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제 예단 그릇을 어떻게 하셨나 모르겠어요;;

..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10-10-05 14:29:54
웨지우드 했어요
집에 가서 보니까 몇십년은 돼 보이는 코렐이며 식당에서 쓰는거 같은 그릇들만 쓰고 계시길래.
친정 아빠가 로얄코펜하겐 티세트가 이쁘다며 (갖고 싶으셨던 듯 ㅋㅋ)
이거 하라고 하는걸 뿌리치고 평소에 쓰실 그릇으로 했지요.

은수저야 평소에 쓰면 색 변할까봐 안쓰신다 해도
반상기는 대체 왜 안쓰시는지 모르겠어요
여전히 짝도 안 맞는 코렐이랑 식당 그릇 파이렉스 유리접시...
과일 먹을때는 케이크 먹을때 주는 하얀 플라스틱 포크 주시고
여기저기서 (보험사 등등) 받은 역시 짝 안맞는 머그컵에다 커피...

대체 뭘까요?
팔아 먹으신 걸까요?
누구 주신 걸까요?
기분은 나쁜데 남편한테 묻지도 못해요

참고로 디자인 맘에 안들면 바꾸시라고 어디 백화점에서 샀는지 말씀드리고 교환권도 넣어드렸어요;
IP : 199.201.xxx.20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0.10.5 2:31 PM (183.98.xxx.153)

    순진한 눈빛으로 여쭤보세요.

  • 2. 대놓고
    '10.10.5 2:32 PM (125.180.xxx.29)

    물어보세요
    어머니 제가 해온 그릇은 왜안쓰세요?~ 하고...
    아끼다 똥되는데...아까워서 못쓰시는건 아닌지 ㅎㅎㅎ

  • 3. ..
    '10.10.5 2:34 PM (110.12.xxx.230)

    혹시 결혼안한 시누있으면 그때 줄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울시어머니 그렇게 쟁겨 놓으신거 봤어요..
    쫌 어이없었지만요..ㅎㅎ

  • 4.
    '10.10.5 2:36 PM (203.244.xxx.254)

    과일 먹을 때도 케익집에서 주는 포크 쓰실 정도면 아까워서 못 쓰시는 거일 것 같은데요.
    그리고 시어머니도 어른인데 팔아먹었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 않나요?

  • 5. **
    '10.10.5 2:37 PM (110.35.xxx.235)

    예단이니 그리 하셨겠지만
    솔직히 시집그릇형편에 웨지우드면 너무 과하게 하셨네요
    평소에 원글에 쓰신 그 정도로 그릇 쓰는 집이라면
    과격한 표현을 쓰자면 '개발에 편자'입니다그려
    그게 뭔지도 모르고 계실 수도 있어요

  • 6. 저희도
    '10.10.5 2:37 PM (58.145.xxx.215)

    저희도그래요... 코렐쓰시구-_-;; 코렐진짜 싫은데..
    은수저며, 비싼그릇들. 왜 안쓰시는지....
    시누이는 없구요. 아들둘.
    형님이 코렐이 최고인줄아셔서 거기맞춰주시려는건지-_-
    저도 늘 궁금했어요.

  • 7. ..
    '10.10.5 2:37 PM (199.201.xxx.204)

    아뇨 무녀독남 외아들이예요
    저는 솔직히... 팔아먹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샤넬백이며 밍크며 다 했는데 심지어 콜롬보 악어백 사달라고까지 했었는데
    보면 그런걸 들고 입을 사람이 아니예요
    그냥 비싼거 많이 받아서 팔려고 이거저거 해달라고 했던거 같아요
    은수저랑 이불이야 한복집에서 했으니 고대로 파셨을거고... 에휴

  • 8. 공대오빠
    '10.10.5 2:38 PM (175.117.xxx.156)

    우선 깨끗한 신문지로 그릇 하나하나 싼다음, 젤 고운 보자기로 한번더 감싸서 장이나 다락에 고이 모셔뒀을겁니다. 100%입니다.

