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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 대해서요
어린학생들이 엄마가 한말이라며
쥐박이, 김치 얘길 하길래
밖에서 이런말 처음 들으니 신기하게 보인다는뜻이고
반갑기도 하고 그렇다는 뜻이고
그냥 못들은척 한건
어르신들 들음 분명 야단맞을거 같기도하고
애들이 대통령욕하는걸 어른이 되서 모르척해도 되는가하는 생각이 들곤 했어요
그리고
대견하기도 하고 재밌고
그래서 웃었어요
뉴스를 보면 뉴스만 믿을거란 생각에
인터넷에서 나오는 소식을 알거나 하면
어찌 알았을까 하는 생각에
신기하다는 표현을 넣었던겁니다
별 얘기도 아닌데
아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인터넷안하는 아줌마들이 어떻게 별명도 알고 김치파동과 4대강관련
문제를 알까..이점이 신기하다는 말입니다
다만
제가 동네아주머니를 무시하는 발언을 한건 잘못되었어요
무슨 반전이 있고
옹호가 있나요
무슨 소설 쓰는것도 아니고
일상의 얘기일뿐인데
1. 그런데
'10.10.2 5:26 PM (116.37.xxx.3)원글님 이 글이나
아래에 쓰신 글이나
정말 이해 안가게 쓰셨어요2. ㅋㅋㅋ
'10.10.2 5:26 PM (114.200.xxx.56)요즘 82댓글들은
피라니아떼가 생각나요...내 댓글에도 그리 달리겠지만,
댓글 험악하고
원글들도 욕을 마구 쓰고 함부모 말하니....흐아.....살벌해요.3. 극세사
'10.10.2 5:29 PM (125.187.xxx.175)그게요
82에서 저도 자주 봤는데 글 읽는 분들이 원글보다는 댓글 보고 비슷한 분위기로 댓글들을 이어 다는 경향들이 있어서 그래요.
저는 무슨 뜻이신지 댓글 추가로 다신 것 보고 알아들었어요.
속상하시겠지만 너무 답답해 마세요.4. 원글님
'10.10.2 5:33 PM (180.64.xxx.147)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이 앞 뒤 모르고 그냥 어른들 이야기만 듣고
쥐박이라 하는 것에 그것은 아니다라고 해주고 싶으셨나봅니다.
그리고 김치 이야기도 그렇구요.
실제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김치가 비싸도 다 저번 태풍 때문인가 보다 하지
4대강 때문이라고 생각 안하는데 어린 학생이 쥐박이 때문이라고 하니
그것도 신기하게 생각 되구요.
그런 뜻으로 쓰신 거에요?
그런데 원글님...
아이들이 단지 엄마가 하는 이야기만 듣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 아이들은 저희 때와는 많이 다르답니다.
그리고 저 82를 7년째 하고 있는데 세상은 7년동안 변했습니다.
82의 규모도 커지구요.
가끔 눈쌀 찌뿌려지는 글도 있고 그렇지만 피라냐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5. 아까
'10.10.2 5:33 PM (116.126.xxx.12)딱 그 신기하다.. 라고 쓴 댓글까지 봤었는데..
저도 물어보려다 말았거든요? 무슨의미로 쓰신건지..
충분히 오해하도록 쓰셨어요.... 100중에 6,70은 오해할 소지 다분한 글이였어요...6. ..
'10.10.2 5:33 PM (58.143.xxx.23)아효..저 10분전에 들어왔는데 오늘 분위기 정말 무섭네요
사는게 팍팍해서 사람들이 날카롭구나..하고 생각하세요7. 모른척지나갔어요
'10.10.2 5:36 PM (122.37.xxx.51)죄송합니다
댓글로 도배해서
정말 옹호하는 사람이라면 글 지우고 나가면 그만이지만
이리 오해받는데, 글을 안쓸수가 없어서요 거듭 죄송합니다 저 사람 뭐하냐 그러실테니
여기 무서워요8. ..
'10.10.2 5:38 PM (58.143.xxx.23)저도 예전엔 82 무서워요..하면 뭐 이까짓걸 가지고....이렇게 생각하던 사람인데요
오늘은 정말 무섭습니다.
다들 송곳을 가지고 옆사람 앞사람 찔러대는것 같아요
조금 천천히 생각하고 한번더 생각하고 댓글 달았으면 좋겠어요
원글님 오해 풀렸으니 넘 마음쓰지 마세요9. 모른척지나갔어요
'10.10.2 5:43 PM (122.37.xxx.51)도배하는거 아닌데
오해불러일으켰다면 답을 할께요
단순해요
제가 울동네 아줌마들을 넘 무시한 맘이 있어 단어선택을 잘못했네요 일단 뉴스만 해도 기상이변이란 말만 나오고 그걸 자주 들으면 그렇게 믿지않겠냐는거고
82나 다음 아고라에 들어와 보지않으면 잘 모를거라는 섣부른 생각에
인터넷안하고도 어떻게 알았을까 하는 맘이죠
아휴 오해가 풀렷나요10. ...
'10.10.2 6:00 PM (175.194.xxx.10)히스테릭한 82
놀랍지도 않죠~ ㅎㅎㅎ11. 아이고..
'10.10.2 6:14 PM (116.126.xxx.12)오해할 만한 소지가 있는 글이지만.... 그담에 님이 다시 댓글단거 보고 오해 다 풀렸어요..
님 댓글 본 분들은 다 오해 풀렸을거에요..
다만.. 그 글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다른분들이 그렇게 반응한거다.. 라는 말이었어요..
님 너무 신경쓰고 계신거 같아서..
이제 오해하는 사람 없어요~~~12. 걱정마세요
'10.10.2 7:31 PM (210.116.xxx.86)제가 그 글의 댓글에도 정리해놓았는데요
다만 글 쓰는 것이 어려운 것일 뿐
원글님의 마음은 진작에 다 알았어요.
오해하신 분들 원망도 마세요.
글이 그랬으니깐... 마음 푸세요.13. phua
'10.10.2 8:24 PM (218.52.xxx.98)난독증이 심해져서 오해했어요..
죄송해요~~~~~~~~~~

