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경일입니다.
저희 회사에 물건을 대구와 부산으로 보내야해서 오늘 트럭을 불렀습니다.
새벽부터 나가서 준비하는데 그 트럭기사 생각보다 박스가 많아서인지 아무말도없이 차를 뒤로 빼는것처럼 하더니 그냥 가버리네요.
아주 큰 트럭이었습니다. 얼마나 급했던지 트럭뒷문이 양쪽으로 여는 대문같은거였는데 그것도 연채로 그냥 내빼더군요.
어차피 물건은 저희 직원들이 싣는것인데말이죠ㅠㅠ
차라리 물건이 너무 많은것같고 자신이 피곤하니 다른차를 불렀음 좋겠다는 말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잠도 못자고 새벽부터 나갔던 저희들 완전 벙졌네요.
그 트럭기사라는 인간덕분에 거래처에 약속시간내 물건을 보내지못해 대구서는 물건을 받지 않겠다고 통보해오구요. 물건값이 자그마치 2천만원이나 되는데.
너무 열받아서 차 번호판 외웠어요. 경기 바 27 283*
정말 쓰레기같은 인간 너무 화가나요.
야~~~ 경기 바 27 283* 너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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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한 트럭운전기사
황당해 조회수 : 345
작성일 : 2010-10-05 14:37:27
IP : 118.46.xxx.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머
'10.10.5 2:59 PM (58.226.xxx.108)그런일도 있네요 참 경우없는 사람입니다. 너무 화나셨겠어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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