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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실 때, 그 빨간(혹은 까만) 막대를 빨대로 알고 계시는 분이 많네요..

ㅡㅡa 조회수 : 15,337
작성일 : 2010-10-03 17:34:59

그 원래 용도가 그냥 '휘젓는' 용도구요.
그래서 이름도 stirer 입니다..

전에는 주로 나무 막대기 쓰다가, (돼지바 먹고 버린 것 같은.. 얇은)
편리성과 단가 때문에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는데,

그게 플라스틱 원료는 적게 들어가고, 가장 힘있게 만들다보니
우연히 8자 모양 빨대처럼 구멍 뚫린 디자인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뜨거운 음료는 윗 부분부터 마시는 게 일반적이라,
원래 빨대를 안 쓰잖아요.. 흘리지 말라고 그래서 컵 뚜껑 있는거고.

전 그 스틱.. 못 쓰거든요.. 위에서 후후 불어 먹어야지, 안그러면 입안 다 데어서..
가끔 커피집에서 커피 뚜껑 구멍에 그걸 툭 끼워주면,
그냥 잠깐 담그고 버리게 되니, 왠 낭비.. 싶구요.

구멍 뚫린 거 빨대로 쓰는 데 뭔 상관 있겠냐마는,
- 갸도 식품조리(?)용이라, 빨대하고 원료는 같다고 들었어요 -
걍 정확한 정보는 알고 계시라고..

스터러.. 라는 말이 잘 안쓰이는 말이라서,
그냥 부를 때 커피스틱.. 이라고 많이 부르나봐요.
그건 커피 빨대는 아닙니다~

구글에서.. coffee strow / coffee stirer 라고 이미지 찾아보시면,
바로 아실 듯..


IP : 210.222.xxx.196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10.3 5:38 PM (58.227.xxx.70)

    이쁜 아가씨들이 빨대처럼 빨아서 먹기에 40대 아짐 따라하다가 입천장 데이고 난 후부터는
    그냥 뚜껑열어서 마십니다

  • 2. ㅡㅡa
    '10.10.3 5:39 PM (210.222.xxx.196)

    전 그걸로 빨대 쓰시는 분 사실.. 기인 같아요.
    고양이 혓바닥이라.. 전 뚜껑도 열고 후후후 한참 불어야 먹거든요..
    그나마도 젤 뜨거운 아메리카노만 먹어서..ㅠ.ㅠ;;;

  • 3. ..
    '10.10.3 5:39 PM (121.129.xxx.79)

    말씀은 맞겠지만,
    미지근하게 식은 후부터는 편하더라구요.

  • 4. .
    '10.10.3 5:40 PM (222.239.xxx.168)

    당연히 뜨거운거 빨대처럼 먹다가는 데이고 난리나지요.
    적당히 식었을때 빨아 먹어요. 치아에 착색 안 되서 집에서도 그거 꽂아서 먹어요.

  • 5. 0_0
    '10.10.3 5:45 PM (121.88.xxx.236)

    저도 그거 빨대처럼 자주 쓰는데.... 젓는 용도인건 알지만 뜨거울때 양적게 해서
    먹기 편하고 립스틱도 컵에 묻지 않아서 좋아요. 조금씩 조절하면 그냥 마실때보다
    더 편해요.

  • 6. ㅡㅡa
    '10.10.3 5:48 PM (210.222.xxx.196)

    우와.. 역시 제가 고양이 혓바닥이군요.
    전 진짜 눈꼽만큼 한번 쪽~ 빨아마셔봤는데, 결국 데었어요..;;;
    1/3 정도까지는 뚜껑도 빼고 마셔야해요.
    스터러로 마실 수준 되면, 또 너무 식어서 못 먹겠더라구요.

    전에 어떤 가게에서, 손님이 그거 없다고 빨대도 안 가져다놨다고..
    그 집은 나무스터러 쓰던데..

  • 7. 쩝쩝
    '10.10.3 5:48 PM (121.170.xxx.176)

    원글님 정보 감사해요 저는 그거 볼때마다 왜 빨대를 이렇게
    만들었나 의문 이던데 이제 알았어요 몇번 그걸로 먹다
    입도 데였어요 나중엔 그냥 마셨는데 그런 사연이 있다니
    앙 ....무식

  • 8. ㅡㅡa
    '10.10.3 5:50 PM (210.222.xxx.196)

    쩝쩝님.. 무식은요.. 쓰기 나름이죠.~ 쓰면 안된다는 법도 없어요.
    전 플라스틱보다는 나무 스터러줬음 좋겠지만..
    근데 쩝쩝님도 고양이 혓바닥이시군요 ㅎㅎㅎㅎ

  • 9. ????
    '10.10.3 6:09 PM (220.121.xxx.148)

    뜨거운 커피 용도라 입이 아 데게(좀 덜 뜨겁게) 구멍이 두개라고 어디서 (티비??)본것 같은데(

    빨대용도 맞구요) 제가 잘못 알고 잇엇던건가요???