  • 9. ....
    '10.10.5 2:39 PM (118.46.xxx.12)

    그냥 한번 주셨으면 그만이지 그걸 왜 안쓰냐 어쨌냐 물어봐야 하나요?
    안쓰고 있는게 왜 기분이 나쁘세요? 어쨌든 한번 남에게 준 물건인데요 그사람 마음 아닌가요.
    입장을 바꿔서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뭐 하나 사준 다음에
    너 가지고 있는게 순 몇십년은 된 싸구려만 있어서 줬는데 그걸 왜 안쓰냐?
    누구 줬냐? 기분나쁘다 이렇게 마음을 생각하면 기분 좋을까요?
    저도 며느리이고 시댁에서 간섭하는거 싫지만 님의 심리는 참 이해 못하겠네요.

  • 10. ..
    '10.10.5 2:40 PM (199.201.xxx.204)

    뭔지 모르실리는 없어요
    압구정 현대백화점 앞에 사셔서 현대백화점이랑 강남 신세계를 하루 걸러 한번씩 가세요
    비싼걸 사시지는 않지만 온갖 브랜드는 다 아시죠.
    시댁가서 그릇보면 제가 넘 스트레스 받아요
    그런데 밥먹기도 싫고 차려놔봤자 모양도 안나고 얼마나 속상한데요...
    친정이 워낙 그릇치레를 예전부터 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아아 몰래 가서 다 바꿔놓고 싶어요

  • 11. ..
    '10.10.5 2:40 PM (125.241.xxx.98)

    그러니 그런 반상기니 은수저니 제발 안하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반상기 쓸 시간이 되던가요?

  • 12. ....
    '10.10.5 2:40 PM (112.72.xxx.115)

    저도 웨지우드가 정확히 어떤 비싼그릇인지 알지못하구요 관심도 없어요
    사드렸으면 궁금하면 물어보실수는있지만 그분이 누구를 주셨어도 할수없고
    뭐 그리신경쓰시나요 내손에서 넘어간거 그분한테 권한이 있는건데요

  • 13. ....
    '10.10.5 2:42 PM (118.46.xxx.12)

    시댁가서 그릇보면 제가 넘 스트레스 받아요
    그런데 밥먹기도 싫고 차려놔봤자 모양도 안나고 얼마나 속상한데요...
    ==> 아이고 님같은 분이 나중에 시모되면 자녀들은 진짜 싫겠어요...
    물건을 줘놓고 정말 삐딱하게 구네요.
    시댁 살림이 좀 궃고 그렇더라도 님보고 그렇게 살라는것도 아니고.. 참.

  • 14. ..
    '10.10.5 2:44 PM (118.223.xxx.17)

    우리 어머니는 안 쓰시고 두시더니만 20년 넘어가니 저 주시던데요.
    늙은 내가 써서 뭐하니? 젊은 네가 잘 써라 하시면서.. ㅎㅎㅎ
    밍크코트도 몇년 입다가 리폼하셔서 입으시더니 몇 달전에 제가 가져왔어요.
    올겨울에 딸애하고 둘이 번갈아가며 입으려고요.

  • 15. 교환권
    '10.10.5 2:44 PM (59.10.xxx.205)

    넣으셨다니 돈으로 환불받으셨을지도 모르겟네요

  • 16. .
    '10.10.5 2:48 PM (125.139.xxx.60)

    웨지우드라고 해도 시어머니 마음에 안들수 있고, 한번 주고나면 끝~ 팔아먹든 아까워서 꺼내쓰지 못하든 시어머니 마음이라고 생각하세요
    교환권까지 넣어주었을때는 시어머니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뜻이잖아요

    제가 그래요. 이것저것 선물 받으면 필요한 사람에게 잘 주거든요
    나에게 불필요해 보이면요. 그런데 어느날 내가 준 것 어디다 뒀어? 하고 물으면 머리가 띵~하더군요.

