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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솔로였는데 우연히 두명에 남자가 사귀자고 대쉬하는데 고민입니다~~
1. 우문우답
'10.10.4 10:15 AM (123.204.xxx.230)원글님 키를 생각해보세요.
좀 더 어울리고 보기좋은 조합이 있겠죠.2. ....
'10.10.4 10:15 AM (211.49.xxx.134)이런글보면 졸도?하겠어요
무슨 마트에서 물건 고르십니까
대화가 통한다든지 등등의 고민도 아니고3. 링크
'10.10.4 10:16 AM (210.94.xxx.89)걸어주세요~~
(웅?? 물건 고르는거 아니었음??)4. 흐미
'10.10.4 10:16 AM (118.36.xxx.1)무슨 마트에서 물건 고르십니까
22222222222222225. ㅎㅎㅎ
'10.10.4 10:18 AM (218.145.xxx.84)그래도 마음이 더 가는 사람이 있지 않나요?
6. ㅎㅎ
'10.10.4 10:19 AM (112.160.xxx.52)저라면 1번!
왜냐면 2번에서 외모가 상 인데도 확 안 끌리고 고민하게 된다는건... 1번에서 그 외모부분을 커버해 주는 무언가가 더 있단 소리잖아요.
외모.. 그거 살다보면 별거 아니거등요.
마트에서 물건 고르는거보다 더 중요한게 인생의 파트너 고르는거 아니겠어요?
ㅎㅎㅎ7. 우리가
'10.10.4 10:23 AM (121.172.xxx.237)그 분이랑 사귀세요~하면 사귀실려구요?
8. 성격
'10.10.4 10:30 AM (112.150.xxx.62)성격은 안보세요?
9. ㅜ ㅜ
'10.10.4 10:34 AM (61.247.xxx.158)글을 쓰다보면 길어질꺼 같아서 외모쪽으로만 글 올렸어요..^^
10. ..
'10.10.4 10:36 AM (125.140.xxx.37)길게 쓰세요
중요한 문제인데 외모만 묘사하고 골라보라니 아줌마들 반응이 까칠하잖아요
둘다 비슷한 직장에 외모도 나쁘지 않으면 성격이 제일 중요한 겁니다.
그담은 집안 상황? ㅎㅎㅎ11. ...
'10.10.4 10:43 AM (110.46.xxx.24)시부모..가족분위기 성장배경.
12. ...
'10.10.4 11:05 AM (182.208.xxx.29)부모도 첫째 둘째 자식 편애한다는데 어떻게 마음이 둘다 똑같이 가나요?
더 편애가는 쪽 없어요?
결혼까지 생각하면 시댁인품도 꼭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13. 당장
'10.10.4 11:10 AM (118.33.xxx.69)결혼할 것도 아니고 연애할 대상 고르는 것도 자기가 못해서 어찌하시렵니까?
그리고 두 남자 사이에서 결정 못 내리시는 건 그 중에 본인의 인연이 없다는 거니까 둘다 포기하세요.14. ...
'10.10.4 3:25 PM (124.5.xxx.53)남자만 봐서 결정이 안되면 집안을 들여다 볼 것을 권합니다.
개천인지 콩가루집안인지 사이코 있는 지.15. ..혹시
'10.10.4 4:30 PM (61.255.xxx.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