    혹시 정확히 아시는분????

  • 10.
    '10.10.3 6:13 PM (58.227.xxx.121)

    빨대던 스티러던 워낙 뜨거운걸 못먹어서 그걸로 빨아먹어 보려고 시도조차도 안해봤어요.
    스티러 뿐 아니라 커피컵 뚜껑에 나있는 구멍으로도 먹는게 좀 불편하고 어색하던데요.
    항상 그냥 뚜껑 열고 마셔요. 걸어다니면서 마실때 많이 불편해도 그냥 뚜껑 열어서 마시네요. ㅋ

  • 11. 검색하다가
    '10.10.3 6:16 PM (124.54.xxx.87)

    Sip Stick 이란 테이크아웃 음료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말 그대로 음료수를 조금씩 홀짝홀짝 마실 수 있게 하는 막대기라는 뜻이다.

    즉, 음료를 골고루 섞이도록 저어주는 Stirer의 용도가 아니다.

    보통 테이크아웃 커피의 용기에는 뜨거운 음료가 쏟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두껑이 별도로 덮여있다. 그러니 바로 입을 대고 마실 수 없으므로, 뚜껑에 나 있는
    구멍으로 'Sip Stick'이라는 빨간 막대를 꽂아 빨아마시도록 한 것이다.






    'Sip Stick'은 작고 납작하고 길쭉한 작은 두개의 구멍이 뚫려 있다. 이것은 뜨거운
    음료를 급하게 마시다가 입술이나 혀를 데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인데,
    'Sip Stick'을 통해서 소량으로 빨려 올라오는 동안 일정 온도로 커피가 빠르게 식게
    하기 위한 용도로 납작하게 만들었다.

    굳이 그 용도를 구분하여 사용할 필요는 없겠지만, 테이크아웃 음료 메뉴중 커피
    위에 크림이 얹혀있는 메뉴들을 마실때 많은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중의
    하나가 이 'Sip Stick'을 이용해서 크림을 마구 저어서 마시는 것이다. 원래 커피 위에
    있는 크림과 같은 것들은 마실때 자연스럽게 윗입술에 뭍게 한 다음, 혀로 살짝
    답변참고 >> http://www.bulog.co.kr/blog/index.php?blog_code=bitgrim&category_id=75796

  • 12. ㅇ_ㅇ
    '10.10.3 6:18 PM (124.5.xxx.116)

    저도 고양이 혀라 뜨거운거 못먹는데 그걸로 먹음 쬐끔씩 나와서 더 낫지 않을까 해서 한번 짤아봤다가 데이고 나서는 무조건 뚜껑도 벗기고 다 식혀서 마시네요 ㅎㅎ

  • 13.
    '10.10.3 6:44 PM (125.176.xxx.55)

    stirrer인거 알고도 커피 대강 식으면 그걸로 빨아먹곤 해요. 가급적 치아에
    커피물 안 들게 하려면 빨대로 마시라 해서요. 저도 좀 뻘쭘하긴 했지만
    프랑스에서 온 손님도 그러는 걸 보고 급 자신감을 얻어서 이젠
    날마다 버젓이 ㅋㅋㅋ

  • 14.
    '10.10.3 6:46 PM (125.176.xxx.55)

    아 위의 리플을 읽으니 원래부터가 sip stick이 맞나보네요...재밌어요..

  • 15. 쓰면 안되는 이유
    '10.10.3 7:15 PM (220.85.xxx.159)

    담배피는 것 보다 격렬하게 입술주름을 만드는 운동이기 때문이랍니다.

