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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젊음에 비결

대단해요 조회수 : 13,741
작성일 : 2010-10-04 10:40:05
아무리 결혼 안한 처자라 하지만
어머머머 어쩜쩜....
확실히 좋은 유전자를 물려 받은것 같죠?
피부면 적당한 살이며
나이를 다 어째는지(50~2 이라하니...)

저런 동안 보기 힘들지 않을까요?
가꾼다고 저렇게 될까요?
저렇게 유지하는 동안에 비결이 궁금하네요.
IP : 180.71.xxx.16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4 10:42 AM (221.143.xxx.26)

    타고난 미모.
    꾸준한 관리.

  • 2. 이프로
    '10.10.4 10:42 AM (211.231.xxx.241)

    연예인들 주사 엄청 맞아서 탱글탱글 하잖아요~
    자세히 보시면 팔뚝 같은데는 쭈글쭈글해서 더 이상하더라구요

    적당히 자기 나이에 맞는 얼굴이 더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

  • 3. ...
    '10.10.4 10:47 AM (125.186.xxx.19)

    결혼 안한 처자들도 피부 푸석거리고 거무튀튀한 사람 많습니다
    최화정은 기본적으로 좋은 피부를 타고 난것 같아요
    거기다가 돈을 워낙 잘 버니깐 그만큼 투자를 많이 하겠죠
    비싼 화장품쓰고 꾸준히 관리받고 운동하고 좋은 음식먹고
    돈잘버는 일있고 인생 즐기면서 사는거 아닐까요?
    학력위조 사건때 가장 힘들었을테고 그 외 간간히 입방정 떨어서 물의를 일으키긴 했지만
    요새 가장 핫한 젊은 연예인들 상대로 방송하고 즐겁겠죠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 많이 상대하다보면 젊은 기를 받아서 젊어져요
    노인네들 상대하는 직업이면 늙어지는거 경험했습니다

  • 4. ..
    '10.10.4 10:48 AM (118.223.xxx.17)

    부모님께 받아 태어난 피부와 꾸준한 관리겠지요.
    82쿡에도 이름만 대면 알만한 피부강자가 몇 분 계시거든요.
    본인이 별로 안 가꾸는듯 하신 말을 들어보면 타고난게 틀림없어요.

    영화배우 이 모모양은 과거에 갤러리아 지하 수퍼에서 50센티 앞에서 보고 피부 정말 그렇네 했는데
    몇년새 얼마나 잘 가꿨는지 화장품 모델만 십수년째 하고 있죠.
    아무리 CG가 좋아도 양심이 있지 피부 드러우면 화장품 모델 못하거든요.

  • 5. v
    '10.10.4 10:49 AM (218.144.xxx.175)

    젊음에--------->젊음의


    왜이렇게 에랑 의를 구분못하고 잘못 쓰는 사람이 많죠?

  • 6. ..
    '10.10.4 10:49 AM (61.79.xxx.50)

    저는..감히 ..말합니다!
    저..결혼 안했고 아이 안 낳았고 연예인이었다면..
    최화정정도는 됐을거라구요..몸매도 최화정보다 더 좋을 자신있구요..정말요~

  • 7. 겉과속이 일치
    '10.10.4 10:50 AM (203.247.xxx.210)

    내면도 그 나이로 보이;;;;;.....

  • 8. .
    '10.10.4 10:55 AM (125.185.xxx.183)

    꾸준한 관리겠죠
    아이 안낳은 미혼 일외 모든 시간 자기관리가 낙이 겠지요~~
    몸매 피부관리비 엄청 퍼 붓는다던데 - -::

    ㅎㅎ 내면이 아름다워야 진정 아름답지 않을까요 ^^

  • 9. 눈두덩
    '10.10.4 11:05 AM (119.195.xxx.76)

    피부는 글타치고
    눈두덩 안꺼지는 방법은 어디 없을까요?
    피부는 좀 시커멓고 하면 가리면 되지만 눈 푸욱 꺼져서 할매같은건
    답도 없네요.....................

  • 10. 위 v님
    '10.10.4 11:06 AM (210.180.xxx.2)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의"쓸자리에 "에"쓴 사람 보면 속이 갑갑해지는데 ㅠ.ㅠ

  • 11. ..
    '10.10.4 11:30 AM (58.120.xxx.59)

    연예인은 한달에 자기 몸에만 천만원을 쓴다고 합니다.
    비슷해지길 바라는 거 자체가... 무리 아닐까요?
    그냥 있는대로 소박하게 살아요...

    10년도 전에 방송국 서점에서 최화정 봤는데,
    열심히 책 고르더라구요.. 얼마있다가 엘리베이터도 같이 탔는데
    눈이 정말.. 저의 네배... 저는 인간으로 안 보였답니다. T.T
    그러나 얼마후 그녀의 학벌위조(?) 논란 후.. 참 사람이란 게 우습다..간사하다 싶더이다..
    저의 바뀌는 생각역시 그렇구요..

  • 12. ***
    '10.10.4 11:37 AM (118.220.xxx.209)

    라디오 들어봐요... 젊은 연예인들이랑 잡담하며 장난치며 왕언니 대접받지 완전 기받을 것 같던데..
    결혼을 안했으니 그 크고작은 스트레스 안받고 돈잘벌고 대우받아가며 진짜 안 늙을거 같아요.
    최화정, 장미희, 조수미 등등 결혼 안한 여자들은 목소리가 안 늙더라구여...
    처녀처럼 청명하고 꾀꼬리 같아요...
    주변에 결혼 늦게까지 안하고 팔자 좋은 노처녀 보면 목소리가 다 이뻐요.

