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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뻔뻔한 아랫집.

미쳤구만? 조회수 : 9,059
작성일 : 2010-10-03 14:39:46
여름에 이사를 왔는데, 아랫집이 아주 dog진상 입니다.

한여름에 에어컨 안키면 다들 온집안 창문 열잖아요..
근데 제일 큰 베란다를 제외하고 조그만 방 베란다에서 계속 담배를 피워댑니다.
그 연기요? 99.999% 저희집으로 다 들어옵니다.
한번 집 안으로 들어온 공기는 좀체 쉽게 빠지지 않잖아요. 집안 공기 흐름이 느리니까..

정말 돌아버리겠더라구요.
담배 필 때마다 베란다에 대고 소리 질렀습니다.

좀 나아지나 싶더니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저희집이 이사하면서 에어컨을 가져오긴 했는데, 설치를 안했어요.
이 집이 좀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한 편이라 그냥 놔뒀습니다.
근데 어느 날, 아랫집 여자가 올라오더니 (하필 이 때 집에 할머님 밖에 안계셨었습니다)
집 안으로 막 들어오더랍니다.
그리고 베란다로 가더니 실외기 물 빠지는 호스 있죠..? 보통 벽에 구멍 뚫어서 바깥으로 나가게 하는..
그걸 손으로 다 잡아빼더랍니다. 물이 떨어져서 자기네집 피해본다고.
저희는 에어컨 설치도 안했는데 어떻게 물이 떨어졌을까요?
그리고 설혹 저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더라 하더라도 인터폰으로 해결하면 되지 않나요?
무례하게 남의집에 들어와서 자기 마음대로 시설물에 손대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인터폰으로 대----------판 싸우셨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
요즘 추워서 창문을 죄 닫고 있다가 간만에 따스하여 환기 시킬겸 창문을 열었습니다.
10분도 되지 않아 담배냄새가 올라옵니다.
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창문 열고 위를 쳐다보더니, " 그럼 창문을 닫으시면 될거 아니에요" 이럽니다.
완전 어.이.상.실.
대판 싸웠습니다. 반말+욕하길래 똑같이 반말로 응수해주었습니다.
저도 한성격하는지라, 여자라고 얕보는 놈 가만 안둡니다 ㅎ

정말 개념을 제대로 말아먹은 아랫집 때문에 짜증나 죽겠네요 -_- 후...

이것들을 죽일수도 없고 -_-
IP : 218.152.xxx.22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담배 필 때마다
    '10.10.3 2:54 PM (121.160.xxx.126)

    이불을 막 털어주세요...

  • 2. ^^
    '10.10.3 2:56 PM (58.143.xxx.15)

    사시는데가 어디세요?
    같이 욕해드릴께요. ^^;

  • 3. 미친놈
    '10.10.3 3:05 PM (175.115.xxx.156)

    관리사무소에 신고하시면 방송해 줍니다..
    아님 물청소를 하세요. 호수로 확 뿌리세요.. 누가 더 아쉬운지 보여 주세요.

  • 4. ^^
    '10.10.3 3:09 PM (218.159.xxx.76)

    제가 보기엔 막강파워를 가지고 계신데 그걸 왜 안쓰시는지...
    아이 있으시면 걷지말고 뛰게 하시고 어른들은 발뒷꿈치로 걸으세요. 굳이 맞대면 하지 않으셔도
    그정도면 알아서 삼가하지 않을까요.
    (제가 지금 울 윗층 그런 점 때문에 심장이 쿵쿵거리는 사람입니다)

  • 5. 원글
    '10.10.3 3:18 PM (218.152.xxx.226)

    입니다..
    이불 터는건 저희집으로도 먼지가 다시 들어오니까 -_-a 조금 에라 인것 같아서..ㅋ
    비상계단에 그 집 쪽으로 내려가서 이불 텁니다 그 집으로 먼지 다 들어가라구요 ㅋㅋ
    방금 관리사무소에 전화했어요 ㅠㅠ 물청소!!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 ㅎㅎ
    여기가 좀 윗층이라 다른 아랫층까지 피해주면 안될 것 같아
    일단은 쿵쿵 거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야밤에 시끄러우라고 청소기도 돌려요

  • 6. 밀가루
    '10.10.3 3:23 PM (121.153.xxx.34)

    밀가루 뿌리고 문닫으세요하던지..
    창문청소하시고 문닫으세요하세요..

