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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논란 존박' 오해와 진실
관심있으신 분들, 링크로 가셔서 읽어보세요.
아 정말....저는 존박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ㅜㅜ
아직은 한낱 가수지망생일 뿐인데 어리둥절한 상황에서 실수라면 실수로,
집중포화, 그것도 사실이 아닌 걸 가지고 집중포화를 맞으니
조국에 온지 두달만에 이게 멉니까.;;;
악플러들, 괜한 사람 하나 잡지 말고 그럴 시간에 청문회나 잘 보고 국감이나 잘 챙겨봤으면 좋겠습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kpop&page=&keyword=&no=409445&k_type=&se...
1. 피치파이프
'10.10.5 10:12 AM (112.150.xxx.40)http://gall.dcinside.com/list.php?id=kpop&page=&keyword=&no=409445&k_type=&se...
2. 걱정 불필요
'10.10.5 10:18 AM (115.143.xxx.81)엠넷에서 적극적으로 해명해주고, 같은 cj계열사인 온스타일에서 존박이 출연한 아메리칸 아이돌까지 방영해주고, 적절한 때 팝송도 배치해 주는 등 열심히 밀어주는데 별로 안타까울거 없지 않나요. 금요일쯤 되면 이미 잊혀질 정도의 일이고, 존박이 긴장하고 얼떨결에 한 일이니 지나치게 욕먹을 일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무튼 존박 팬분들이 별 걱정 안해도 될 일 같아요.
3. 헐~
'10.10.5 10:23 AM (211.114.xxx.93)조국은 아니죠. 미국사람인걸요.
4. 크리스피
'10.10.5 10:26 AM (121.140.xxx.89)저도 안타까울일은 없는것같아요 ..
잘못한건 질책 받고 하면서 배우는거죠 뭐 ..
인기로 먹고 사는직업이니 자기가 한일엔 스스로 책임을 지는게 맞는거 같네요5. 그럼
'10.10.5 10:27 AM (125.184.xxx.192)애국가 나올때 바지춤 추스리는 사람은 왜 가만 놔두나..
형평성이 없네요.6. 크리스피
'10.10.5 10:28 AM (121.140.xxx.89)주머니에 손을 넣은거랑 바지춤 추스리는거랑은
애초에 다른개념 같은데요 ㅎㅎ
그걸가지고 형평성을 따지는건 좀.....7. 자몽맛사탕
'10.10.5 10:29 AM (119.199.xxx.253)존박은 평소에 부모님들을 정말 끔찍히 아끼는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 대한민국...
국적은 미국이지만 마음속 진짜 국적은 대한민국이 아닐까요~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제2외국어가 영어라고 했을만큼 말이지요~
그리고..6살부터 4학년때까지는 우리나라에 살았다고 하지요 아마~
저렇게 많은 사람들앞에서 예의바르고 겸손한 재미교포 청년이 애국가를 부른다는 것이 얼마나 긴장되고 떨렸을까요~8. 흠..
'10.10.5 10:30 AM (118.216.xxx.34)어제 인터넷에 기사뜨길래 봤는데 이런 속사정이 있었군요 그프로 몇번안봤지만 예의바른 청년같던데,,
9. 그럼
'10.10.5 10:37 AM (125.184.xxx.192)애국가 나올때 바지춤 추스리는 고위공직자라고 해 둘께요.
10. ..
'10.10.5 10:40 AM (211.212.xxx.45)족박..화이팅!!!
울 아들이 존박 반에반에..거기다가 더 반에반만 닮았어도 좋겠던데요
어쩜 그리 예의가 몸에 밴 사람같애요
그때그때만 예의바른척 하는것이 아니라 예의와 겸손이 몸에 밴듯한 그런 청년같구요
정말 볼수록 멋진 청년이란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들도 외국에서 정말 바른사람으로 잘 키우셨네요
집이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은것 같았어요
저번에 엄마와의 통화에서 비행기표구했냐고 물어보니깐
엄마가 힘들것 같애..이러더라구요
그리고 만약에 1등해서 상금타면 뭐할거냐니깐
부모님들 비행기표 끊어드리고 싶다더라구요
부모님들이 여기에 친척들이 많으신데 얼마나 보고싶고 할거냐고
한동안 머물게 하시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기사보고 좀 짠하드라구요
암튼..전 존박~~점점 좋아지네요11. 저두
'10.10.5 10:42 AM (121.140.xxx.19)너무 안타까워요. 본인도 굉장히 떨리고 조심스러운 자리였을 텐데 나름 노래 잘할려고 했던 행동이 이렇게 욕먹고 있으니 말이지요. 정말 어리둥절하고 곤혹스러울 거 같아요. 존박 지지하는 팬으로서, 요번 상황 잘 이겨냈음 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12. 컥.,.
'10.10.5 11:08 AM (121.172.xxx.237)점 두개님 첫줄에 오타 보고..키히히힝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다른 글들을 보니 사직구장에 있던 다른 관중들..노래 부를때 다들 껌 씹고
수다떨고 전화하고 음악 듣고 있으면서 존박이 노래 시작하기 전에 잠깐 주머니에
손 넣은거 가지고 깐다고...하더군요. 동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