  • 13. ...
    '10.10.4 11:42 AM (59.18.xxx.178)

    그마만큼 관리 하겠지요~~~저두 전엔 관리하다가 요즘 안하니가 빨리 늙는거 같아요

  • 14. 동안
    '10.10.4 11:55 AM (220.75.xxx.204)

    맞네요.
    뺨도 통통하고
    피부는 광이나고...
    그래도 40대 중 후반으로는 보이네요.
    스타일 좋고 피부 좋은
    고등학생 엄마정도...
    나이는 어쩔 수가 없나봐요.

  • 15. 아리송
    '10.10.4 11:59 AM (218.39.xxx.194)

    하다못해 집에 화초도 관심과 애정을 쏟으면 잘 자라는데
    사람피부는 두말할것도 없는거같아요.
    저도 젊었을땐 친구들한테 피부 좋다는 소리, 귀티난다는소리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는데
    워낙 관리를 안하고 신경도 안쓰니 그냥 평균 약간 상회하는 정도인거같아요.
    근데 전 몇년전에 신경좀 쓰고 살자하고 일정금액권 결제하고
    피부관리 받으러가서 누워있는동안 좀이 쑤셔서 환장하겠더라구요.
    횟수 간신히 채웠어요.
    그리곤 다시는 못하겠네요...

  • 16. 돈이 좋아
    '10.10.4 12:46 PM (125.178.xxx.3)

    제가 남들이 말하는 동안입니다.
    얼굴 동그랗고, 작은턱, 톡튀어나온이마에 탄탄한 피부 조직
    그런데요. 올해 부터는 나이를 꾸며야만 속일수 있더군요.(이젠 제 나이 보인다는 얘기죠)
    노안인 친구
    얼굴에 돈 바르니.......동안 되더군요.
    돈이 좋아요.

  • 17. 끊임없는노력
    '10.10.4 12:47 PM (218.39.xxx.120)

    타고난 피부에다가 열정적이고 꾸준한 관리겠죠

    집에서 본인스스로 열심히 하겠고 운동도 하고

    신경써서 피부 몸매관리등 몸에 좋은걸로만 찾아서 먹겠고

    마사지샵이나 피부과 에스테틱에도 계속 가겠고 협찬도 받겠고 공짜나 할인도 받겠구요

    연예인으로 번만큼 돈도 많이 들여야 할거에요

  • 18. 근데...
    '10.10.4 2:59 PM (165.194.xxx.30)

    옛날만큼 상큼하지는 않아요.
    지금도 그 이미지로 가려니까 발버둥 치는 듯한 백조의 모습이랄까?

    그리고, 약간 아메리칸 스탕일의 캐주얼과 빨간 립스틱, 머리띠... 좀 지겹거든요

  • 19. 전에
    '10.10.4 3:06 PM (58.141.xxx.74)

    최화정사단 친구들이 어느 프로에선가 그러더군여..
    그 쪽으론 타고난 집안이라고요
    머~관리도 나름 빵빵 열심히 하겠지요~

  • 20. 저도
    '10.10.4 3:31 PM (61.79.xxx.135)

    옛날만큼 상큼하지는 않아요.
    지금도 그 이미지로 가려니까 발버둥 치는 듯한 백조의 모습이랄까?

    그리고, 약간 아메리칸 스탕일의 캐주얼과 빨간 립스틱, 머리띠... 좀 지겹거든요222222222

  • 21. 동갑인데요
    '10.10.4 6:11 PM (175.114.xxx.24)

    ...타고 나기도 했지만....
    관리의 힘, 정말 무섭죠.

    시집 잘간 애들(돈 많고, 맘까지 행복한)은
    여유롭게 늘 관리 받고, 시간이 가면 갈 수록 피부 팽팽해지고 이뻐지더이다.

    아직도 직장생활에 맛사지 받을 틈 없이 열심히 사는 나는???? ㅠㅠ
    나도 타고난 피부란 소리 끊이지 않고 들었었는데...관리 받는 친구들 이길 수는 없더이다.ㅠㅠ

    관리의 힘~~~~~~~~~~~~~!! 대단하네요.

  • 22. ㅎㅎ
    '10.10.4 6:23 PM (222.109.xxx.221)

    아무리 CG가 좋아도 양심이 있지 피부 드러우면 화장품 모델 못하거든요.

    -> 무슨 소리세요. 눈밑 자글자글한데 화장품 모델 하는 이효리도 있구만.

  • 23. 식탐
    '10.10.4 8:48 PM (119.149.xxx.65)

    끝없는 식탐, 양심없이 내키는대로 살기..
    잘 먹고 스트레스 안받으니 얼굴 좋을수 밖에요.

  • 24. ㅎㅎㅎ
    '10.10.4 9:12 PM (211.109.xxx.163)

    아무리 CG가 좋아도 양심이 있지 피부 드러우면 화장품 모델 못하거든요.

    -> 무슨 소리세요. 축축 늘어지는 피부로 화장품 모델 하는 이나영도 있구만요.^^

  • 25. 그냥
    '10.10.5 12:59 AM (116.37.xxx.138)

    결혼도 안했고 아이도 안낳았고 피부는 원래 좋았고, 연예인이니 관리는 기본적으로 꾸준히 받고 있겠고... 좋을수밖에 없네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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