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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걸 때문에 지금 확 뒤집어졌습니다.
정말 여기 장사가 너무 잘되나보네요
지난번에 세일 한다고 사람들 불러놓고 땡볕에 고생시키고 한바탕 하더니
그 이후로 지금까지 게시판 꼭 꼭 닫아놓더니 이젠 자기들 맘대로네요
어떻게 이런횡포가
추석전에 원피스 S를 주문했는데
추석지나서 M 사이즈로 물건이 잘못왔습니다.
전화해서 항의했더니 S 가 재고가 있다고 해서 빨리 보내달라고 한 이후로
일주일 지나고..깜깜 무소식
왜 아직도 안오냐고 전화했더니..그 사이에 S 사이즈가 품절되었답니다.
그래서 반품은 안되니까 환불해준다네요
참..당당하네요
누가 고객이고 누가 판매자인지 ㅎㅎㅎ
월요일부터 흥분 했더니 완전 기분이 더러워졌네요
아..이런일로 소비자 센타에 고발할수도 있는건가요?
제가 이런거에 지식이 없어서...혼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1. 업타운걸
'10.10.4 4:08 PM (58.145.xxx.215)전 세일사건이후 발길을 끊었다는....헐
2. 업타운걸
'10.10.4 4:10 PM (112.169.xxx.111)저도 정말 오랜만에 옷을 발견해서 배송료 내면서 물건 주문했는데 이런일이 생겼는데..전화한 상담원이 더 가관이네요. 화를 풀어주기는 커녕 똑같은 소리만 앵무새처럼 해대고 있는데..고객이 거지들로 보이나봐요. 강희재씨 여기저기 돈 많다고 자랑하고 다닌다고 하던데..아는 언니가 강희재 친구라서 얘기 들었어요
3. .
'10.10.4 4:10 PM (112.168.xxx.106)그런데도 망해봐야정신차리는데 요즘애들 온라인옷가게 주인장에 열광해서..
쩝4. ㅇㅇ
'10.10.4 4:12 PM (124.5.xxx.225)저는 작년에 구두 하나 주문했었는데 3주 지나도 안와서 전화했더니
직원이 미안하단 소리 한마디 없이 주문이 누락되었네요 취소해드릴께요.....
완전 재수없어서 당장 만들어서 보내달라했죠
또 2주정도 안와서 전화했더니 또 주문이 누락되었다며 취소해드릴께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었어요
정말 머 이런 재수없는 쇼핑몰이 다 있나 싶더라구요
이젠 절대 안가는 쇼핑몰이랍니다5. 업타운걸
'10.10.4 4:18 PM (112.169.xxx.111)저도 그동안 당하기도 많이 당했는데 강희재는 뭘 믿고 그런식으로 장사를 하는걸까요
대표가 그래서 그런지 직원들도 @가지가 정말 없더군요6. ...
'10.10.4 4:26 PM (59.86.xxx.42)저도 거기 한 때 단골이었죠.
한 구두구매자가 후기를 올렸더라구요.
구두 마무리가 이상해서 항의했더니
수제화라서 어쩔수가 없다고 그랬다네요.
수제화니까 손으로 더 꼼꼼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돈 더 비싸게 주고 사는거 아니냐고
막 항의했던 글이 기억나네요.ㅎㅎㅎㅎ
지금은 그냥 구경이나 가지요.7. 잘 몰라서
'10.10.4 5:05 PM (115.140.xxx.112)근데 거기 옷들이 품질이 좋은가요..?
아님 동대문표 옷인가요...?8. ....
'10.10.4 5:10 PM (118.32.xxx.49)구입은 안 해 봤으나, 옷 별로..
동대문제품이고, 질도 정말 별로에,
세일 사건 이후로 정말 오랜 단골들 다 잃었죠.
주인장의 마인드가, 정말 형편없는 곳.
장사 하루이틀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