  • 17. 추측...
    '10.10.5 2:54 PM (112.149.xxx.70)

    그 교환권으로 다른제품으로 싹 교환을 하셨거나,
    아는분에게 선물을 주셨거나,
    어디 깊숙히 넣어놓으셨거나,
    이도 저도 아니면, 직접 물어보시는게 제일 좋겠네요.
    그리고 코렐그릇이나 식당그릇같아 싫다셨는데
    직접 어머니 앞에서 말씀하세요~
    이쁜그릇 사드린거 사용하시라구요.꺼내놓아주신다면, 닦아서 사용하자고 해보세요~

  • 18. 시동걸림
    '10.10.5 2:56 PM (58.145.xxx.215)

    근데 은수저 반상기는 안했으면좋겠다... 이건 시댁에서 할 말이지않나요?
    누군하고싶어하나요. 해야되니까 하는거죠....
    저희 시댁 친지분께서 운영하시는 곳까지 데려가서 목화솜이불세트에
    뭐에뭐에 얼마나 많이 해갔는데 안쓰시는거보면 짜증나죠.
    그냥 선물이아니잖아요.
    안쓸거면 해오지말라고하던가.

  • 19. 설마요.
    '10.10.5 3:35 PM (211.210.xxx.30)

    평소에 쓰시던거 계속 쓰시는거겠죠.

  • 20. 근데
    '10.10.5 3:40 PM (175.112.xxx.122)

    이해가 안가는게 예단으로 드렸으면 이미 그 소유권은
    시엄니께로 넘어간거잖아요.
    그걸 어떻게 사용하던 시엄니 맘이구요.
    같이 살지 않는다면시댁에 자주 가지도 않을텐데 시엄니가 뭔 그릇을 쓰든
    그게 그렇게 싫은 일인가요?
    입장바꿔 시엄니가 며느리가 쓰는 그릇이 맘에 안든다고 한다면 뭐라 하실지 궁금하네요.
    예단으로 받으신걸 팔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정말 그런걸 파는 분도 있나요? 너무너무 이해가 안되는데..

  • 21. 아니
    '10.10.5 4:05 PM (222.106.xxx.112)

    압구정 현대 앞에 사시면 못사는 분도 아닐텐데,,,그걸 팔기가 쉽나요??
    웨지우드가 뭐 그리 비싼 그릇도 아니고,,,그냥 중상정도,,,그릇이지,,그거 드리고 너무 생색내시는거 아닌지요,
    그런거 입고 들 사람이 아니라고 하셨는데요,,시어머님한테는 사람이 아니라 분이라고 하시는게 나을듯,,,
    뭐든 주면 그걸로 끝이지,,너무 간섭하지 마세요,
    시어머니가 원글님한테 뭐 주고 일일이 쓰나안쓰나 감시하면 기분좋나요?/

  • 22.
    '10.10.5 4:12 PM (114.206.xxx.112)

    일단 선물한거 집안 어딘가 있으면 언젠가 나오겠지요. 어떤 그릇을 쓰시는지는 집주인 마음 아닌가요

  • 23. ..
    '10.10.5 4:46 PM (183.109.xxx.245)

    우리 시어머니는... 반상기를 창고에 두셨어요
    친정어머니가 진짜 좋은거 해 줬는데....
    아기 이유식 그릇 이거 할래? 하면서 보여주는데
    반상기에서 그릇들이 어디로 갔는지...
    제 짝도 하나도 안 맞고...
    세트 다 찾을려면 집안 다 뒤져야할걸요

  • 24.
    '10.10.5 4:50 PM (218.102.xxx.101)

    결혼할 때 챙기는 것들 다 쓸 데 없는 거고 허례허식이라는 게 이런 거죠.
    쓸 것도 아니면서들 주고 받으니까요.
    원글님은 예복도 입으시고 시댁에서 받은 패물 주구장창 하고 다니시나요?
    안쓰긴 마찬가지 아닌가요.
    시어머니가 쟤는 내가 해준 거 절대 안하고 다닌다고
    팔아먹은 거 아닐까 속으로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25. ,,,
    '10.10.5 5:20 PM (124.50.xxx.98)

    선물받은거 준사람있는데서 이쁘다 말도 해주면서 사용해주는게 배려나경우 아닌가요? 원글님 맘 충분히 이해가는데 댓글들 참 야박하네요.암만 소유권?이 받은사람으로 넘어왔다고 맘대로하는건 좀 경우가 아닌것 같아요. 회사거래처선물받은것도 아니고 자주 보는사람선물인데.음, 예단이라 뇌물로 생각하셨나?

