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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진요 짱먹어라 ㅋㅋㅋㅋㅋ
-> 일이 바쁘다고 안옴
-> 눈으로 못봤으니 못믿겠다고 계속 증거내놓으라함
1. ..
'10.10.4 12:13 PM (202.30.xxx.243)제일 궁금한것이
타블로는 왜 찍소리 못하게속시원히 졸업 인증을 못하는 걸까요?
비행기 타고 가야 한다고 헛소리 까지 해가며..
상황을 즐긴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미스테리 합니다.2. ..
'10.10.4 12:14 PM (202.30.xxx.243)근데 원글님은 뭐가 그리 좋으세요?
3. ㅋㅋㅋ
'10.10.4 12:17 PM (112.205.xxx.150)저게 안웃깁니까?
타블로는 더 인증할게 없는거 같은데요
성적표까고 시민권까고 여권도 까고 학교에서도 다 확인해줬고
뭘 더 해야 속시원하죠?4. 나원참
'10.10.4 12:19 PM (114.206.xxx.244)위에 점두개님이 미스테리 하다고 하는게 그게 다 자신의 생각이 전부라고 믿기때문에 그렇구요,타진요의 오류와 비슷한거예요
타블로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인증한겁니다. 거기까지예요. 더이상 우리나라사람들이 원하는 졸업증명서라든가,절친한 교수님의 인증같은게 없는겁니다,거기는 성적증명서가 그학교다녔음을 증명하는 마지막이자 하나뿐인 증명서같더라구요.그걸 안믿으면 뭘더 제출할게없어요. 석사논문이란것도 원래 없고,시스템자체가 그런것을 어찌하겠어요. 더구나 우리나라처럼 미국이 공문서가 정확,깔끔하고 그래서 권위가 확실하게 이런게아니고 여기문서,저기문서 내용도 이름도 철자까지도 다 각양각색에 ..그래서 우리나라사람들도 미국서 적응못하고 문서때문에 고생한경우가 많더군요,모든나라가 우리나라 같을거라는거..그게 잘못된 상식이죠5. 또댓글
'10.10.4 12:25 PM (114.206.xxx.244)여기 82에서도 담당교수님과의 인터뷰뭐 이런게 없다고 뭐라고 하던데,미국대학에서 교수는 학생과 좀 거리가 있는사이같더군요,자신은 철저히 가르치는입장이고,학생이 교수님한번 만나보려해도 시간약속정하고 가야하고 평소에 수시로 볼수있는사이 뭐 그런게 아니고,나머지 학사업무이런건 거의 그런 담당자와 더 긴밀하고 가까운사이..교수라도 그많은 학생을 다 자기가 가르친학생인지뭔지 알수도 없는거고,알려고하지도않을것같아요. 교수자체도 학사업무전반적인것은 거의 모르는것같던대요. 더구나 타블로는 학교때 왕따당한적이 있는 아시안이었잖아요. 교수들이 아시안들은 거의 개개인을 정확히 인지하지못한다고..그애가 그애같고.뭐그런거..타블로가 우수한학생이었다해도,,스텐포드에 해마다 그런애가 없으리란법없고,애들하나하나 다 나름 우수한애들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상식에서 자꾸 생각하지맙시다.
6. ㅇ
'10.10.4 12:27 PM (125.186.xxx.168)타진요가.. 저건 정말 개망신당한거죠. 그렇게 자기들끼리 모여서 죽어라 파는거보다, 동행해서 요구하든 뭐하든 하는게 깔끔하고, 이치에도 맞죠.방송때문에, 타블로한테 유리해졌다해도, 할말없을듯.
7. ...
'10.10.4 12:31 PM (175.116.xxx.25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점 두개
'10.10.4 12:33 PM (202.156.xxx.98)여전히 점두개같은 소리하는 분이 전 더 미스테리하네요.
뭘 더 어떻게 해줘야 해줬단 소리를 듣나요...9. 지도교수를
'10.10.4 12:42 PM (125.182.xxx.42)왜 개인적으로 못 만날까.
울 남편 박사받고도 십년간 계속 메일로 연락하고, 같이 외국잡지에 논문 싣기고 하고 그러거든요? 석사까지 했다면, 더더욱 긴밀한 관계일터.
캐나디언이 스뎅을 다녔던 안다녔던.....상관 안해요. 지겨워요. 몇달전부터 펑펑 울면서 질질 짜기만하고,10. 그들이
'10.10.4 12:52 PM (121.160.xxx.34)타블로에 넘 집착하고 증거를 보여줘도 믿지 않는다 하지만 타블로가 이런 상황까지 끌고 온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고소를 해서 찍소리 못하게 했어야죠. 지금 상황이 타블로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는지는 몰라도 왜 방송사에서 타블로 해명프로를 만들어 (그것도 2부작으로) 줘야 하는지요. 그냥 타진요 고소해서 콩밥 먹이면 깨끗하게 해결되는 거 아닌가요?
11. ...
'10.10.4 1:17 PM (125.242.xxx.107)정말 선량한 네티즌이라도 나서서 타진요 이놈들 본보기로 고소해야합니다.. 나쁜넘들..
12. 그러게요
'10.10.4 1:55 PM (115.178.xxx.61)다음주에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현상나온다고하니..
아직도 못믿겠다는분들.. 타블로가 잘못됬다는분들..
그현상으로 해석가능하겠죠..
저도 도저히 타진요나 타블로못믿겠다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서..
그러니 mbc에서 촬영까지 했겠죠..13. .
'10.10.4 2:15 PM (114.206.xxx.244)위에,그쪽남편은 그랬겠죠,하지만 타블로는 아니었겠죠,자신의 경험을세상모든일에 다 적용하지마세요
14. 음...
'10.10.4 2:34 PM (180.231.xxx.21)언론보도에 나온것만 토대로 본다면 타블로는 고소했었어요
그런데 그 왓비머시기의 정보가 제대로 된게 아니고 타인것을 위조했고 아이피도 국내가 아니고 해외유동ip라 경찰의 조사가 한계가 있었죠.
지금 고소는 이제 변호사 대동한 고소죠.
사람들이 다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는군요.
타블로가 여기까지 끌고 왔다고하지만 사진도 공개했었고 성적증명서도 공개했었고 그런것들을 전부다 위조니 뭐니 무시해가면서 끌고온것일뿐.
타진요의 주장대로 타블로가 그냥 조용히 있었던게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