면서 이런 말 할 줄 몰랐지만
    참 질문 뭐같네.

  • 26. 진짜 뭥미
    '10.10.5 8:34 PM (121.180.xxx.17)

    울 딸 06학번 이번에 임용통과해서 교사하고 있지만 저 위 서울교대님 말마따나
    부유하진 않지만 가난하지도 않다는거...

  • 27. 가난한게
    '10.10.5 8:49 PM (219.249.xxx.106)

    부끄럽고 나쁜건가요?
    아마도 가난한 쪽에 가깝겠네요.
    가끔 부자에 번듯한 직업의 부모밑의 동료를 봅니다. 하지만 하나두 안부러워요. 너는 그 좋은 인프라에 왜 나랑 똑같은 수준이니? 훨 척박한 환경에서 자란 나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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