  • 7. 시러
    '10.10.3 3:39 PM (175.121.xxx.92)

    저도 컴퓨터 방에 창문 열고 있으면... 담배연기 솔솔 올라옵니다...
    낮에도 밤에도... 요즘은 문닫고 사니 괜찮네요...ㅋ

  • 8. 방법1
    '10.10.3 3:49 PM (210.205.xxx.196)

    물오징어를 열댓마리 사서 청국장처럼 2~3일간 발효시킨다.
    2.쿰쿰하게 발효되면 두세마리씩 적당한 길이의 노끈으로 묶어준다.
    3.아랫집 베란다 꼭대기 부분까지 닿을듯 말듯 걸어 놓는다.
    (최대한 똥파리가 많이 꼬일수 있도록 배려해준다)
    4.신고 당할 우려가 있으므로 최대한 몸사린다

  • 9. 고민중
    '10.10.3 4:21 PM (58.227.xxx.70)

    아이 있으시면 걷지말고 뛰게 하시고 어른들은 발뒷꿈치로 걸으세요. 굳이 맞대면 하지 않으셔도
    그정도면 알아서 삼가하지 않을까요. 222222222222222222222

  • 10. ㅎㅎ
    '10.10.3 4:22 PM (58.227.xxx.70)

    하하하 방법1 님때문에 .........기발하시네요

  • 11. 윗집에서
    '10.10.3 4:41 PM (125.182.xxx.42)

    막강파워. 맞네요. 뭐가 아쉬워서 그래요? 아랫층에서 뛰어올라오게 할 방법 무궁무진한데..
    발 뒷굼치로 찍어 걸으세요. 그 엄청난 뒷축 소리에 하루 세번 아스피린 먹고 몇개월 버틴사람 이에요. 정말 정말....돌아버렸습니다.

    안방 화장실에서 저녁 10시에 빨래 하세요. 물소리 땜에 밤에 잠을 못잡니다.

    아이 한테 저녁 9시 30분 쯤에 줄넘기 시키세요. 500번 뛰면 아랫집서 자동으로 님네 현관문 두드릴 겁니다.

    아침 6시에 일찍 일어나서 마늘 빻으세요. 콩콩콩..... 머리 빠개질 걸요.

    더더더....있지만,,,,아이 교육상 그만....제가 여태까지 윗집에 당한 일들 입니다.

  • 12. ....
    '10.10.3 8:28 PM (58.148.xxx.68)

    마늘절구 구입하세요.
    안방에서 바닥에 잘놓고 아침일찍 대여섯알씩 잘 빻아서 요리해드세요.^^

  • 13. 담배
    '10.10.3 8:49 PM (110.9.xxx.161)

    피우는 모습 보이면
    준비해놓은 물 한바가지 부어버리세요. 머리위로.

    그리고 소리나면 어멋! 죄송해요! 몰랐어요.
    이렇게 몇번하면 못피우지 싶어요.

    에어콘 호스는 정말 상식 이하행동이네요.
    못배웠나봐요.

  • 14. 아..
    '10.10.4 2:39 AM (180.66.xxx.8)

    다음에 조용히...이야기나누세요.

    그집은 이래나저래나 담배는 피울터이니...
    어느방에서 피우길 원하냐고 물어보세요.
    그방에서만 피우겠다고 다짐받으시고 그쪽방 창문은 닫아두세요.환기때말구는요..

    저희는 방방이 돌아가며 피워대서리 더 미치겠습니다.
    제발 한장소서 피웠으면...

    그리고..에어컨호스....다시 원상복구하시라고 하세요.
    그리고 문 열어주지마세요..가택침입으로 신고하셔도 됩니다.
    열어주면 들어와도 된다는 말로 해석될 수 있으니..다음에 다시 올라고 하시던가..
    경비아저씨랑 같이 오라고 하세요.

  • 15. ...
    '10.10.4 3:47 AM (221.165.xxx.124)

    에어컨 호스는 정말 용서가 안되지만
    담배는 이해하셔야 될거 같아요.
    작은 베란다에서만 피운담서요.
    담배연기 저도 싫어하지만
    담배피울때마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 밖에 가서 피울수도 없고요.,,,
    아래층서 담배 피운다 싶으면 그냥 그쪽 창문은 닫으세요.
    조언들이 참.....설마 그냥 유머죠?
    그대로 따라 했다간 사단이 나도 큰 사단이 날껄요?
    똑같이 상식이하로 행동하지 마세요.
    똑같은 사람 아니 한수 아래 사람 됩니다.

  • 16. 남자들
    '10.10.4 6:57 AM (125.182.xxx.42)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밖에 가서 피우고 있습니다................................
    여기가 어린이들 많이 사는 아파트라서 그런지, 아빠들이 벌 서듯이 정자 아래나 아파트 현관 앞에서 다들 서서 피웁니다.
    냄새 풍기면서 엘레베이터 타고 집으로 올라가요.......