    빨대가 담배보다 훨 작잖아요~ 공기도 아니고 물을 빨아들이기 위해서 흡~ 하는 것을

    생각해 보시면... ^^ 그런데도 쓰는 이유는 미국사람을은 웬만하면 치아 미백을 하는데

    커피 스테인이 생기면 아까우니까 그렇대요. 치과 진료비는 우리보다 더 비싸고, 주름에

    대해서는 우리만큼 민감하지 않은 문화 때문이라나요~ 그런데 미국 치과의사들은 강연 오면

    우리나라 사람들 어쩜 이렇게 미백 안하냐고 깜딱 놀라곤 하더라구요. 미백하면 나이가

    평균 다섯살은 젊어 보인다나요~

  • 16. 마시는
    '10.10.3 7:39 PM (222.112.xxx.130)

    대부분이 그걸로 뜨거운 음료 마시시더라구요^^;
    커피 시켜도 (스타벅스 이런데 아닌데선) 저거 꽂아서 주구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그걸로 못마시겠던데.. 뜨거운 음료가 확~ 올라와서 더 뜨겁게 느껴지지 않나요?ㅠㅠ
    저만 그런가ㅠㅠ
    마시는 용도는 아닌거 같아요
    윗분처럼 저도 빨대자주사용하면 입술주름 생긴다고 알고 있어요~

  • 17. .
    '10.10.3 9:07 PM (110.14.xxx.164)

    커피 빨대로 먹음 무지 뜨거워요

  • 18. 저는..
    '10.10.3 10:34 PM (221.140.xxx.230)

    그 빨간 빨대(?)로도 못먹지만 그 플라스틱 뚜껑이 있는채로도 못마셔요.
    벗겨내고 후후 불어 마셔요.
    다 식으면 그리 먹기도 합니다만..
    용도야 뭐 제가 쓰기나름이겠지요.

  • 19. ..
    '10.10.3 10:45 PM (121.181.xxx.21)

    그걸로 뜨거운 커피 마시면 전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로 물어서 살살 올라오게 해서 마셔요..
    용도가 어떤거든 편한대로^^

  • 20. 그 빨대
    '10.10.3 11:17 PM (220.120.xxx.196)

    플라스틱이라 빨대로도 젓는 용도로도 사용 안 해요.
    뜨거운 커피에 들어가면
    환경호르몬이 녹아 나올 것 같아서요.

  • 21. ㅋㅋㅋㅋㅋ
    '10.10.3 11:23 PM (114.200.xxx.56)

    난 그거 당연 빨대인줄 알고....너무 불편하다...
    데지 말라고 이랬나...하고 열심히 열심히 먹었는데...

    전 물종류는 한모금씩 마셔서....데지 않거든요...

    으악,,,,우리나라는 왜 뭐든 설명을 안해주지....빨대 아니라고 해야지!

  • 22. 젓는건줄
    '10.10.3 11:42 PM (116.37.xxx.138)

    알지만 움직이면서 마실때 뚜껑 벗겨 먹기 귀챦아서 그냥 빨아 마셔요.. 흘리지 않고 많이 편해요

  • 23. ㅎㅎ
    '10.10.4 12:34 AM (119.67.xxx.189)

    전 오늘 여기서 '고양이 혓바닥' 이라는 표현을 처음 (들어)봤어요^^;
    전 스터러로 갓뽑은 아메리카노도 마시는 뇨자입니다.
    커피나 차종류는 무조건 뜨거운걸 선호해서 매장에서 마실때도 뚜껑 닫고 스터러로 마시거든요.
    그럼 전 무슨 혓바닥일까요?

  • 24. ㅋㅋ
    '10.10.4 12:35 AM (118.46.xxx.101)

    온 힘을 다해 확 빨아들이지 마시고 천천히 조금씩 빨아드셔보세요
    깜짝 놀랄 정도로 심하게 뜨겁게 나오지 않을거예요
    사람마다 느끼는 온도차가 있겠지만..저도 뜨거운거 매운거에 입안이 자주 까슬해지는 편인데 요령있게 마시면 괜찮아요
    쭉~ 빨아 버리면 입안 다 데여요

  • 25. e
    '10.10.4 1:46 AM (121.130.xxx.42)

    빨대처럼 빨아마시는 게 편리할 수는 있지만
    전 그렇게 마시면 뭣보다 맛이 없어서 싫어요.
    무조건 뚜껑열고 뜨거운 커피를 후후 불어 한모금 가득 입에 머금는 그 맛.

  • 26. 착색방지
    '10.10.4 8:56 AM (124.54.xxx.17)

    서양 애들이 커피 스틱으로 빨아먹는 이유 중 하나는 이에 착색되는 걸 막기 위해서예요.
    치과의사도 권해요.

    저도 그래서 보통은 커피 스틱으로 빨아먹으려 하다가
    갑갑하고 맛이 안나면 걍 마셔요.

