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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남편 대부분 의사가 많습니다~
남편이 많고 그러니 나중에 그렇게 된거구~요즘은 여약사들 남편직업 대부분이 의사 아니면 못해도 약사니
앞으론 그럴일도 거의 없을듯 하네요~
1. ㅅㅅ
'10.10.4 6:09 PM (210.95.xxx.129)예전에 imf전에 대기업 잘나갈때 대기업사원과 결혼한 여약사들 많았는데 그 사람들이 대거 실직을 해서 한때 셧터맨 남편 많았던거 사실인데 지금은 여약사들 대기업남자랑 결혼하는 경우 극히 드무니...
2. ㅎ
'10.10.4 6:10 PM (118.216.xxx.241)헉..그건 아닌것같은데요..제친구도 약사인데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랑 결혼했고 그친구의 약사친구들도 대기업사원이 많더만요..짤려서 노는남편도 있고..
3. ㅉㅉ
'10.10.4 6:10 PM (118.220.xxx.78)약사고..의사고..뭐고 간에 당신이랑은 상관도 없지않나요?
그럴 능력도 되지않는것같고 늘 와서 직업비교하고..
그럴시간에 스팩이나 올리시죠?
어찌나 웃긴지..4. ㅅㅅ
'10.10.4 6:12 PM (210.95.xxx.129)난 이번에 치전셤봐서 응시하려고하는 수험생이구요~참고로 여친이 피트봐서 약대 준비중입니다...
5. ㅅㅅ
'10.10.4 6:13 PM (210.95.xxx.129)여약사 솔직히 의사아니면 소개도 안받습니다..요즘 여약사...회사원하고 결혼한 여약사가 잇다면 정말 극히 드문 일이지요..내 주위에 요즘 약사분들은 정말 다 남편이 의사...
6. ..
'10.10.4 6:14 PM (121.138.xxx.76)거의 대부분은 아닐거에요. 아무래도 의사들이 약사들을 비의료인 운운 하며 좀 접어보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여의사라면 대부분이 전문직이겠고.
7. ㅇ
'10.10.4 6:14 PM (125.186.xxx.168)혹시 교사글 쓴 분이신가..
8. ㅉㅉ
'10.10.4 6:15 PM (118.220.xxx.78)응시중이면 다 되다요? 되고 얘기하세요..
예전부터 치과의사,행시 비교하더니..
되지도않고 그저 수험생..좀 많이 웃기네요~ㅎㅎ
근데 늘 와서 이런 비교나하고..
82에서 이런 비교질만 하던데 공부나 제대로 했겠어요?
정말 한심해요9. ,..
'10.10.4 6:15 PM (61.102.xxx.73)그러고보니
사촌동생이 약대나와서 알바식으로 약국에서 일하는데 제부가 성형외과 의사네요.^^10. ㅅㅅ
'10.10.4 6:15 PM (210.95.xxx.129)의사들 약사까진 대부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그 이하론 싫어하구요...의사는 약사와 잘 맺어지고 교사는 교사끼리 잘맺어진다는 예전 신문기사도 있을 정도죠...결혼정보업체
11. 이 분
'10.10.4 6:16 PM (115.41.xxx.221)정말 아까부터 끈질기게 치졸하게 글 쓰시네요.
댁이 몇만명 되는 여약사 남편 직업을 다 아시나요?
주변분들이 몇명이나 되는지, 그걸 일반화시키는거 자체가 오류라고 생각해요.
이럴 시간에 가서 시험공부를 하세요. 치과의사 되신후 약사 여자친구랑 결혼 하시구요.12. ..
'10.10.4 6:16 PM (124.50.xxx.133)약사가 별건가요
의사들 약사 별로 안좋아합니다
차라리 같은 의사 중에 고르지..
제 주변 약사들은 대부분 공무원이나 회사원하고 하던데..
약사 부인둔 주변 의사는 한명도 없어요13. ..
'10.10.4 6:18 PM (211.199.xxx.164)약사라도 이쁘면 시집 잘가고 얼굴이 별로면 그냥 평범한 샐러리맨과 결혼하기도..
14. 통계
'10.10.4 6:18 PM (124.199.xxx.22)신빙성있는 통계자료가 있다며 모를까...
대부분은 아니죠...
울 조카가만해도 그냥 일반 회사원(공기업)이고..
질부는 약사인데...얼마전까지 병원에 있다가 개업했네요~~
질부 주변은 대부분 일반 회사원,공무원이라고 하네요.....15. 글쎼염
'10.10.4 6:58 PM (125.135.xxx.51)남편 의사인데 저희남편주변 동창중에 약사는 없어요.대부분 결혼때 뭐하는 사람인지 다들 물어보곤 하니까 부인이 의사인경우는 많았구요. 아니면 아예 전업주부 원하더라구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건 간호사였구요. 예능전공한 사람이 오히려 많은것 같아요.
동창회나 부부모임 친구 결혼식같은데 가서 다들 모여서 얘기하거나 결혼식 다녀보면
능력원한다면 아예 여의사 직업보거나 안락한 가정생활을 원해서 중산층이나 그이상층 전업주부, 교사도 요즘엔 많지 않더라구요. 친구중에 선봐서 결혼했던 친구가 있는데 교사보다는 같은 의사나 아예 부잣집 따님 원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어요 약사이신분 딱한분있긴하네요 교수님 부인.16. 원글짜증..
'10.10.4 7:13 PM (218.151.xxx.147)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17. 심심하시나봐요
'10.10.4 7:20 PM (115.139.xxx.184)저도 원글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의사랑 결혼할 껄 그랬나봐요..
덕분에 친구남편들 직업을 헤아려봤는데
의사남편 몇 명 안되는데요?18. 서울은
'10.10.4 7:54 PM (119.194.xxx.122)모르겠지만
지방 광역시는 인구가 많지 않고
전문직이 다양하지 않아서
의사들 부인 약사가 월등히 많아요.
의사부부모임 가면 거의 의사-의사 아님 의사-약사가 대부분요.
심지어 그 가족들까지.19. ...
'10.10.4 7:55 PM (119.194.xxx.122)그보다 당신이 먼저 의사가 되셔야 겠는걸?
준비생이 머 대수라고....
합격한 것도 아니고.20. 맞아
'10.10.4 9:57 PM (112.164.xxx.86)울 시누 남편도 의사.
21. 이런 확률은
'10.10.4 10:21 PM (124.195.xxx.86)의미가 없어요
한 사람이 여러번 하는 일에서는
확률이 높다 하면
여러번 반복중 확률따라 되는 거고요
한번 하는 일은
한번 이라서 반반이 되는 겁니다.
하거나 못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