    담배냄새 스멀스멀 올라오는거 정말 못참을 일 입니다. 문 닫고 있어도, 비상층계에서 피워대는 담배냄새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거 진짜 싫습니다. 꼭꼭 닫고 있어도 담배냄새는 어떻게든 들어옵니다. 담배피우는 인간들 입을 꿰메주고 싶어요. 자신들이 좋아하는 기호품 이라지만, 남에게 피우는 시간동안 어떻게든 피해를 주잖아요. 아예 바깥에 나가 피우라니깐요.

  • 17. 하하하
    '10.10.4 8:01 AM (125.176.xxx.2)

    뭘 고민하세요.
    윗집이시면서요.
    윗집소음 안댕해보면 그 고통 말로 못해요.^^;
    뭐 좀 쿵쿵쿵 걸어다녀주고 그러심 아래집 많이 힘들겁니다.

    그리고 담배도 나가 피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여러사람 힘들어요.
    위에 담배냄새는 좀 이해하라는 글이 있어서요.

  • 18. ^^;;
    '10.10.4 9:21 AM (175.114.xxx.24)

    이래저래 마음 불편하시겠어요ㅠㅠ
    쿵쿵거리거나 물청소 등등....좋을 듯하지만 이웃하고 이런 관계는 참....ㅠㅠ
    이사 온지 얼마 안되셨으면
    아랫집 아짐하고 차라도 한잔 할 기회를 가져보심이 좋지 않을까요?

    저도 이사 온지 4달 좀 넘었는데요....
    아랫층 사람들이 시끄럽다공 ㅜㅜ
    새벽마다 제가 목공일을 하는 것 같다나 뭐라나...생각지도 않은 시각에 불러내서 쌍욕하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시끄러울 일이 전혀 없는데...그러는 이유조차 짐작 안됩니다. 새벽에 잠만 자는데.....허 참 ㅠㅠ
    생각만 해도 몸서리 쳐지고 우울증 걸릴지경입니다.

    이사오자마자 떡이라도 돌리고 인사하지 않은 것이 후회됩니다.
    일단, 얼굴 트고 자주 대하게 되면, 친분 생기고... 서로에 대한 배려를 좀 더 하게 되잖아요.

    저는 친하게 지내려 시도 해봤지만....말이 전혀 통하지 않아 포기했지만
    님은 한번쯤 시도해보시고 다른 방법을 실천해도 늦지 않을 듯해서요....^^;;

  • 19. 고민 끝!!!
    '10.10.4 9:25 AM (59.10.xxx.201)

    윗집이시면 고민하실 필요가 없는건데요.^^
    저녁보다 아주 이른 꼭두새벽에 청소기를 돌려 주세요.
    저녁 늦게까지 잠 안 자는 집들 꽤 많아서, 밤 늦게 돌리는 것보다 꼭두새벽이 더 효과적이에요.
    새벽잠을 매우 불쾌하게 깨우는 거죠.
    그것도 일요일 아침이면 효과 더 좋아요.
    주말 아침을 확 기분 잡치게 망쳐놓을 수 있어요.
    우리는 외출해야 해서 지금밖에 청소할 시간이 없다. 청소 못한거 너희가 대신 해 줄거냐???라고 대응하면 되요.
    (물론 상식적인 보통의 이웃들에게는 그러면 안되는거고... 그런 무식하고, 경우없고, 몰상식한 막무가내들에게만..ㅋㅋㅋ)

    위에 담배 냄새를 이해하라는 분... 혹시 흡연자이신가요???
    담배 냄새는 절대 절대 이해해서도 참아도 안되는 겁니다.
    간접 흡연의 폐해는 기관지가 약한 아이들에게 더 크답니다.
    평생 담배 한번 안 피운 사람도 폐암에 걸릴 수 있어요.
    오히려 흡연자는 담배 자체 필터에서 한번 걸러진 연기를 마시는 거지만, 주변 사람은 그대로 뿜어져 나오는 더 독한 유해가스를 마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담배는 남녀노소 불구하고 절대 냄새 맡아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 20. ...
    '10.10.4 9:38 AM (152.99.xxx.167)

    담배피울때마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 밖에 가서 피울수도 없고요.,,, ??

    제 주변 분들은 다 엘리베이터 타고 나가서 피우고 들어오는데요. 이게 상식 아닌가요?

