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치과에 정기검진 받으러 가서
처음으로 치과에서 돈 안 쓰고 나왔어요.
충치, 잇몸 모두 깨끗하다고 하네요.
관리 잘 했다고 칭찬 받았어요. 으하하~
다만 치석은 조금 생겨서 스케일링 간단하게 받구요.
정도가 심하지 않아서 피도 안 나구..
항상 두려운 마음으로 가는 게 치과인데
작년에 충치에 100만원돈 쓰고
그 뒤로 아무리 피곤해도 최소한 밤에는 꼭 양치하고 자고
치실 꼭 쓰고 했더니 이런 영광이.. ㅋㅋ
이 이빨 평생 갖고 갈랍니다. ㅎㅎ
밤에 이빨 안 닦는 울 남편 좀 어케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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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칭찬 받았어요 ^^
제이미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10-10-05 14:48:18
IP : 121.131.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치과
'10.10.5 2:58 PM (121.155.xxx.179)어떨땐 양치하고 치실 쓰기 귀찬아서 안먹을때도 있어요 특히 야식요,,,,치실 쓰는게 엄청 귀찬아요,,,
2. 저는요
'10.10.5 3:22 PM (123.254.xxx.71)이 치료 엄청 아파요..저는요 저녁때 일반칫솔질 다음에 어금니칫솔질하고 다음에 혀크리너하고 다음에 치간칫솔질하고 마무리 워터픽으로 나와서 티비보면서 가끔 치실...관리가 살 방법이네요..
3. 제동생
'10.10.5 3:24 PM (116.125.xxx.153)제 동생은 치과 갈때마다 의사들이 감탄을 합니다.
상태도 너무 좋고 모양도 너무 좋다구요.
어떤 의사가 그랬대요.
모양틀로 찍어서 소장하고 싶을정도로 탐나는 치아라구요.
잘생긴 총각앞에서 입벌리고 있는것도 민망한데 자꾸 탐나는 치아라고 하는소리 싫어서
병원 옮기더라구요.4. 아주
'10.10.5 3:25 PM (123.254.xxx.71)부럽네요. 눈하고 이좋은 사람들...
5. 제이미
'10.10.5 4:01 PM (121.131.xxx.130)치실 쓰고 그 건더기를 보면 안 쓸 수가 없다는.. ㅎㅎ
6. 치실이나
'10.10.17 9:56 PM (180.66.xxx.9)치간칫솔과 치실을 일단 써버릇하면 안쓰고는 못배깁니다.물론 그걸 모 를 때는 귀찮아서 어떻게 쓰나 싶지만 건 경험을 못해봐서 그래요.양치 아무리 제대로 한다고 해도 치간칫솔이나 치실 써서 찌꺼기 나오면 식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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