  • 27. 용도가 뭐든
    '10.10.4 9:14 AM (61.101.xxx.62)

    없애버렸으면 좋을 것 같은 물건입니다.
    그자리에서 커피 휘젓고 버릴거면 일회용말고 긴 스푼 설치 해놓으면 좋을련만.
    근데 그렇게 구비해 놓으면 또 정신나간 사람들 하나씩 집에 들고 가겠죠?

  • 28. ^^
    '10.10.4 9:15 AM (61.253.xxx.53)

    젓기도하고 빨아마시기도 하고 그래요. 좁아서 힘좋은 사람들만 마실 수 있겠더라구요.
    어떤 5세 어린이가 치과에서 그것을 꽂아 물을 마시길래 신기했어요. 집중력 필요해요.

  • 29. 스트로~
    '10.10.4 9:30 AM (211.63.xxx.199)

    빨대로도 쓰는거 맞아요.
    카페에서 종종 스트로 달라하면 그거로 주던걸요??
    그게 좁아서 빨기 힘든것도 있지만, 좀 더 넓고 쉽게 빨리는것도 있더라구요. 모양은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이 잘 안되더라구요.
    제가 그거 받고 따로 스트로 달라니까..이게 스트로 맞다나요? 그래서 빨아보니 쉽게 빨리 더라구요.
    요즘엔 겸용으로 나오는거 같아요.

  • 30. 오노
    '10.10.4 9:40 AM (152.99.xxx.38)

    그거 제일 싼 플라스틱으로 만들텐데
    환경호르몬 생각은 안하시나봐요..
    저는 아예 달라고 하지 않는데...으윽~~

  • 31. 홀랑
    '10.10.4 9:48 AM (125.182.xxx.128)

    입천장 데여서 껍질이 홀랑 까진 이후론 절대 뜨거운 커피 스틱으로 빨아먹지 않습니다. ^^

  • 32. 마트에서
    '10.10.4 10:22 AM (202.30.xxx.226)

    테잌아웃 커피 마시려면 뚜껑에 구멍이 있어도 입모양을 어찌해서 마셔야 제대로 마셔지는지..
    저는 그 빨간 막대가 훨씬 좋아요.
    흘릴 염려도 없고.

    설령 그게 젓는 용도라고 해도, 쓰는 사람이 편리하게 쓰기 나름아닐까 싶네요.

  • 33. 스터러
    '10.10.4 10:25 AM (211.211.xxx.62)

    저는 스터러 애용자 입니다.
    조금씩 빨아들이면 절대 입천장 안데이고 편합니다.

  • 34. --
    '10.10.4 10:34 AM (203.232.xxx.3)

    저도 스터러 애용자 입니다.
    입술연지가 커피잔에 묻는 게 너~무 싫어서 애용합니다.
    그리고 스터러로 빨아 마시면 커피가 더 뜨겁게 느껴지기 때문에
    약간 식은 커피도 끝까지 따뜻하게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리고 사족이지만
    고양이 혓바닥..일본어 표현 그대로 번역하신 것 같은데
    한국에서도 쓰이나요? 저도 처음 봤네요.
    일본어로는 고양이(neko)+혀(zita)=nekozita라고 하는 단어가 있는데
    뜨거운 것을 못 먹는 사람에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 35. 그냥
    '10.10.4 10:49 AM (220.68.xxx.86)

    제멋대로 마시자구요
    훈계 계몽 선도하려 하지 말구요
    환경호르몬이든 뜨겁든 차갑든 편하든 불편하든 선택도 결과도 자기 몫.

  • 36. ㅋㅋ
    '10.10.4 10:49 AM (125.177.xxx.193)

    처음에는 난 그거 빨대인줄만 알고 있던 무식한 뇨자구나..했다가,
    글 읽어내려오면서 아 나같은 사람도 있구나.. 안심했네요.ㅎㅎ

  • 37. 원글이
    '10.10.4 11:42 AM (210.94.xxx.89)

    그.. sip stick 이.. 제가 알기로는 칵테일에서 사용하는 가느다란 작은 빨대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요구르트 팍~ 꼽아서 먹는 그 가느다란..
    원래 뜨거운 음료를 마시기 위해서 만들어진 빨대는 없다는 걸로 알아요.

    뭐. 문제될 건 없지만.. 어느 분 말씀은.. 그게 빨대와 달리
    위생상 좋지는 않다고 하시네요..

    고양이 혓바닥은.. 저도 어디서 읽은 말인데, 일본에서 쓰는 말인가요?