  • 21. .
    '10.10.4 10:01 AM (175.112.xxx.184)

    우리집 남자도 담배 피울때마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밖에서 피고 들어와요.베란다에서 피면 그 방에서 냄새도 나고 다른집으로도 간다는거 알게 된 뒤로 몇 년 전부터 항상 그래왔어요.근데 밑에층 남자는 계단 중간 창문에 재떨이까지 놔두고 피워대니 현관 나가면 아침부터 담배 냄새 나니 그것도 괴롭더군요.건물 안에서 피우는건 여러 사람에게 민폐에요.

  • 22. 선배
    '10.10.4 10:22 AM (121.166.xxx.70)

    선배가 고등학교 선생님인데..

    그거 피는 사람들은 괴로움을 모르더군요...
    그연기가..밖으로 퍼지는줄알고요.. 99.9%로 위로 다 들어오는데요..
    저는 윗집에서 먼지터는거 보다 ..아랫집 담배가 더 싫더라구요.
    정말...울렁울렁..역겨워요..

  • 23. ..
    '10.10.4 11:03 AM (119.194.xxx.122)

    아파트에 살 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아서
    담배 연기가 창문 닫아도 들어온다는 건 몰랐네요.
    허걱이다...

  • 24. ...
    '10.10.4 11:06 AM (119.194.xxx.122)

    정말 대~~단한 분들 많으시네.
    대화한번 시도 안하고....... 똑같이 복수하라는 글이 왤케 많은가.... @@
    그냥 대신 욕해주는 건가요?정말 복수하라는 건가요?
    왠지 실행에 옮기시는 분도 많을 거 같네요.분위기 봐선.

  • 25. 소롯길
    '10.10.4 11:12 AM (116.39.xxx.167)

    저희 앞집도 젊은 부부가 이사 왔는데
    남편이 백수인지 아침부터 새벽까지 문 쿵쿵 여닫으며 복도에서 아기 분유통을 놓고 담배를 피우는데 연기가 현관문으로 들어와서 몇번 얘기했더니 그런 담배를 어디서 피우느냐고 오히려 제게 대들더라구요.
    남자 부모들 놀러와 아버지까지 부자가 담매를 피워대며 어찌나 큰소리로 떠들던지~~~
    뭐라 한마디 했더니 아버지 왈 "싫으면 이사하면 되잖아요" 오히려 큰소리 치더군요.
    아랫집은 아이들 밤낮으로 뛰어 싸우다 결국 이사를 갔으니 저희도 담배냄새 싫으면 이사가라는 거예요.
    관리실에 말해도 금연법에 저촉이 되지않아 강제성이 없다고 하고
    이사 할수도 없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정말 힘이든답니다.

  • 26. 담배
    '10.10.4 1:01 PM (180.70.xxx.220)

    창문열고 집안 창문은 꼭꼭 닫아 밖으로 연기보내는사람 진짜 싫어요.
    어쩜 저렇게 이기적인지 자기집에 담배 냄새 안베기면 다인건지
    저도 밤늦게 12~1시쯤 조용히 바람맞으면서 책읽는거 좋아하는데
    헛기침 소리를 시작으로 담배 냄새가 스물스물 들어오죠.
    그리고 화장실 문 꼭꼭 닫고 환풍기 틀고 담배피는 사람도 참 이기적이다 싶어요.
    집에서 담배 못피게하니까 베란다 화장실로 가서 문 꼭꼭 닫는거 안됐지만
    우리집 화장실로 고스란히 다 들어와요..
    아.. 정말 싫어요. 이기적인인간들

  • 27. ...
    '10.10.4 1:42 PM (59.6.xxx.11)

    저도 댓글보고 놀랐네요.
    처음에 담배연기 올라올 때 베란다에 대고 소리를 지르셨다고 하셨는데 그 방법부터 잘 못 된 것은 아닌지요?
    물론 아랫집 사람들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처음에 아랫집에서 담배피실 때 좀 더 성숙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셨어야 했던 것 아닌지...
    아랫집이 그렇다고 그런 방식으로 대응하라는 덧글 놀랍습니다.

  • 28. ...
    '10.10.4 2:00 PM (58.141.xxx.162)

    담배피울때마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 밖에 가서 피울수도 없고요.,,,????

    뭔 소리래요??? 웃긴다...당연히 담배 피울 때마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멀리가서 해결하고 오던가 말던가 해야지, 이걸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나봐요??
    왕 짜증....

  • 29. 윗님.
    '10.10.4 8:50 PM (119.194.xxx.122)

    아파트에 살아 본 적 없는
    부유층은 모를 수도 있습니다.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
    잘난 척 할 게 없어서 그거가지고 잘난 척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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