  • 26. 마음비우기
    '10.10.5 5:21 PM (219.248.xxx.143)

    원글님 마음이 어느 정도 이해됩니다.
    저는 예단으로 해간 이불을 절대 안 덮으시고, 오래되고 낡은 이불만 안방에 깔아놓으시고
    덮으시더라구요.
    남편과 제가 이제 새이불 좋은 거 덮으시라고 몇십번 얘기했을겁니다.
    그래도 절대 안꺼내시더니,
    아가씨 결혼할 때 주시더군요ㅠㅠ
    그때의 마음이란...
    물론 제 손 떠나 어머님의 것이지만,
    예단이란 친정부모님이 사돈에게 드린 선물의 의미도 있잖아요.
    그래서 마음이 쓰렸습니다.
    솔직히 너무 서운해 눈물도 났습니다.
    돌아서서 남편과 이야기하며 생각해보았습니다.
    평생 1000원짜리 그릇, 컵 사셔서 음식 담아 드시고, 어쩌다 좋은 냄비라도 선물들어오면
    다락에 넣어두시고,
    좋은 것은 차마 마음껏 못쓰시고 아껴서만 사신 어머님,
    젊은 제 눈으로는 이해못하는 부분이 많지만, 어머님은 그런 삶에 익숙하셨기에
    별 생각없이 그러셨을 수 있단 생각이 들었어요.
    제 예단 이불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가 아닌 좋은 이불이기때문에
    아껴두셨다가 딸 시집보낼때 주신거구나...
    물론 지금도 쪼금 서운해서 언젠가 웃으며 어머님께 살짝이 얘기해보려고는 합니다.
    그런데 처음의 서운한 마음은 많이 가라앉았네요.
    그냥 어머님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거기에 맞춰드리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게됐어요.
    원글님, 그냥 어머님이 좋은데 쓰셨겠지 생각하시고 마음 편히 지내세요^^

  • 27. ***
    '10.10.5 9:59 PM (222.110.xxx.49)

    저희 시어머니는 상견례부터 결혼 전까지 반상기 정말로 필요없다고,
    큰 며느리가 가져온 반상기도 다락방에 쳐박아 두고 안쓴다며 사올 생각 하덜 말아라고 하셨어요.
    근데 도대체 누가 옆에서 무슨 말을 한건지 예식 일주일 전에 예단 받을때 반상기도 보내라고 하셨어요. 그 당시 신랑이랑 많이 싸웠네요. 급하게 백화점가서 광주요에서 반상기 사서 보내드렸구요.

    근데 저도 짜증나는건 제 반상기 지금 시댁 다락방에 쳐박혀 있어요.
    1-2만원짜리 동네 그릇 가게에서 산것도 아니고... 너무 아까워요.
    전 남편한테 말해서 시어머니 쓰지도 않고 먼지만 뽀얗게 쌓여 있는거 들고와서 내가 쓰고 싶다고 말했는데 그걸 또 어찌 달라 그러냐고 난감해 하네요. 쓰지도 않을꺼 무슨 욕심에 저리 받으시는지 솔직히 이해 안가요. 시댁 다락방에 물건 가지러 갈때마다 한 구석에 쳐박혀있는 제가 가져온 반상기 볼때면 욱 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 28. 쑥쑥이엄마
    '10.10.6 8:44 AM (122.40.xxx.216)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반상기를 해드렸음에도 평소 쓰시던 그릇 그대로 쓰시는데요. 간장종지나, 국그릇 한개 이렇게 필요한 그릇이 생길때마다 반상기에서 빼서 쓰세요.
    그래서 언제나 짝이 안맞고 뭔가 웃긴 그릇들 ^^;; 전 너무 아끼시는 분이니까 그러려니해요.
    이불해드린거 역시 바닥요는 본인들이 쓰시던게 너무 오래되서 해드린걸로 바꾸시고
    그 위에 덮는건 쓰시던거 쓰시구요.
    전에 시댁갔더니 덮구자라고 꺼내주신게 제가 해드린 이불 ^^;
    또 얼굴 닿는 부분은 수건으로 손바느질을 해서 때안타게 해놓으셨더라구요.
    전 그 알뜰함에 진짜 감탄 헉...