  • 38. 일본어
    '10.10.4 12:44 PM (203.232.xxx.3)

    猫(ねこ[neko]):고양이
    舌(した[sita]):혀
    합성어 neko+sita==nekozita(연탁현상으로 인하여 s음이 z로 변화): 고양이 혀
    뜨거운 것을 잘 못 먹는 사람을 가리키는 일본어 명사.

  • 39. 압니다만
    '10.10.4 1:55 PM (122.101.xxx.158)

    저는 그냥 빨대로 써요.
    습관처럼 그걸 빨대로 쓰다보니 그냥 못마시겠던데요.
    오히려 뜨거운 음료를 윗뚜껑에 붙은 구멍에 의존해서 음료 마시려다 낭패본 적이 더 많아서...

    원래의 용도는 달라도,
    자기 편하게 사용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 40. 질문
    '10.10.4 1:56 PM (24.16.xxx.111)

    스펠링은 stirrer가 맞지 않나요???

  • 41.
    '10.10.4 2:06 PM (124.49.xxx.81)

    안저어도 되는 커피에도 그거는 꽂아 주지 않나요
    제가 잘못안건가요?
    그런데안가본지 오래되어서...글쩍 글적...

  • 42. 그러니까
    '10.10.4 3:39 PM (121.166.xxx.77)

    댓글을 보니 그 빨간 막대의 용도가 빨대가 맞다는 거죠? 원글님이 빨대 아니라고 해서 그런가 했는데 댓글 내용을 보니 sip stick 이고 스터러가 아니라는건데.. 뭐가 정확한 정보인가요? 궁금하네요.

  • 43. 댓글
    '10.10.4 4:13 PM (122.32.xxx.118)

    뭔가 잘못 알고 있다,고 그걸 딱! 지적해주는 사람도
    무식했다, 미안하다, 하는 사람도
    빨대냐 휘젓기냐 설왕설래 하는 것도...재밌네요
    이거 휘젓기용인데 빨대로 마시다니, 하고 흉볼 필요도 없는듯 해요

    저는 빨대건 휘젓기건 상관없어요
    뭔가, 소비자가 필요한대로 알아서 먹으라고 구비해놓은것 아닌가요?
    그냥 내가 편한대로 유용하게 쓰면 되는거지,
    잘못 알고 있다, 알겠다...
    저는 휘저어 마시다가 식으면 들고다닐때 흘리지 말자 차원에서 홀짝홀짝 빨대로 써요.
    블랙으로 마실때는 필요없어서 걍 컵만 들고 오구요

  • 44. 나름 전문가
    '10.10.4 4:29 PM (218.50.xxx.121)

    원글님 쓰신대로 휘젓기용 맞습니다.
    STIRRER 또는 MUDDLER 라고 부르는 것이지요.
    댓글님 쓰신대로 편하게 유용하게 쓰시면 될 거 같아요~
    우산을 때에 따라 양산으로 쓴다고 틀렸다 할 수 없고, 급하면 디저트 스푼으로 밥먹을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 45. .
    '10.10.4 4:42 PM (125.185.xxx.183)

    휘젓기용이지만 저는 2개 꼽아 운전중 빨대로도 사용한답니다

  • 46.
    '10.10.4 4:50 PM (183.109.xxx.143)

    스티러로 쓰이는거 알고 있었지만
    빨대로 사용해요
    스티러 안주면 서운할정도죠
    왜냐면 뜨거운 커피 빨대로 먹기엔 너무 뜨겁고
    요 구멍 두개 스티러가 적당히 나오고 아주 딱 좋거든요
    빨대로 쓴다고 흉보다니 우습네요
    우리한국사람이 포크로 돌돌 말아서 스파게티 먹어야할 필요없듯이
    그냥 편한대로 젓가락으로 스파게티 먹는게
    그리 흉볼일이던가요?

  • 47. 원글이
    '10.10.4 5:36 PM (210.94.xxx.89)

    어머 +_+ 이게 왜 이렇게 인기가..;;;
    근데 누가 빨대로 쓴다고 흉본다고 했나요..?
    위에 댓글에 잘 알려주셨네요..
    밥 숟가락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도 내맘이고,
    우산을 양산으로 쓰던 양산을 우산으로 쓰던 상관없죠.
    다만 우산을 양산으로 처음부터 알고 사는 것보다야
    이건 우산이다..는 건 알고 있는 게 낫지 않나요? ㅡ.ㅡ

    뭔 계몽 훈도까지 나왔네요..;; 참나.

  • 48.
    '10.10.4 5:52 PM (211.178.xxx.53)

    저도 뜨거운 음료를 빨대처럼 꽂아서 빨고 계신분들 보면
    기인처럼 생각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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