  • 29. 아... 그래도
    '10.10.6 9:58 AM (110.9.xxx.142)

    그런 분들 많으시네요..
    저도 시댁가면 맨날 짝도 안맞고 다들 제각각인 그릇들 내놓고
    좋은그릇하나 없는 사람처럼 쓰시는것이 답답하여 좋은 그릇들로 해드렸는데
    결혼 10년동안 그 그릇을 볼 수가 없네요.. 어디에 두셨는지 알 수도 없고...
    결혼 후에도 큰맘먹고 해드린 살림들 너무 함부로 막 쓰셔서
    신랑이 어머님께 이거 비싼거라고 용도에 맞게 쓰시라고 하니
    맘에 안들고 기분도 나빠서 식탁에는 못올리고 그냥 조리할때 막 쓴다며
    짜증내시는데 정말로 속상했어요.. 제가 사드린 옷도 한번 입으시는걸 못보고..
    그때는 왜 저러시나 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면
    너무 귀한 큰아들이라 큰아들 뺏아간 큰며느리가 너무 맘에 안드시는데
    그 큰며느리가 정성들여 해드린 선물이 맘에 들 리가 없죠..
    지금은 그냥 마음은 안담기고 껍데기만 있는 현금으로만 주로
    하고 있어요. 그 속상하신 마음 너무 공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354 손녀, 큰딸 대동 기사가 또 안 나오네요.. 7 아증말.. 2010/01/27 632
519353 설날 지나면 제사가 저희집으로 와요. 2 국민학생 2010/01/27 604
519352 아이들 컴퓨터 얼마나 하나요? 1 이를 2010/01/27 211
519351 지들 맘에 안 드는 tv프로그램은 이젠 무조건 소송하겠네. 4 떡찰 2010/01/27 251
519350 웅진 교재만 받을수 없나요? 2 궁금 2010/01/27 347
519349 제가 남편에게 말실수? 6 벙어리 2010/01/27 794
519348 한의원에서 침맞고 살빼신분..추천좀해주세요 3 수원 한의원.. 2010/01/27 475
519347 어제 강아지 문제로 고민했던 사람이예요 ~ 13 또 올립니다.. 2010/01/27 792
519346 아이들 그림,편지,낙서 등 보관은 어떻게? 아님 버리시나요? 10 정리못하는엄.. 2010/01/27 1,065
519345 무역영어인데요. 어떤 의미인지 좀 알려주세요. 1 아! 영어 2010/01/27 319
519344 임신 중 방사선 촬영 절대 안되나요? 2 절망 2010/01/27 835
519343 너무 감사한 시아버님 5 별이짱 2010/01/27 1,162
519342 남편이랑 크게 다투고 혼자 여행다녀오신분 계신가요? 6 급우울.. 2010/01/27 667
519341 등본상과 의료보험상 올라있는게 다를때 2 소득혜택 2010/01/27 282
519340 스텐 냄비 닦는 약이요.. 3 처음 사봐요.. 2010/01/27 987
519339 MB 인도방문 "경제외교 본격화" 띄운 KBS 2 나팔수 2010/01/27 152
519338 이런 경우 자동차보험처리하는게 좋을까요? 2 조언 좀.... 2010/01/27 248
519337 고양서 11개월 영아 신종플루 백신 접종후 숨져 1 2010/01/27 515
519336 ㅁㅓ리핀파시는분 안계시나요? .... 2010/01/27 195
519335 네이트로 받은 음악을 들을수 있는방법없나요 음악듣기 2010/01/27 134
519334 배송료무료쿠폰이요 롯*닷컴 2010/01/27 169
519333 욕조 하수구 거름망(?)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5 난감 2010/01/27 895
519332 이분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남자들노래방) 9 미챠미챠 2010/01/27 1,872
519331 마케팅회사 전문가 조사 해보신적 있으세요? 3 혹시요 2010/01/27 267
519330 길에서 영혼이 맑아보인다고 말거는 사람 뭔가요? 22 어제도만남 2010/01/27 2,227
519329 신용카드, 체크카드 추천해주세요. 1 . 2010/01/27 434
519328 대치동 피아이영어학원 질문이요~ 2 ... 2010/01/27 1,538
519327 끝까지,, 1 미스. 2010/01/27 184
519326 대학생오빠 결혼식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결혼식 2010/01/27 412
519325 삼성 전자 부사장이 자살했다네요 4 얼마나.. 2010/01/27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